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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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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여보 사랑하오...오
수우 추천 0 조회 334 25.05.27 15:12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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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7 15:50

  • 작성자 25.05.27 15:48

    우와~~^^
    파스블님
    오랜만에 일등정답입니다.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7 15:47

  • 25.05.27 15:53

    @수우 눈을 혹사시키다보니
    대강보게되고..ㅎㅎㅎ
    그래서 오자가 많심더
    "친절한 안내 " 고맙심더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7 15:5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7 16:21

  • 작성자 25.05.27 16:23

    ㅎㅎ
    정담님
    퀴즈박사님
    감사합니다.

  • 25.05.27 16:23

    임영웅의 노래 잘 들었습니다
    찐한 감동으로 느껴지는 노래입니다

  • 작성자 25.05.27 16:25

    너무 슬퍼서 이제 듣고싶지 않네요.
    밝은 노래가 더 좋습니다.^^

  • 25.05.27 16:35

    @수우 그렇군요
    저는 우연이에 길이란 노래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 작성자 25.05.27 17:47

    @정담 https://youtu.be/LTzPnmPd9u0?si=6USNzdUVjlUOFFk1
    여보 이제 세월의 아픔도 묻고 갑시다. 좋은데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7 16:49

  • 작성자 25.05.27 17:32

    초록이님
    퀴즈박사

  • 25.05.27 16:55

    60대 부부의 사랑이야기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는
    인생 파노라마가 스쳐가듯
    정말 울컥울컥 했었지요.

    아이들 수능볼 때
    꼬박 밤을 샜던 것 같아요.

    딸아이 대학보내고
    남자아이 잘 못 사귈까봐
    그리 걱정이 됩디다. ㅎ

  • 작성자 25.05.27 17:33

    남자친구 잘 못 사귈까봐?ㅎㅎ
    별 걱정을 ㅎ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7 17:03

  • 작성자 25.05.27 17:33

    해솔정님
    퀴즈의 여왕

  • 25.05.27 17:09

    울 아들 며느리는 결혼초부터 노숙하게
    서로 여보 당신해서 징그러웠어요.
    나는 아직도 어색한데..ㅎ

  • 작성자 25.05.27 17:41

    아이고야
    배꼽이 빠질듯이 웃기는 해솔정님
    아직도 수줍은 그대는 오빠라
    부르시나요.

  • 25.05.28 06:09

    뭔가 텔레파시가 통한 듯 합니다.

    저도 조금전 임영웅과 김광석 박창근이
    부르는 60대 노인 ~ 노래를 비교하여
    들으면서 눈물을 사르륵 흘렸거든요.

    제가 어릴적 한참 힘들고 떠돌아 다닐때
    저를 엄마처럼 ㅁㅅㅇㅁ 보살펴주던
    분들도 생각이 나서 눈물이...흑흑 ~

  • 작성자 25.05.28 06:06

    그렇군요
    같은 노래를 찾아 듣고
    눈물이 흐른다니
    텔레파시가 통했네요.ㅎ
    김광석이 원조지만
    박창근가수도 있군요.
    맞습니다.
    ㅁㅅㅇㅁ으로
    도와주신 분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자랐습니다.
    눈물 흘려주며 기억해주는 이가 있다는 건 서로가 잘 사신 겁니다.
    좋은 수요일 되세요

  • 작성자 25.05.28 06:08

    퀴즈정답도 숨이 있었기에 빙고

  • 25.05.28 06:11

    @수우
    넵~ 오늘 하루도 좋은 날 되시고요.
    저는 오늘 탁구장에 가서 빡쎄게 운동이나
    하렵니다. 화이팅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5.28 00:41

  • 작성자 25.05.28 06:47

    벼리님
    피곤하실텐데
    오밤중에 딩동댕
    퀴즈를 맞추셨네요

  • 25.05.28 00:45

    어제는
    영동에서 운동하고
    저녁식사후 대구에 오니 늦었네요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가사도 좋아서
    배웠는데...
    참 좋은 노래입니다
    다시 자야겠어요
    좋은 꿈
    만드세요~^^

  • 작성자 25.05.28 06:18

    벼리님
    영동이라면
    포도주가 유명한 충북에 다녀가신 거로군요.
    밤늦게 감사합니다.
    새로운 이모티콘
    헤어스타일도 귀엽고 빨간 잠옷에
    웃음이 납니다.ㅎ
    굿~~^^

  • 25.05.28 06:20

    @수우 Good morning
    좋은아침입니다
    맞아요
    영동??
    포도주가
    유명한 곳
    대구에서 1시간30분거리이지요~ㅎ

  • 25.05.28 07:54

    확실히 예전 같지 않으니
    스스로 알아서 맥이 빠지네요
    일 좀 했더니 ...그냥 나가 떨어지네요.

    퀴즈로
    가끔은 골 때리게 해 주시기도 하지만
    만인을 갖고 놀아주시는 끝마실 모친 수우님
    됸경하고 사랑합니다.

    양?
    그림은 아이 같아요 ㅎ~

    밀가루와 마음으로 역어내신
    맛나는 면발은 오늘의 별미....

    늘 즐거운 삶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5.28 07:55

    별고을님
    일좀 하시다가
    피곤해서 꿀잠주무셨나요.
    맞아요.
    마음은 그대로인데
    무리하면 탈나고
    그래도 마음도 몸도 아프지 마세요.
    ㅁㅅㅇㅁ
    물심양면으로
    끝말방을 도와주시는 별고을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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