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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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화까지 보고 간만에 잘 빠진 웰메이드 액션·수사물
나오는 줄 알고 기대감 한껏 고조되었으나,
하아, 역시나 비슷한 장르의 여타 한국 드라마들처럼
중반 이후부터 산으로 가는 전개. (고질병인 듯)
# 2
요즘 액션물에 슈퍼히어로 뺨치는 먼치킨 원맨쇼가
판을 쳐서, 이걸 뭐라 하긴 그런데...
현실성 떨어지는 1인 액션 활극의 전형을 보는 듯.
(주인공 제외하면 나머지 공권력은 죄다 바보들)
# 3
작가는 단순 액션·수사물을 넘어 큰 메시지를 던지고
싶어 했으나, 이게 패착. 그럴 능력이 매우 부족했다.
차라리 장르적 특성에 집중했으면 훨씬 좋았을 뻔.
초반부 각 등장인물에 몰입하던 감정들은 중반 이후
온데간데 없고, 공감이 전혀 되지 않는다. 답답하다.
후반부로 달리면서 늘어가는 한숨.
# 4
결말부인 9~10화는 정말 아니다. 이건 아니다.
[결론]
전형적인 용두사미 드라마. 비추천.
첫댓글 이런거 너무 좋아요. 댓글 스포 피해달라고 딱 서두에! 근데 요새 작가들이 용두사미형 스토리를 많이 내놓네요...아쉽습니다
1화는 정말 짱, 중반부 불언하지만 볼수있어, 마지막….ㅠㅠ
현재 2화까지 봤는데 재미있었는데 여기저기서 본문과 비슷한 평이 나오니 달리기가 망설여지네요
결말이 너무 ㅡㅡ
보다가 김영광 나오고 재미없어서 포기합니다
차라리 초반부 내용을 잘 꾸며서 영화화 하는게 나았을듯
아 기대작이었는데…
김영광이 안나오고, 편수를 줄여서 스토리를 농축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입니다.
감사합니다 볼까말까 고민중이었는데
ㅎㅎㅎㅎㅎㅎ 마지막 대환장 파티는 정말…..
1 2화에서 오 했다가 갈수록 갈팡질팡이네요. 5화인데 끝까지봐야하나고민입니다
용두라도 되면 그래도 다행이네요 ㅋㅋ 쓱 한번 봐야겠습니다
저는 괜찮았습니다. 다소 부자연스런곳은 있어도 우리사회양극화도 극단적으로 잘 보여주는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