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31장 말씀을 묵상합니다.
욥은 음욕을 품지 않고 순결한 삶을 살았음을 고백하며 거짓이나 속임수를 행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모두를 동일하게 창조하셨음을 인정했으며 가난한자, 약한자를 외면하지 않았으며 자비를 실천했다고 고백합니다.
재물을 의지하지 않았으며 우상숭배와 탐욕을 멀리했으며 원수의 불행을 기뻐하지 않으며 자신의 죄를 숨기지 않했다고 말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말을 직접 들어주길 요청함을 말씀을 통해 알고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욥처럼 사람들의 평가를 구하기보다 하나님의 판단을 구하며 자신의 삶을 하나하나 돌아보는 모습을 통해 저 또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 삶을 돌아보고, 제 마음의 중심까지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온전한 믿음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직접 판단해 주시기를 간구하며 호소했던 욥처럼, 저 자신의 의로움이나 완전함을 내세우기보다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끝까지 신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온전히 지켜 나가는 믿음 주시길 소망하며 오늘도 제 삶을 주님의 말씀으로 비추어 주시고, 겸손히 순종하며 모든 순간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는 믿음 될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