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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RIP, "the Prince of Darkness" Ozzy Osbourne
Quentin Tarantino 추천 0 조회 627 25.07.24 00:22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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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4 00:53

    첫댓글 제 기준 역대 최고의 보컬리스트 중 한명 ㅠ.ㅠ

  • 25.07.24 01:03

    굿바이 오지 오스본

  • 25.07.24 01:24

    오지오스본의 음악을 듣던시간을 다하면 아마 최소한 1,000시간쯤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제 삶에서 최소 그만큼의 지분이 있던 그런 형님이셨는데.....공연은 못해도 아직 제 삶에 함께 존재하실줄 알았는데 며칠만에 후딱 가버리셨네요.

    그래요. 잘 가요.
    아끼고 사랑하던 랜디와 만나서 그동안 못했던 얘기도 나누시고, 거기서 함께 하지 못했던 음악 다시 하셔요.

    그리고 정말 감사했어요. 바다건너 저한테까지도 큰 울림이 많았어요.
    잘가요. 내 영웅.

  • 작성자 25.07.24 01:55

    ㅜㅜㅜㅜㅜㅜ

  • 25.07.24 07:17

    고딩때 한창 메탈듣다가, 근 20년만에 형님 목소리를 들으니..이 감정이 무엇인지 ㅠㅠ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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