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건 꼭 갑각류들은 있다.
조갑제, 양영태, 지만원, 전여옥-전원책 오누이들이다. 말 안통한다, 말 그대로 <갑각류>
들이어서 사유체계는 거의 백악기나 쥬라기에 머물러 있다. 죽으면 죽었지 진보 하거나..
바꾸려들지 않는다. 거기에 보면 독립신문인가 뭔가를 하는 "청년수구" 신혜식이란 군상도
있는데..야도 크면 조갑제, 양영태 된다. 그래서 같이 어울려 다니겠지만 말이다.
혜식이의 독립신문은 대문에다..<새누리 승리는 박근혜의 승리가 아닌 애국세력의 승리>
라고 해드 뽑아 꼬장죽이는 중이다.
하다못해 그 오랜세월간 박근혜 괴롭히고..못살게 구는 일을 사명으로 알고 자고새면
짖어대던 조선일보 마져도 <박근혜 혼자서 일궈낸 압승>이라며 대문을 뽑는걸 보면
저자들이 얼마나 지독한 자 들인지 알게된다.(물론 조중동의 선거결과에 대한 논조를
보면서 담박에.."니들도 참 간사하다"란 말이 절로 튀어 나오지만..)
야권이나 좌파도 마찬가지다. 이런 꼴통들은 꼭 있다. 공지영이, 조국이 뭐 이런 애들이
좌파쪽의 조갑제고, 전원책이들이다. 이넘들도 결국은 진영에 도움 안된다. 우파쪽 보다
는 그래도 어울리는 쪽 이지만..결국 그들도 진영에 도움 안되는 넘들이다. 마콰 지들
존재감 세우려는 수작이고..먹고살자고 하는 짓이다.
오래전에 조갑제 하고 이런저런 애길 나눈적이 있는데..솔직히 사유체계가 너무 유치해서
3분 이상 대화를 한단게 너무 괴로울 만큼이었다. 무슨 고생대 맘모스 하고 마주하고 있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
이들이 우파인가? 또는 보수인가? 착각들 하면 같이 바보된다. 그럼 이들이 애국세력이라
스스로 떠들어 대는데..이 부분은 아니라고 단정할 논거는 없다. 여자를 집안에 감금해놓고
싸이코 마냥 잘해준다 해서 이 사람이 여자를 사랑하는게 아니라고 말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애국은 그런식이다. 지능이 떨어지거나 수준이 떨어지거나다.
양영태 같은넘은 꼭 글을 쓰면 끄트머리에 서울대 어쩌구 치과의사 어쩌구..아놔 그런걸
왜 기명처럼 넣는지 배꼽이 빠질 지경이다. 유치하다 못해 아이큐가 의심되는데..하버드를
나왔으면 뭐하고 뭐면 대수냔 것이다.,당장에 보여주는 모습에서 지성이 안보이고, 양식이
유치한데 백날 그런 소리하면 뭐하냔 것이다.
차라리 개스통 할배들이나..서정갑이들이 저 갑각류들 보다는 질이 나을게다.
잔치집에 가보면 꼭 각설이패 아니면 막걸리 처먹고 즐거운날 꼬장 죽이는 놈들이 있다.
상가집엘 가도 꼭 사자에게 섭섭한 거 있었네마네 하며 술처먹고..찐따 붙는넘 있는 법이다.
이들이 바로 그런자들의 전형이라고 보면된다. 인간 안된다.
그 중 조갑제, 양영태는 공히 교회 장로들 이지만 이 넘들은 예수가 와도 회개 못시킬 만큼
꼴통들이어서 기함을 한다. 김동길은 갑각류 냄새가 좀 나도..유연하다. 지성이 있단 의미다.
어쩜 옹골진 애국인 인지도 모른다. 분명 양영태나 조갑제 류들 과는 차이가 있는 인사다.
그래서 갑제나 영태 류들 과는 수준차이가 나서 놀아주지 않는 면이 좀 있다...
전원책이는 간단하다. 입에 사탕 하나 물려주면 금방 또 헤헤~거릴 넘이다. 이 자가 온사방
언론에 나가서 박근혜의 노고와 공로를 폄훼하고..씹으며 꼬장 죽이는 이유는 딱 하나다.
"왜 나를 알아주지 않느냐"란 것이다. 보수쪽에 자기 만한 사람이 어딧다고 감히 공천 주겠다
는 제의조차 안했냐는 속내다. "인명진이도 한자리 했었는데..지금이라도 궁물 좀 다오.."
하며 찌질거리는 중 인거다. 어느모로 봐도 봐 줄 만한 구석이 없는데..지혼자 저러고 사는
것이다.
전여옥이 하고 둘이 결혼하면 세기에 한 번 나올까말까 한 환상의 커플에다 찹쌀궁합 일
것이다. 그렇게 주제파악을 못하는 중.
이런것들에 대한 최대의 응징은 <개무시>다. 그럼 더 발작한다? 내비둬야 한다. 말리면 더
발광하는 습성들이 있기 때문이다. 가만 내또삘믄..지혼자 봉두난발 하다가 지쳐서..돌고만다.
야권이 망하는 이유도 알고보면 전부 전원책이 짓, 조갑제 짓들 해서 그런 것이다. 딴 거 없다.
탈렌트 김용옥이? 푸헐..내 이 자처럼 철이 덜 든 자는 학자들 중엔 본 적이 없다. 조갑제와
양영태 하고 트리오로 시트콤 하면 대박날거다.
87년..노태우가 당선되자말자..일필을 날린다.
글의 수준은 노비어천가를 넘어..거의 "나의사랑, 나의자랑..만대에 길이 빛날 님이시여"
수준이었다. 신동아엔가 어딘가에 기고를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노태우가 누군가?
돈 안되는 넘 하고는 밥도 잘 안먹는 철저한 실리주의자에다..완전 쫌생이다.
그런 노태우가 미쳤다고 듣보잡 같은 김용옥이 같은 서생넘 하고..배맞혀 합창할까?
돈 될일은 없고..놈만 키워준다고 여기기에 개무시 해버렸다.
그랬더니..얼마되지 않아..바로 "노군..." 어쩌구 하는..노비어천가와 전혀 다른..인신공격
성을 글을 실었다. 한 마디로 "내가 연서를 보냈는데 왜 알아주지 않느냐"고 삐진 것이다.
그 뿐이랴..김우중 회장을 또 어떻게 꾜셔서.."대화"란 책 까지 내며 조낸 울궈먹었다.
그 책만 보면..김용옥인 김우중이가 지옥에 가면 군말없이 동행 할 듯 보인다.
하지만 불과 두 해 지나 김우중은 파산했다. 그 엄청난 비난과..멍에를 쓰고..처참하게 될 때..
김용옥은 뭘했던가?
"김우중?? 잘모리겠는디유?" 했다.
안성기 하고 하얏트호텔 패션쑈 가서 눈알을 230도 까지 돌려대며 모델 궁둥이 처다보
느라 얼이 빠져있었다. 이런넘이 고전을 중용을..공맹을 가르친단 게 얼마나..기가 차는
일이냔 거다.
맹자는 논어 "이인편"에서 이렇게 말했다.
<소인은 이해에 밝고..군자는 의리에 밝다>고 했다. 누구보다 잘 아는 김용옥 아닌가?
이늠이 김우중에게 하는 꼴을 보고..밥 맛이 있는대로 다 떨어졌다. 6.25를 북침이라고
근래부터 떠들고 다니는 중이다. 그러면 또 좌빨들이 엄청난 호응을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언제나 김용옥일 탈렌트라고 하는 것이다. 이넘은 그냥 배우다.
무슨 얘긴가 하면 김용옥이나 전원책이 같은 류들 다루는건 쉽단 얘길 하는거다. 김용옥인
불러다 놓고.."저 박근혜도 오랜세월간 슨상님을 존경해씸다.."하면서 사진 한 번 찍으주면
헤벌레 해서..곧바로 박비어천가 부를 군상이란 애기다. 원책이는 눈깔사탕..궁물 한그릇
처먹이면.."앗싸! 궁물 먹었다"하고선 오두방정 떨기 때문이겠다.
그러나...꿈들깨라..
박근혜는 그런거 안하는 사람이다. 그런 가식떨지 않아도 곧바로만 가면 된다고 믿는 사람
이라서..언제나 이런 떨거지들이 많은 것이다.
여권이나 야권이나..좌나 우나..꼭 이런 떨거지들은 무수하다. 진중권이도 그런 떨거지고...
암튼 요즘 전원책이가 오만 방송 다니며 노는걸 보다보니 별 놈의 군상들이 다 떠오른다.
떨거지들의 끝자락은 공통적으로 같다. 떨거지 이상 상승하지 못한단 것. 떨거지는 떨거지
일 뿐.
개무시 해버리자.
거륜
첫댓글 정말 시원합니다 항상 건필 하시길!!!
탈렌트 김용옥이? 푸헐..내 이 자처럼 철이 덜 든 자는 학자들 중엔 본 적이 없다. 조갑제와
양영태 하고 트리오로 시트콤 하면 대박날거다. 이 멘트는 정말 설득력있는 명 증언이십니다... 하 하 하..
정확하게 진단하고 계시네요. ..도움이 안되는 보수 꼴통, 이런 보수때문에 나라를 망치는 것입니다.
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넘들은 어떻게 하면 좀 튀어 눈길을 끌까. 뭐 '스타병' .... 튀면 언론들은 우르르 써주니까요. 그렇게 사는데 행복감을 느끼나 봐요. 개무시가 맞는데. 철부지 3류 언론들도 큰 문제. 이누무쉐끼들이 나라 좀 먹는 것 같아서. 에혀~
트리오 시트콤 정말 대박나겠네요 ㅎㅎㅎ
정몽준이, 전여옥이랑 같이 나가놀아라.여옥이 미친녀과 몽준이는 정계퇴출 하여 영원이 여의도를 떠나서 신접 살림차리세요.
떨거지들 인물 평가 간단하고 알기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쓰셔서 감사합니다. 건필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