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이면 / 玄房 현영길 비가 오는 날 그분이 더욱 그립습니다. 비틀비틀 빗물 사이로 걸어오시는 분 우산도 휘청 발걸음도 한잔에 휘청 당신이 오시는 길이 휘청입니다. 밤이면 더욱더 빗줄기는 멈추지 않고 우산과 함께 걸어오시는 모습 시작 노트: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술 한잔에 휘청이는 우산을 들고 노랫가락을 부르며 걸어오시는 당신 내 아버지의 모습이 오늘따라 더욱 나의 마음을 울립니다.
첫댓글 玄房 현영길 시인님 반갑습니다.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샬롬!^^...선생님! 주님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행운이 가득하시길기도합니다
첫댓글 玄房 현영길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샬롬!^^...선생님! 주님안에서 문안 인사 올립니다.
고운 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