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어퓨굿맨
첫댓글 저는 굳이.. 입니다
냉면은 몰겠지만 묵사발 먹을때 밥 말아먹습니다. 진짜 맛나요~~
저는 오이냉국에 말아먹는것도 좋아합니다...
@Quentin Tarantino 흠...그롬 비슷함 느낌 아닐까요?ㅎㅎㅎ
@어떤이의 꿈 묵사발도 없어서 못 먹죠 ㅋㅋ
한번도 없습니다ㅎ
잘 어울리는 곳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우래옥 김치말이냉면 시켜보시면 면 아래 밥이 들어있는채로 나옵니다 전 좋아해요 ㅎㅎ
저렇게 같이는 아니고 젊을 때 양이 부족해서 면 다먹고 밥 항상 말아서 먹었어요 ㅎㅎ
냉면 육수가 차가운 고깃국이니
당연히 먹어보면 나름 먹을만 할겁니다. 근데 전 저렇게 잡탕으로 먹는걸 선호하진 않아서. 게다가 냉면 그 자체로 즐기고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밥말고 싶으면 육수를 조금 더 달라고 해서 따로 말아먹을듯요.
저요ㅜㅜ항상 주변에서 이상하다고 합니다.
굳이 먹어야 한다면 면부터 다 먹고 말 것 같네요. 면이랑 밥 섞이는 거 싫어요...
생각 이상으로 맛있다던데 해보고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지금은 익숙하지만 물회에 밥 말아먹는데 느꼈던 거부감같은?
뜨거운 밥을 저렇게 말아먹는 거예요? 아님 친밥을 말아야 하나요?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네요.
평냉은 그냥 고기 육수니까 온반이나 곰탕 식은 버전일뿐 이상할게 전혀 없죠
나이들면 밥을 말아먹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ㅎㅎ
저는 어릴적에 아주 많이 먹어봤습니다. 저희는 일년내내 라면 보다 냉면을 훨씬 많이 먹었는데 냉면으로는 양이 모자르니 아예 밥을 차갑게 준비해두고 먹었습니다. 밍밍한 육수 냉면이 아니라 좀 칼칼한 냉면 육수에 먹으면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밥을 말을 때도 아무래도 밥은 차갑지 않으니까 얼음이 좀 들어있어야 합니다.사실 냉국에 밥 말아먹는거랑 차이가 없죠. 맛있습니다....라면에 밥 말아먹는거랑 비슷하죠.
첫댓글 저는 굳이.. 입니다
냉면은 몰겠지만 묵사발 먹을때 밥 말아먹습니다. 진짜 맛나요~~
저는 오이냉국에 말아먹는것도 좋아합니다...
@Quentin Tarantino 흠...그롬 비슷함 느낌 아닐까요?ㅎㅎㅎ
@어떤이의 꿈 묵사발도 없어서 못 먹죠 ㅋㅋ
한번도 없습니다ㅎ
잘 어울리는 곳은 정말 잘 어울립니다
우래옥 김치말이냉면 시켜보시면 면 아래 밥이 들어있는채로 나옵니다 전 좋아해요 ㅎㅎ
저렇게 같이는 아니고 젊을 때 양이 부족해서 면 다먹고 밥 항상 말아서 먹었어요 ㅎㅎ
냉면 육수가 차가운 고깃국이니
당연히 먹어보면 나름 먹을만 할겁니다. 근데 전 저렇게 잡탕으로 먹는걸 선호하진 않아서. 게다가 냉면 그 자체로 즐기고 싶기도 하고요. 차라리 밥말고 싶으면 육수를 조금 더 달라고 해서 따로 말아먹을듯요.
저요ㅜㅜ항상 주변에서 이상하다고 합니다.
굳이 먹어야 한다면 면부터 다 먹고 말 것 같네요. 면이랑 밥 섞이는 거 싫어요...
생각 이상으로 맛있다던데 해보고싶은데 엄두가 안나요. 지금은 익숙하지만 물회에 밥 말아먹는데 느꼈던 거부감같은?
뜨거운 밥을 저렇게 말아먹는 거예요? 아님 친밥을 말아야 하나요?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네요.
평냉은 그냥 고기 육수니까 온반이나 곰탕 식은 버전일뿐 이상할게 전혀 없죠
나이들면 밥을 말아먹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ㅎㅎ
저는 어릴적에 아주 많이 먹어봤습니다. 저희는 일년내내 라면 보다 냉면을 훨씬 많이 먹었는데 냉면으로는 양이 모자르니 아예 밥을 차갑게 준비해두고 먹었습니다. 밍밍한 육수 냉면이 아니라 좀 칼칼한 냉면 육수에 먹으면 아주 잘 어울립니다. 그리고 밥을 말을 때도 아무래도 밥은 차갑지 않으니까 얼음이 좀 들어있어야 합니다.사실 냉국에 밥 말아먹는거랑 차이가 없죠. 맛있습니다....라면에 밥 말아먹는거랑 비슷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