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트리거 정주행 했습니다.
스포 원치 않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 주세요~
‘초반 중반 까지는 나름 재밌었습니다만
갈수록 별로네요.
그리고 제일 답답한 부분은 현실에 있을 만한 빌런들
일진, 태움 간호사등 은 제대로 응징을 안하니 답답함의 극치였습니다.
어짜피 설정이 말이 안되지만 김원해 배우가 죽고 나서
김영광 배우가 나와서 티비로 뭐라 뭐라 하는 부분부터는 도저히 못봐 주겠더군요.
그냥 말이 안되는 내용이기는 한데 9회, 10회는 도저히 못봐줄 정도입니다.
끝나고 나서는 엥 이렇게 끝낸다고???
뭐 암튼 그렇습니다.
비추 하고요 김혜수 배우 주연 드리마 ’트리거‘ 강력 추천합니다.
오랫만에 선우선 배우는 너무 반가웠습니다~
첫댓글 김원효 배우가 누구죠?
김원해 배우요 ㅎㅎ
지금 시작합니다!! 신동엽위스키에 연어 물회!! 제발 잼있길...
선우선ㅇ배우도 많이 늙었네요
쏴 죽이고 싶은 놈들은 안죽이고,,
맞으면 안되는 사람들이 총 맞아 죽고…
마지막 대환장 파티는 정말 …
그래요? 이거 시간 날리는 거 아냐....3편인가까지는 그럭저럭인데...ㅎㅎ
오랜만에 각잡고 드라마 정주행했는데 개인적으로 최악이었습니다
태움, 일진 말씀 두신 것처럼 답답함만 한 가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