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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글을 올릴 수 있게 허락해주시고 용기를 주신 캐스모방장님, 조수학 UTKCS 한인 학생회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사건이 좀 복잡할 수 있습니다.
A라는 사람이 있고, B라는 사람이 있고 또 제가 있습니다.
저는 우연히 캐스모에 콘도 서브리스 광고를 보고 B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B가 방학동안 한국에 간다고 서브리스 계약을 저하고 4월 7일부터 9월 7일까지 했습니다. 그 집은 B와 B의 동생인지 형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계약할때 B의 패스포트정보를 사진으로 찍고 B도 제 운전 면허증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B와 주인A라는 사람의 계약서를 확인을 했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계약서엔 아무 문제가 없었고 B는 체크로 달달이 페이가 되고 있는 계약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첫달, 마지막달, 가구디포짓, 키디포짓을 현금으로 지불하고 계약서를 썼습니다.
B는 계약할때 주인 A한테 서브리스 해도 된다라는 허락을 받았다고 했고 또 제가 룸메이트 한명을 들여도 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 비행기로 B는 한국에 간다고 했고 저는 바로 입주했구요.
저는 입주한 후에 바로 룸메이트를 구했어요.
그로부터 10일후 4월 17일에 우연히 영/셰퍼드길에서 경찰과 같이 있는 B를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국에 간 사람이 왜 여기에 있냐 라고 물으니 친구와 차문제 때문에 경찰과 해결할 게 있어서
부모님 몰래 2박3일정도 토론토에 왔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 잘 해결하라고 얘기해줬습니다.
그때 좀 의심을 했었어야 했는데...
며칠후에 로져스에서 사람이 왔는데..
아웃스탠딩 fee가 $1100정도이니 이거 지금 빨리 해결 안 하면 오늘 밤에 인터넷 끊는다고 하면서 경고장을 줬습니다
인터넷은 A앞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왜 이렇게 갑자기 경고장을 주고 오늘 밤에 끊는다고 하느냐라고 물으니
그 전에 경고장을 몇번이나 보냈다고 합니다. 빨리 해결하라고..
그래서 저는 어찌된 영문인지 몰라 B한테 카톡으로 연락했고
B는 카톡확인을 거의 안 했습니다.
확인해도 답도 없었구요.
그래서 인터넷이 끊기면 저와 제 룸메계약에 문제가 생기니 제가 벨에 연락해서 인터넷을 설치하였습니다.
또 며칠후에 경찰이 집으로 찾아 왔었습니다.
경찰이 B의 형을(동생일수도 있습니다.) 급하게 찾는다고 노티스 레터를 주었습니다.
참고로 그 집은 B와 B의동생 or 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급하게 카톡을 했습니다.
역시나 확인을 하고 답이 없었습니다.
B의 형 or 동생이 경찰에 쫓기고 있고 연락을 해도 전혀 답이 없고…
여러가지 정황이 이대로 사기당한건 아닌지 이 집에서 쫓겨나는거 아닌지 하며
불안 불안 지내고 있는데...
드디어 B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새 달이 되어서 돈 낼 날짜이니 돈을 부쳐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다른것에 대해서는 특별한 말이 없었구요.
저는 B와 연락이 됐다는 사실만으로 사기가 아니구나 하며 좋아서 바로 돈을 부쳤습니다.
제가 신청한 벨인터넷 요금은 B가 부담하기로 해서 그거 빼고 나머지 돈을 이메일 트랜스퍼로 부쳤습니다.
돈을 부치고 4일후 사건이 터졌습니다.
5월 11일 오후 12시쯤에 제 룸메는 자고 있고 저는 씻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밖에서 문부수는 소리와 함께 누가 막 소리를 치는 거였습니다.
저는 씻다 말고 누구냐고 왜 소리를 치냐고 하니
법원에서 Eviction집행하러 온 두명의 건장한 공무원이 지금 당장 3분안에 나가라는 거였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 충격이고 공포스럽고… 도대체 믿기지가 않아 한동안 말을 못했습니다.
설마설마 했는데..
제가 무슨말이냐?
나는 정상적으로 계약을 다 했고 돈도 다 냈다라고 하니
집주인인줄 알았던 A가 집주인이 아니라 테넌트인데 지금까지 5개월치 렌트비를 안 내서 집행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진짜 주인은 이란사람인데 그때 복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진짜 주인과 얘기하고 싶다고 하니 진짜 집주인과 접촉할 권리가 없으니 무조건 3분안에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자고있던 룸메와 저는 겨우 옷만 챙겨입고 쫓겨났습니다.
짐은 언제 찾을 수 있냐고 하니 72시간 안에 appointment를 하면 1시간 주겠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막 빌어서 3시간을 얻었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쫓겨나고
룸메와 저는 그 큰 충격을 추스릴 새도 없이 직장도 못 나가고 하루종일 방을 구하러 다녔습니다.
그날 지하방을 두개 겨우 구해서 뜬눈으로 지새고
그 다음날 미친듯이 3시간 안에 짐을 따 뱄습니다.
짐을 거의 다 버린거나 마찬가지죠.
저는 제 룸메한테 너무 미안해서 진짜 많이 부족하지만 $1000로 피해보상 그 자리에서 다 해주고
이 일로 필요하게 된 모든 도움을 다 줄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미안해서 미칠지경이구요.
진짜 50번이상 죄송하다며 절하고 사과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날 B한테 카톡을 했습니다.
경찰이 와서 자다가 쫓겨났다고 빨리 연락을 달라고..
카톡에 1이 사라진걸 보고 확인 했구나 해서
답 좀 주세요~ 라고 보냈는데 그때부터는 읽지 않았습니다.
보통 이런 일이 생기면 무슨일이냐 라고 물어야 할텐데..
아무리 메세지를 보내도 카톡확인을 하지 않고..
또 지금 까지 있었던 모든 다른 정황들을 보니
B가 이 일이 생길지 다 알고있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3일안에 연락하지 않으면 경찰에 고소하겠다, 당신 신상까겠다등등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겁을 줬습니다.
그러니 다음날 답메일이 왔습니다.
자기는 몰랐다, 자기도 A가 집주인인줄 알았다
이런일이 생겨 정말 미안하다
지금 한국에 있는데 TD로 돈을 바로 보내서 화요일이나 수요일쯤에 도착하면 제 돈을 바로 돌려주겠다 라고 왔습니다.
완전히 믿었습니다.
정신적인 충격과 며칠 일 하나도 못한거...
미친듯이 짐빼며 많은 물건 포기하고 또 이사한거..
룸메이트 피해보상,
룸메이트 방구하는거..
제 방구하는거...
벨에 인터넷신청해서 돈낸거
콘도에 침대사고 옷장, 가구산거...등등
다 청구하고 싶지만 제가 지불한 원금만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정말 죄송하다며 TD에 돈이 들어오는대로 바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기가 아니구나, B도 피해자구나 해서
B한테 잠시나마 의심한거 사과한다고 하고 A한테 간 모든 체크들을 바로 스탑시켜라고 했습니다.
B도 마지막달, 가구,키디파짓은 현금으로 줬다고 자기도 피해자라고 했습니다.
B가 eviction을 의뢰한 원래 주인의 변호사와 연락하고 싶다길래
제가 문자로 원래 주인한테 부탁을 하였고
원래 주인은
자기 변호사한테 저와 B사이에 생긴 모든일을 잘 설명했고
또 변호사가 B한테 곧 연락 한다고 했다면서 저한테 답문자를 줬습니다.
혹시 의심할까봐 문자내용 다 캡쳐해서 B한테 보냈구요.
고통스러운 5일이 지나 화요일이 됐습니다.(5일동안 거의 먹지도 자지도 못했습니다.)
TD에 돈 들어왔냐고 메일을 보내니 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안보내느냐? 하니
자기가 아직 그쪽 변호사 한테 연락이 안 와서 늦어질 것 같답니다.
그래서 제가 그쪽 변호사한테 연락오는거와 내 돈 돌려주는거와 무슨 상관있냐?
빨리 내 돈을 보내달라..너무 힘들다.. 그러니
"아니 저는 저도 받은 피해보상, 지금 당신한테 2400불 돌려주는것도 피해잖아요 천엔 안돌려주는줄알 고 받아서 썻는데 이제 돌려줘야하니 피해를보는데 이 피해마저 A한테 청구가 가능한지 제 돈을 돌려받을수있는지 저는 확인하고자하는겁니다. 제가 돈 드리고 저는 아무 보상도 못받으면 저만 피해액이 남는거잖아요. 당신도 피해자이지만 저역시 피해자에요. 아직 저는 A한테 무슨 차지가 신고되었는지도 모르고 제돈을 받을수있다는걸 모르잔아요 변호사분 아직도 연락이없어요...”
이렇게 답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참 웃기네요
나는 당신하고 계약을 했고 돈 당신한테 간거 증거 다 있어요.
당신은 A한테 돈 받으세요. A랑 계약했으니까
나는 당신과 계약했으니까 당신한테 받아야지요.
나는 A를 보지도 못했고 계약도 안 했어요.”
그리고 답이 없길래..
"돈 안 보내줄건가요?
나는 당신하고만 계약을 했어요.
A하고는 상관없는 사람이에요.
그럼 경찰에 당신과 나랑한 계약서와 집 쫓겨난거
이메일 머니 트랜스퍼 한걸 바탕으로 당신을 리포트 할 생각이에요.
나는 이 모든게 당신때문에 피해를 받았어요.
당신이 돈 안 돌려주면 A랑 같은 사람이 되는거에요.
이렇게 까지 생각하고 싶지 않았는데
처음에 미안하다 하고 돈 바로 돌려준다 했을때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이건 당신이 돈 바로 주고 저한테 미안하다 해야 하는경우에요.
내가 내 룸메한테 그렇게 했듯이.
인간이라면요.
A랑 계약했으니깐 A한테 떼인돈 A한테 청구하세요.
나는 당신과 계약했으니깐
돈 부쳐주세요.”
라고 보내니...
"말이쫌 심하시네요. 그럼 법적으로 하시겟다는거시죠?”
"혹시 랜드로드 태넌트 법 알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협박하시는거에요?? 모르시면 터무니 없이 희망이 없을거같은데요? 법적으로 하실거면 저야 편하고 좋져. 그리고 그때 무슨 기사 에 기사 낼거라고하시던데 그거마저 아무것도 모르면서 하신 소리같은데 기자 라이센스 가지고 있다면 제정신이 아닌이상 그런짓은 안할걸요? If you slander me 전 바로 고소 드러갈께요. 제가 사기친것도 아닌데 절 사기꾼 취급하시는데 뭐 이젠 제가 사기꾼이 아니란거 알고 모두다 아는 사실인데 아직도 경찰에 신고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지금 문제는 당신이 디포짓돈이랑 렌트비를 못받은거죠 그럼 small court claim에 클레임넣고 이란 집주인이 A한테 했던것처럼 저한테 리포트를 가져와셔야할거구요. 혼자 해두된다던데 대부분 변호사 선임하죠. 이란 집주인도 들어보니깜 엄청 오랫동안 돈 못받았다고 하셧던거같은데 이제야 행동하는건 스몰 코트 클레임은 시간이 많이 걸러요. 솔직히 제 변호사는 한푼도 주지말레요 제가 돈받을때까지는요 그리고 제가 돈못받을경우 당신도 랜드로드 태넌트러 로 진행시키게하라고했는데 전 그래도 혹시나 지금 상황이 제가 돈받을수있는건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낼때까진 기다릴려구했는데. 그럼 알아서해보세요 한차에 오차가 있거나 그러면 다 잡아내고 고소할거입니다. 우리 가족 돈 엄청 많아요 변호사비 내는거 우린 문제 없어요.”
이렇게 왔네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황당하고 겁도나도 해서...
"기분 나쁘셨다면 푸세요.
제가 이성을 잃었네요.
저는 돈도 없고 솔직히 법도 잘 몰라요.
제가 늦은나이에 대학다니면서 마이너스 통장 처음으로 플러스 만들고 겨우 겨우
진짜 개같이 일하고 안쓰고 안입고 해서 모은 돈이에요.
이제 그거 없어지면 다시 마이너스에요.
이렇게 그 돈이 날라갈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제가 제 룸메한테 보상 다 해 줬듯이
당신도 저랑 계약한거니깐 저한테 보상해주시면 안 될까요?
진짜 자존심 다 버리고 부탁드릴께요.
당신은 부자고 돈도 많고 변호사 살 돈도 많다면서요.
당신한테는 그 돈 얼마 아니잖아요.
저 불쌍하게 생각하고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진짜 진짜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해요.”
답이 없길래...
"답 좀 주세요 ㅜㅜ
기분 상하게 해서 죄송해요."
또 답이 없길래...
"바빠서 연락을 못하는거면 나중에 연락 주시구요.
진짜 돈을 안 줄 생각이라면
제 입장에서는 방법이 없네요.
진짜 이렇게 될 지 몰랐는데..
기분이 많이 나쁘셨다면 진짜 죄송하구요.
다만 당신이 제 입장이라 생각하고 이해를 좀 바랄께요.”
이렇게 보냈어요.
제가 마지막 메일에서는
진짜 기분나쁘게 한거 미안하다
사과 받아달라...(사실 저는 제가 뭐를 기분나쁘게 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냥 그 쪽이 기분나빠서 안준다라고 하니 무조건 사과해야지라고 생각했어요)
당신 기분나쁘게 할려는 의도는 없었다...
제 돈 반만이라도 아니면 며칠전에 새달 됐다고 이메일 트랜스퍼 한 돈만이라도 돌려달라
그러면 다 잊고 당신 미워하지도 않겠다.
길거리에서 만나도 웃으면서 얘기하겠다...
라고 보냈는데...
며칠째 답이 없네요.
그래서 폐인처럼 있다가 경찰서에 모든 증거 들고 리포터 하러 가니 이건 민사라서 신고가 안 되니 소액재판 하라고 하더라구요.
B가 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이미 다 알고 있었다는 것에 너무 소름끼치고 화가났어요.
소액재판을 알아보는 중에 여러분들의 권유로 캐스모에 올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캐스모에 올리고 보니 여러가지 정보들과 정황들이 접수가 되는데..
그중에 제일 소름끼치는 건
B가 2월쯤에 다른 콘도를 알아보고 있었더라구요.
또 그 Eviction은 집행되기 3개월 전쯤에 여러차례 통보가 간다네요.
그래서 원래 주인한테 어느주소로 Eviction warning을 보냈냐고 하니 제가 계약한 그 콘도로 보냈다고 하네요.
제가 계약할때 B한테 메일박스 키를 받았거든요.
그럼 B가 그 집이 Eviction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확율이 아주 아주 높다는거죠.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짜여진 계획하에 이루어 지고 있고..
여러가지 의심적인 것들이 너무나 많네요.
학교도 달랐고
첨에 저랑 계약할때 전화번호 다른사람거 였구요.
이메일도 틀린거 줬어요. 나중에 이메일로 돈 받을 즈음에 카톡으로 제대로 줬어요.
그러고 보니 제가 계약할때 B한테 제대로 된 연락처를 받은게 하나도 없네요. 카톡빼고..
첨에 캐스모광고에 친구부탁으로 대신해서 광고 낸다고 했는데..
거기에 오랫동안 살던 사람이었구요. (콘도 시큐리티등등 다 알더라구요)
로져스에서 아웃스탠딩 fee때문에 인터넷 끊긴다고 여러번 왔다는 점.
사실 서랍을 보니 그 몇 달 전 $700정도 됐을때 로져스에서 왔다간 경고레터가 있더라구요.
Eviction경고가 2~3개월 전부터 메일 박스로 계속 왔다는 점.
제가 4월부터 9월까지 계약했는데..
한국간다고 서블렛준다는 사람이 2월쯤에 새콘도 구하러 다닌점.
한국에 있어야 할 사람이 토론토 길에서 마주치고,
그것도 경찰과 함께..
그때 B가 저한테 전화번호를 줬는데
알고보니 원래 자기번호의 끝자리2개만 다르게 해서 줬구요.
집에 경찰이 B의 형 or 동생을 찾는다고 찾아오고...
그런거 카톡해도 별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같고.
저 같으면 경찰이 저 찾으러 집에 왔다는 소식을 들었다면..
듣는 순간 난리 났을텐데요...
처음에 카톡보냈을때..
제가 쫓겨 났다는거 까지 확인하고 그 다음부터 아무리 메세지를 보내도
읽지도 않고..
보통 사람이면 자기와 계약한 사람이 쫓겨 났다고 문자 보내면
그 문자 보는 순간 어떻게든 연락을 취할텐데...
지금 원래 이란 주인이 연락 왔는데..
메일박스를 확인해 보니 B의 형 or 동생 찾는 경찰 레터가 엄청 많이 와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미 이 모든게 일어날 거라는걸 알고 저한테 take advantage한거라는 생각이 정말 정말 강하게 드네요.
제 룸메는 처음 B의 형 or 동생을 찾는 경찰과 로져스에서 사람 왔을때
사기인것 같다. 사기가 확실하다고 저한테 계속 얘기 했었습니다.
제가 너무 순진했네요.
B는 97년생 캐나다 시민권자 서**, Seo ***입니다.
제가 받아야 할 돈은 $2470이에요. (계약서,증거 다 있구요. 제가 B한테 준 원금만 받는거에요)
아무리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좁은 이 토론토바닥에서
반드시 B를 찾아내어 제 돈을 다 받고 또 제가 받은 고통 다 돌려주려 합니다.
여러분 꼭 좀 도와주세요.
길고 정리가 안 된 글 일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http://t1.daumcdn.net/cafe_image/cf_img2/img_blank2.gif)
삭제된 댓글 입니다.
여기 경찰도 처음에 B가 그걸 알고 있었다면 형법으로 사기죄가 가능하다네요.
지금 증거가 하나둘 나오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한국 영사관에 한국 경찰이 있는데, 우선, B 신원을 확보 하시고 신고 하시면 됩니다......
@jamesboeing 캐나다 시민권자 이면 B 확살한 신원을 확보 그리고 사실 내용을 작성하여 근처 법원에 가서 공증 받아서 관할 경찰서 제출 하면 됩니다..
@hieght 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건 없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네 정말 감사합니다. 쪽지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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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97년생이라는 어리디 어린 사람이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르다니.. 맘 고생 심하시겠어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 미안할 따름입니다. 꼭 잘 해결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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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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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잘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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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 저두 지금 비슷한 상황이라 계약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