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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중산층의 상징이였다 VS 그 정도는 아니였다
정인신선 추천 0 조회 8,637 25.07.28 23:03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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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28 23:10

    첫댓글 가격보다 저걸 놓을 공간이 없는게 문제였죠.

  • 25.07.28 23:10

    그땐 부러운지 몰랐는데 지나고 생각해보니 친하게 지낼 걸.. 하게 되는 친구였죠..

  • 25.07.28 23:19

    29인치 티비까지 빌트인으로 된 세트 제품은 진짜 웅장했었죠 ㄷㄷ
    인켈의 SAE 앰프가 기억나네요 지금 기준으로도 좋은 물건이려나.....

  • 25.07.28 23:21

    우리 집 잘 살았구나

  • 25.07.28 23:25

    저희집도 장식용이었죠

  • 25.07.28 23:54

    안방을 차지만 하고… 어휴 안 좋은 기억이네요.

  • 25.07.28 23:55

    그냥 유행 아니었나요?

    중산층까진 잘...

  • 25.07.28 23:59

    장식용 맞습니다 ㅋ
    중산층의 상징...같았기도 하네요

  • 25.07.29 00:39

    3열 전축은 쵸큼 ㅋ

  • 25.07.29 00:40

    오 우리집에 아남 있었는데 씨디 다섯개가 붕어빵틀처럼 막 돌아가고 글구 엘디도 있었습니다. 엘디로 원초적본능 무삭제판 보고 미취는줄 알았습니다 고딩때

  • 25.07.29 01:10

    저희집은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요즘 같으면 층간소음 이슈로 못 들을 듯.

  • 25.07.29 01:35

    예전에 이모가 키메라 LP를 틀엇는데.. 어린 마음에 그땐 어찌나 무서웟는지.ㅋㅋ

  • 25.07.29 05:02

    91년도인가에 집에 일본서 직수입한 켄우드오디오풀셋&소니34인치와 위성안테나&레이져디스크있었음..

  • 25.07.29 07:32

    lp 1200장 모았던 시절

  • 25.07.29 09:14

    와~~~
    저도 400장정도 모았었는데.....저보다 한참 위~~~
    굿굿

  • 25.07.29 08:18

    전축에 마이크 꼽고 녹음하곤 했었는데 ㅋㅋ 추억이네요.

  • 25.07.29 08:24

    있었죠. 안 들었네요

  • 25.07.29 08:34

    중산층은 아니고 대부분 있었던것 같은 느낌입니다...ㅎ

  • 25.07.29 08:42

    인간인가 오디오인가ㅋㅋ

  • 25.07.29 08:52

    90년대는 객관적 지표에 비해 중산층이라고 느끼는 가구가 훨씬 많았을 때죠. 웬만하면 다 중산층이라고 느낄 때여서 중산층의 상징이라고 느낄만 하죠.

  • 25.07.29 09:07

    저걸 왜 버렸는지 후회중 ㅠㅠ

  • 상징 맞는듯 합니다
    가난한 저희 집은 구경도 못해 봤습니다ㅜㅜ

  • 25.07.29 09:40

    있었는데 안썼어요

  • 25.07.29 09:42

    못산다는건 저걸 살돈 뿐아니라
    놓을공간(LP판보관까지요)도
    없다는 말이죠

  • 25.07.29 10:00

    저걸 사놓고 LP는 없이 카세트테잎으로만 음악을 듣는 불편한 진실ㅋ

  • 25.07.29 12:50

    있긴있었는데 그러고보니 저걸 왜 산건지 궁금하네요ㅋㅋ

  • 25.07.29 14:15

    2번째 짤 같은 인켈 전축이 있었죠... 가끔 썼었던 기억이 납니다

  • 25.07.29 16:45

    꽤 비쌌던거 같은데..

    아버진 듣겠다고 사셨는데 나만 씀 ㅋㅋ

    어느날 보니 바퀴벌레 똥이 DJ DOC 5집 씨디를 통해 들어가서 고장남 ㅋㅋㅋㅋ

    20년 후 어머닌 버리시겠다고 나서고

    아버진 안된다고 말리고

    어느날 버렸는데 아버지 모르심 ㅋㅋㅋ


    그러고보니 딱히 잘 사는건 아니었는데 문화생활은 만족할만큼 했던거 같네요

  • 25.07.30 19:35

    처가에 아직 있는데 아직 안버리시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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