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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보지 말고 마음속에만 담아두었으면 좋았을 영화... Endless Love
씩스맨 추천 1 조회 1,035 25.07.24 16:4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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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4 17:16

    첫댓글 영화내용은 참 막장 드라마 같은 데, 브룩 쉴즈의 미모와 OST 만으로도 볼만 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 시절에 나온 영화인데, 당시에 극장 가서 정말 재미있게 봤었고, 최근엔 그 때 추억을 생각하며 두 번 정도 더 봤습니다.

  • 작성자 25.07.24 17:25

    허억, 재미있게 보셨나요... 저는 최근 영화의 감성으로 보아서 그런가... 분위기나 순간순간의 임팩트는 정말 멋집니다. 이런 임팩트를 요즘 영화에서는 거의 못 본 거 같아요... ^-^

  • 25.07.24 17:17

    저도 이 작품은 너무 유명한 주제곡만 알지 본 적은 없네요
    비슷하게 소피 마르소 누님의 "유 콜 잇 러브"도 최근에 봤는데 ???? 이더군요

  • 25.07.24 17:27

    비슷한 류의 영화로 '필링스'가 있죠. 주제가만 죽이도록 좋은 영화 ~

  • 작성자 25.07.24 17:29

    ㅎㅎㅎ 소피 마르소 영화도 비슷하죠... 그나마 You Call it Love는 우리나라에서 영화 자체로 유명하긴 했습니다. la Boom 1, 2도 OST 때문에 알아주지 영화 자체는... 소피 마르소가 정말 풋풋한 소녀였다...는 거 말고는... 보기가 좀 어렵죠. 뭐, 취향 나름이겠습니다만...^-^

  • 작성자 25.07.24 17:31

    @Doctor J 아 그 영화는 그래도 울면서 봤어요. 마지막에 디에고가 수영하는 장면은 지금도 기억이 납니다. 그런 시한부 영화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죠...
    모리스 앨버트의 그 곡은 지금도 좋아합니다.

  • 25.07.24 19:02

    이노래는 언제들어도 좋네요. 올드팝은 영원하네여 !̊̈

  • 25.07.24 19:25

    밑에 브룩 쉴즈 게시물 보면서 와 정말 예뻤구나 했는데, 말씀해 주신대로 올려주신 영상과 링크만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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