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랑으로 Design하라
어떤 꽃길도 영원하지 않다
지금 내자리가 꽃자리이다
이쁘다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얼굴에 환란 웃음꽃을 피우고
남을 언제나 미소로 대하고,
남을 먼저 생각하며 잘 되기를 바라며
‘얼굴엔 가장 환한 웃음꽃을 피우고/
입술엔 가장 아름다운 말을 하고/
어떤 경우에도 얼굴에 미소가 떠나지 않고/
우아하게 사는 자태를 잃지 말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
고마워!, 미안해!, 안녕해!, 감사해!, 사랑해!, 행복해! 로/
멋지게 살며/
입술에 감사, 축복, 찬미가 떠나지 않게 하라/
하늘 위에서 내려오는 평화/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삶을 살며(Live), 사랑하며(love), 배우며(learn), 웃으며(laugh),
그리고 베풀고(give), 생각하고(think),즐기며(enjoy), 일을 하는 것이다(try).
정직함을 바탕으로(Honesty), 인간다움을 지향하며(Humanity),
조화로운 사회에 기여함으로써(Harmony), 건강한 미래를 만들어라(Health)”
인생을 Butiful 아름답게, Wonderful 훌륭하게, Colorful 풍부하고, 화려하게,
Powerful 힘차게, Enjoy 즐겁게, Great 위대하게, honesty 정직하게, truth 진실하게, Smple 심플하게, Smart 스마트하게 사는 것이기에 두루 헤아려야 한다.
삶을 사랑으로 Design 하라
오감을 열고, 진정으로 사랑하라. (Love each other)
사랑하면 보인다.
풀꽃/ 나태주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다산의 老年有情에 관해 마음으로 쓴 글(心書)이다
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 없으니 ,
그댄 자신을 <꽃>으로 보시게.
털려 들면 먼지 없는 이 없고,
덮으려 들면 못 덮을 허물없으니,
누군가의 눈에 들긴 힘들어도
눈 밖에 나기는 한 순간이더이다.
귀가 얇은 자는
그 입도 가랑잎처럼 가볍고 ,
귀가 두꺼운 자는
그 입도 바위처럼 무겁네.
사려 깊은 그대여!
남의 말을 할 땐,
자신의 말처럼
조심하여 해야 하리라.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 지리라.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 지리라.
내가 싫으면 다른 사람도 싫고,
내가 좋으면 다른 사람도 좋은 것이다.
누군가를 미워하기 앞서
누군가가 미워할 행동을 내가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라 (목민심서)
인간의 인생 여정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생로병사’이고,
인생의 내용을 또 한 단어로 말한다면 ‘희노애락’이다.
오욕으로 산다 재물욕(財物慾), 명예욕(名譽慾), 식욕(食慾), 수면욕(睡眠慾), 색욕(色慾)
칠정으로 산다 희(喜 기쁨), 노(怒 노여움, 분노), 애(哀 슬픔)
낙(樂 즐거움 희(喜), 낙(樂), 애(愛 사랑), 오(惡 미움), 욕(欲 욕망)
“사람이 행할 바 도(道)가 많이 있으나 그것을 요약하면
생(生)과 사(死)의 도에 벗어나지 않는다”
고령화가 되며 신체에 노환이 오는 것과 같이, 마음에는 우울증과 외로움이 자리하게 .
예쁜 꽃이 핀 화분을 사람들의 발길이 많이 가는 곳에 가져다 놓으며
‘꽃길만 걸으세요!’라는 리본이 달았다.
꽃처럼 아름답기를, 평안하기를, 미소 지을 일이 많으시기를 희망하는 마음이다
‘화분의 꽃은 곧 질 텐데, 어떻게 꽃길을 이어지게 해드릴 수 있을까?’
정원과 산책길에 꽃길을 만들었다.
발길 머무는 곳, 마음 향하는 곳곳에 계절 따라 꽃이 끊임없이 피도록 다양한 꽃을 심었다. 동백꽃·라일락꽃·초롱꽃·국화꽃 등등.
한가지 꽃이 피는 것은 일시적이지만 계절 따라 다른 꽃,
또 다른 꽃이 뒤를 따라 피어난다.
구상 시인의 ‘꽃자리’를 읊은다.
“반갑고 고맙고 기쁘다/ 앉은 자리가 꽃자리니라//
네가 시방 가시방석처럼 여기는/ 너의 앉은 그 자리가/
바로 꽃자리니라”
아름다운 꽃자리를 만들려면
현자들이 말하는 잘 사는 사람은
공자, 이어령, 노자, 법정 등이 말한 것을 요약하면
성실해라
서로를 존중한다
진실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행하라
배우는 집안에는 늘 생기가 흐른다.
입술엔 축복, 찬송, 찬양, 칭찬, 격려, 응원이 넘친다
공자는 인간의 도리
1. 사람은 끝까지 말보다 행동으로 남는다
2. 인간관계는 넓힘이 아니라 가려냄이다
3. 스스로를 속이는 순간 인생은 무너진다
4. 배움은 끝내 사람을 부드럽게 만든다
이어령 교수의“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1.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생의 시작이다.” 늘 진실하라
2. “아직도 배가 고프다.” 갈망하라
3. “사람은 사랑한 만큼 남는다.”서로 사랑하라
4. “이제는 잘 떠날 줄 알아야 한다.”늘 준비하라
이어령“살아있는 동안은 최선을 다하고, 떠날 땐 미련 없이”
노자는“현자는 더하지 않고 덜어낸다”
덕을 따르라, 행동하라, 긍정으로 살아라, 척하지 말아라
법정 스님은 “아껴야 할 것은 돈이 아니라 마음이다.”
따뜻한 말을 하라, 함께하라, 배워라, 자신을 사랑하라
시간은 빠르게도 흘러간다. 노병사의 숙제가 내 앞에 있다.
숙제를 하는 내 마음에 희노애락이 지나간다.
오늘도 내일도 함께 꽃길을 걸으며, 꽃자리에 앉아 노병사의 숙제를 풀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