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글 작성 활중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좋은글🍿웃긴글🍗대환영🍣나는 상대가 아픈데 진짜 가슴이 먼가 쿵쿵거리고 속상할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너때매
첫댓글 내가 제일 아끼는걸 내어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 때
몰래 그 애를 보고있는데 걔가 웃으면 나도 웃고있을때
상대의 진짜 좆같은 점을 흐린눈해주게 될때...
그 사람때문에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나를 볼 때
그 사람 카톡 이름만 반짝 거리는거 같을때그 이름 석자가 뭐라고
와 시 같아 표현이
돈쓰는거안아까움
밥 못먹어서 살빠젿다내요
어떤 공간에 그사람이 들어오면 바뀌는 그 공기가 잇슴 진짜 경험 해보고 첨 알았어
회사 가는게 즐거움 미친거지
22 일찍 오는 그 사람 시간대 맞춰 가기도함 도라이
33 회사가 가고 싶더라니까..
멀리 인파속에 있어도 한눈에 내 눈에 띌때
너 보러 가는 시간만 기다릴때 계속 거기에 갇혀있어
헛짓거리하고 싶을때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공감간다
걔가 힘들어 할 때 눈물 날 거 같음
내 취향이 바뀜
우와 연어하다 봣는데 나도 이랬어… 나이/외모/직군 취향이 바뀜 모든 취향의 새로운 기준이 됨,,
많은 인파속에서 정확히 그 사람을 단박에 찾고 심장 떨렸을 때..
내가 개뱅신이 된걸 알았는데도 계속 ㅂㅅ같은 짓 함
22
3333
4ㅋㅋㅋㅋㅋㅋ
666 개공감
내가 내 뇌 말을 안들어
말도 안되는 걸로 자꾸 엮이고 싶을 때
내 인간관계 내가 그동안 이룬 모든 것들이 끝날 걸 아는데도 달려 들었음
상대가 보러오라는 말 한마디에 새벽에 3-4시간 거리를 운전해서 달려갈때상대의 치명적 단점을 흐린눈하게될때하루종일 상대 인스타랑 카톡프사 염탐할때내가 손해보는 점이 많아도 그게 전혀 아깝지않고 재지 않을때출근하는게 상대때문에 즐겁고 행복할때
내가 나답지 않아질 때...
하루종일 날아갈 것만 같을 때 핑크빛 세상
안 아팠으면 좋겠고 좋아하는 거 다 같이 하고 싶고 같이 보낼 시간 어떻게든 만들고 싶고 예쁜 거 보면 생각날 때 .. 그냥 모든 포커스가 상대에게 있을 때
눈을 못쳐다보고 주위를 빙글빙글 맴돌때
완전 여름에 몇시간을 밖에서 기다렸는데 화가 하나도 안난거
그 사람이랑 에로스적인 사랑보다 플라토닉한 사랑이 하고 싶다고 느꼈을 때..
222
당장 과제하고 공부하고 해야할 일 넘쳐나는데도 연락 한통이면 달려가게 됨
그 사람 마음이 다른 사람을 향한다고 느꼈을때 진짜 말그대로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 본능적으로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한건지 ㅋㅋ 숨쉬기 어렵고 심장이 쿵쿵 엄청 뛰더라 속이 답답하고...
나 최근에 경험했어 진짜 심장이 쿵 떨어졌어 이거 말곤 표현할 길이 없어... 심장이 발밑으로 떨어졌어ㅠㅠ.....심장이 킁쿵대고 얼굴에 열나고 속이 쓰릴 정도로 답답했어ㅠㅠ숨이 자연스럽게 안쉬어지더라
유튜브 타로 볼때..ㅋ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던 여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로 바뀌었을 때
오 짝사랑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했는데 댓글보니 아니다
소개팅 한 여자 맘에 들어서 애프터신청했단 말 듣고 심장이 진짜 바닥에 떨어지는 기분을 경험함이 말을 점심 먹으면서 들었는데 이때부터 거의 먹지를 못하고 잠도 못잤어 너무 속상해서...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계속 났음
얼굴을 만지고싶어
그 사람이 멀리 출장 나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눈이 미친듯이 쏟아질 때... 잘 도착했다는 얘기 들을 때까지 손에 땀이 계속 났어
매일 연락하고싶고 매일 보고싶고 전화싫어하는데 걔랑은 전화하고싶고 목소리듣고싶음 그리고 걔의 시간에 나를 맞추게되고 온갖것에 의미부여하게 될 때ㅋㅋㅋ
맛있는 거 먹을 때 같이 먹고싶다가 아니라 먹여보고 싶다고 생각듷 때
보고 있어도 보고싶을 때...
첫댓글 내가 제일 아끼는걸 내어줄 수 있겠다고 생각했을 때
몰래 그 애를 보고있는데
걔가 웃으면 나도 웃고있을때
상대의 진짜 좆같은 점을 흐린눈해주게 될때...
그 사람때문에 더 나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나를 볼 때
그 사람 카톡 이름만 반짝 거리는거 같을때
그 이름 석자가 뭐라고
와 시 같아 표현이
돈쓰는거안아까움
밥 못먹어서 살빠젿다내요
어떤 공간에 그사람이 들어오면 바뀌는 그 공기가 잇슴 진짜 경험 해보고 첨 알았어
회사 가는게 즐거움 미친거지
22 일찍 오는 그 사람 시간대 맞춰 가기도함 도라이
33 회사가 가고 싶더라니까..
멀리 인파속에 있어도 한눈에 내 눈에 띌때
너 보러 가는 시간만 기다릴때 계속 거기에 갇혀있어
헛짓거리하고 싶을때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공감간다
걔가 힘들어 할 때 눈물 날 거 같음
내 취향이 바뀜
우와 연어하다 봣는데 나도 이랬어… 나이/외모/직군 취향이 바뀜 모든 취향의 새로운 기준이 됨,,
많은 인파속에서 정확히 그 사람을 단박에 찾고 심장 떨렸을 때..
내가 개뱅신이 된걸 알았는데도 계속 ㅂㅅ같은 짓 함
22
3333
4ㅋㅋㅋㅋㅋㅋ
666 개공감
내가 내 뇌 말을 안들어
말도 안되는 걸로 자꾸 엮이고 싶을 때
내 인간관계 내가 그동안 이룬 모든 것들이 끝날 걸 아는데도 달려 들었음
상대가 보러오라는 말 한마디에 새벽에 3-4시간 거리를 운전해서 달려갈때
상대의 치명적 단점을 흐린눈하게될때
하루종일 상대 인스타랑 카톡프사 염탐할때
내가 손해보는 점이 많아도 그게 전혀 아깝지않고 재지 않을때
출근하는게 상대때문에 즐겁고 행복할때
내가 나답지 않아질 때...
하루종일 날아갈 것만 같을 때 핑크빛 세상
안 아팠으면 좋겠고 좋아하는 거 다 같이 하고 싶고 같이 보낼 시간 어떻게든 만들고 싶고 예쁜 거 보면 생각날 때 .. 그냥 모든 포커스가 상대에게 있을 때
눈을 못쳐다보고 주위를 빙글빙글 맴돌때
완전 여름에 몇시간을 밖에서 기다렸는데 화가 하나도 안난거
그 사람이랑 에로스적인 사랑보다 플라토닉한 사랑이 하고 싶다고 느꼈을 때..
222
당장 과제하고 공부하고 해야할 일 넘쳐나는데도 연락 한통이면 달려가게 됨
그 사람 마음이 다른 사람을 향한다고 느꼈을때 진짜 말그대로 심장이 쿵 떨어지는 느낌 본능적으로 위험한 상황이라고 판단한건지 ㅋㅋ 숨쉬기 어렵고 심장이 쿵쿵 엄청 뛰더라 속이 답답하고...
나 최근에 경험했어 진짜 심장이 쿵 떨어졌어 이거 말곤 표현할 길이 없어... 심장이 발밑으로 떨어졌어ㅠㅠ.....심장이 킁쿵대고 얼굴에 열나고 속이 쓰릴 정도로 답답했어ㅠㅠ숨이 자연스럽게 안쉬어지더라
유튜브 타로 볼때..ㅋ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던 여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로 바뀌었을 때
오 짝사랑인가 아닌가 긴가민가했는데 댓글보니 아니다
소개팅 한 여자 맘에 들어서 애프터신청했단 말 듣고 심장이 진짜 바닥에 떨어지는 기분을 경험함
이 말을 점심 먹으면서 들었는데 이때부터 거의 먹지를 못하고 잠도 못잤어 너무 속상해서...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람 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계속 났음
얼굴을 만지고싶어
그 사람이 멀리 출장 나가는 길이었는데 갑자기 눈이 미친듯이 쏟아질 때... 잘 도착했다는 얘기 들을 때까지 손에 땀이 계속 났어
매일 연락하고싶고 매일 보고싶고 전화싫어하는데 걔랑은 전화하고싶고 목소리듣고싶음
그리고 걔의 시간에 나를 맞추게되고 온갖것에 의미부여하게 될 때ㅋㅋㅋ
맛있는 거 먹을 때 같이 먹고싶다가 아니라 먹여보고 싶다고 생각듷 때
보고 있어도 보고싶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