♣2022년4월10일(주일) 주일예배 설교♣
(종려 주일)
성경:이사야53:4-6(구1033P)
제목:그리스도의 고난
서론
할렐루야! 2022년 4월 두 번째 주일입니다.
오늘은 종려주일입니다.
4월 한달도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제목}**“그리스도의 고난 ”
이사야 53장은 본격적으로 종의 모습을 언급합니다. “종의 고난”이 본문의 주제일 뿐 아니라 구속사의 핵심인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는 그리스도가 가시관을 쓰고, 십자가에 못 박힌 이유가 인간의 구원을 위함이라고 예언합니다.
특히 5절은 “그”라는 3인칭 단수와 “우리”라는 1인칭 복수가 네 번이나 대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현을 통해 이사야는 종이 받는 징계가 인간이 받아야할 형벌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뜻을 떠나 방황하는 인간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자원하여 고난을 감수하셨던 것입니다.
오늘은 고난 주간 첫째 날로서 “예루살렘 입성의 날”이라고 합니다.
이날 주님께서는 어린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성으로 들어가십니다.종려주일입니다.
볼품없는 나귀 새끼를 타신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성민들의 환호를 받으며 예루살렘에 입성하였습니다.
평화 행진은 가시관에 찔리시고 창에 찔리시는 십자가 고난의 서곡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 이야기는 이사야에 의해 예고되었던 것입니다.
그가 징계를 받음은 무슨 까닭입니까?
과연 “그가 받은 징계” 는 무슨 뜻입니까?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1.평화를 누립니다(5절).
본문 5절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5절).
여기의 “평화를 누리고”는 단순히 전쟁과 분쟁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어느 것 하나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벽한 상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 초점을 맞춘 표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으로 하나님과의 사이가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평화를 누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안해 할 필요도 없고 두려워 할 필요도 없고 공포에 떨 이유가 없습니다.
인간은 본래 죄인이었기에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돌이켜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징계의 대가가 죽음이기에 누군가 죽지아니하면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완전히 막혀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자원하여 징계를 받으심으로 하나님을 향해 돌이킬 수 있게 되었고,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 회복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아멘
2.나음을 받았습니다(5절).
본문 5절입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5절).
여기의 “나음을 받았도다”는 인간이 주도적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구원의 수혜자가 된다는 사실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깨졌던 사람들입니다. 주님의 손길이 아니면 고침 받을 수 없는 상처투성이입니다.
그렇게 쓸모없던 우리, 깨졌던 우리들을 그리스도 사랑의 손길로 붙잡으셔 치유해주시고, 온전케 하시고, 과거보다 더 좋고 더 귀한 존재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징계를 받음으로 상처투성이의 우리를 치유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사 새 사람이 되게 하셨습니다.아멘
3.죄사함을 얻었습니다(6절).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고, 속죄제물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그의 십자가에 오르면 죄를 사해주실 것입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죄의 문제가 사함 얻었기 때문입니다.
본문 6절입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6절).
우리의 죄 값을 예수께서 지불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 값을 스스로 지불해야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안에 있으면 두 번 다시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예수께서 죄 값을 다 지불해 주시고, 예수께서 우리를 사서 풀어주셨습니다.
그가 징계를 받음은 우리의 죄악을 사하기 위함입니다.
십자가는 심판의 다른 모습입니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지만 하나님께서 예수에게 죄를 담당시키셨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달리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구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십자가 사건을 받아들일 때에 거기에 구원이 있습니다.
그가 찔림은 오로지 나의 죄악 때문입니다. 나의 죄를 사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죄가 십자가에 있음을 외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가시나무 새 (The Thorn Birds)는 다 자란 후 생애 단 한 번의 노래를 부르고 죽을 가시를 찾기 위해 둥지를 떠나갑니다.
그리고 가시나무를 찾고 가장 크고 날카로운 가시를 향해 온갖 힘을 모아 쏜살같이 날아가 가시에 박혀버립니다.
가시나무 새는 그렇게 죽어가면서 온 몸으로 단 한번뿐인 노래를 부릅니다.
이 노래는 노래라기보다 온 몸으로 부르는 고통의 절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이 소리가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한지, 어떤 고통을 가진 사람일지라도 소리를 들으면 고통이 사라지고, 시름이 다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가시나무 새는 누구입니까?
가시면류관을 쓰시고 인간들의 죄를, 절망과 고통과 아픔을 한 몸에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합니다.
교회 다닌 햇수나 직분이 그리스도인임을 결정짓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주로 영접하고 십자가의 사랑과 만남이 이루어진 순간부터 진실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리고 나를 위한 십자가로 깨닫는 순간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십자가의 능력입니다.
그러므로 나를 위한 십자가로 보아야 합니다.
***{결론}***
여러분!예수님이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1.평화를 누리게 되었습니다(5절).
2.나음을 받았습니다(5절).
3.죄사함을 얻었습니다(6절).
여러분! 예수님께서 징계를 받음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 우리는 평화를 이루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의 죄가 모두 사하여졌습니다.
여러분! 2022년 고난 주간에 나를 위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얻어지는 은혜를 바라고 묵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영상)/십자가와 부활 신앙!
한마음기도/
1.2022년에 말씀과 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2.코로나 가운데서도 2022년에는 대면예배 주일예배 목숨걸고 드리게 하소서!
3.기도로 승리하게 하소서!
4.**중대 지켜 주소서!
5.군대에서 예수님을 만난 전역병들이 계속헤서 신앙생활 잘하게 하시고 장차 한국교회의 리더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