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유제품 무관세 시대 눈앞…유업계, 버틸 시간 없다
내년부터 무관세로 들어오는 수입산 유제품 여파로 국내 유업계가 생존위기에 놓였다. 내년부터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주요 수입산 유제품에 부과되던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되는 탓이다.
metroseoul.co.kr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샤를 르클레르
첫댓글 제과점 혼자서 하고 있는데반죽에늘 폴란드멸균쓰다가이제 서울우유 멸균도 1800원대 내려와서서울 씁니다.
제과점 운영하시다니 너무 멋지시네요. 손재주가 없어 요리는 엄두도 못내고 조리만 최대치은 저로선 너무 부러운 능력입니다!
우유비싸서 발컥벌컥 끊은지 10년 넘었네요. 아이들 주고나면 없음 아껴야함 ㅎㅎ
위기를 자처해놓고 왜 위기 타령하는지 모르겠네요 ㅎ
22222
나이먹으니 우유 마시면 배도 아프고 락토프리 같은건 더 비싸서 안마시거나 마실거면 두유 마시는데 가끔 마트나 편의점에서 우유 가격 보면 깜짝 놀라네요
우유를 좋아하는 저희 부부도 언젠가부터 안사먹게 되더군요출산률이 낮은것도 영향이 있지 싶은데 뭐 어쩌겠습니까민심부터 크게 잃었는걸
유럽 출장 다닐 때 맨날 느끼죠. 맥주랑 우유가 천원도 안하는데 왜 우리나란 두배가 넘을까 하고.. 편의점 같은데서 우유살 땐 폴란드 우유 먹습니다. 가끔 GS할인하면 1400원에도 팜..
우유 앵간치 비싸야죠서울우유 2리터 대형마트에서 7천중반, 동네마트 9천원...진짜 우유 기격 너무합니다
우유 가격 관심 없었는데 장난아니네요ㄷㄷ
유럽은 장바구니 물가는 저렴한 나라가굉장히 많던데우리는 그냥 죽으라는건지 외식 장바구니 둘다 미친듯이 올려대기만
예전에 우유가 남으니까 버린다는 얘기를 듣고 좀 그렇더라구요가격을 내리면 더 팔릴텐데 가격은 올려야 하는데 생산량은 늘어나니 남는 우유를 그냥 버린다고...
그니까 국산우유는 왜 비싼거에요.,
우유만 비싸겠습니까....
우리 어렸을때만해도 우유가 무슨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음료처럼 여겨지는 문화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좀 덜한것도 영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갠적으론 좀 과대평가된 음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첫댓글 제과점 혼자서 하고 있는데
반죽에
늘 폴란드멸균쓰다가
이제 서울우유 멸균도 1800원대 내려와서
서울 씁니다.
제과점 운영하시다니 너무 멋지시네요. 손재주가 없어 요리는 엄두도 못내고 조리만 최대치은 저로선 너무 부러운 능력입니다!
우유비싸서 발컥벌컥 끊은지 10년 넘었네요. 아이들 주고나면 없음 아껴야함 ㅎㅎ
위기를 자처해놓고 왜 위기 타령하는지 모르겠네요 ㅎ
22222
나이먹으니 우유 마시면 배도 아프고 락토프리 같은건 더 비싸서 안마시거나 마실거면 두유 마시는데 가끔 마트나 편의점에서 우유 가격 보면 깜짝 놀라네요
우유를 좋아하는 저희 부부도 언젠가부터 안사먹게 되더군요
출산률이 낮은것도 영향이 있지 싶은데 뭐 어쩌겠습니까
민심부터 크게 잃었는걸
유럽 출장 다닐 때 맨날 느끼죠. 맥주랑 우유가 천원도 안하는데 왜 우리나란 두배가 넘을까 하고.. 편의점 같은데서 우유살 땐 폴란드 우유 먹습니다. 가끔 GS할인하면 1400원에도 팜..
우유 앵간치 비싸야죠
서울우유 2리터 대형마트에서 7천중반, 동네마트 9천원...
진짜 우유 기격 너무합니다
우유 가격 관심 없었는데 장난아니네요ㄷㄷ
유럽은 장바구니 물가는 저렴한 나라가
굉장히 많던데
우리는 그냥 죽으라는건지
외식 장바구니 둘다 미친듯이 올려대기만
예전에 우유가 남으니까 버린다는 얘기를 듣고 좀 그렇더라구요
가격을 내리면 더 팔릴텐데 가격은 올려야 하는데 생산량은 늘어나니 남는 우유를 그냥 버린다고...
그니까 국산우유는 왜 비싼거에요.,
우유만 비싸겠습니까....
우리 어렸을때만해도 우유가 무슨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음료처럼 여겨지는 문화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좀 덜한것도 영향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갠적으론 좀 과대평가된 음료 아닌가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