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장의 사진들로 거창합동연수때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우리가 머물렀든 곳을 다는 남길수가 없었고, 모든 활동을 남길수가
없었지만 하지만 우리에게 남겨진 하나하나의 사진을 볼때마다
그때의 기억을 떠올릴수 있다면 사진을 강점을 잘 활용했다고 봅니다.
모두들 고맙습니다. 사진의 강점을 함께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거창군 노인복지센터. 예비모임장소지.

예비장소로 하나둘씩 모여 이야기꽃,웃음꽃이 핍니다.
어떻게 지냈어? 잘 지냈어? 보고 싶었어~

중촌마을에 점심때쯤 도착.
나무 그늘밑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에서 맛있게 식사를 하게 되어서 즐거웠습니다.
바람소리와 함께 울려 퍼지는 식사송.


화창한 어느날. 자연에 몸을 맡기며

간단한 율동과 함께 시작된 폐교를 수련장으로

여기가 폐교였어?
모두의 힘이.... 협동이라는 단어를 뜻 있게 해주었든 시간들이었습니다.

서로 걱정해주는 마음.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어느듯 하루의 밤은 지나가고 있지만 모닥불을 피우고 나누었든 이야기들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맛잇게 구워 먹었든 감자도 생각이 납니다.
형,누나.동갑내기친구,동생님들의 격려의 말씀,지지의 말씀,광활추억의 말씀....
고맙습니다.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첫댓글 오빠, 이렇게 좋은 기억들 사진으로 다시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ㅡ^ 바로 어제 일인데도, 느낌이 새로워요 !
추억을 같이 만들게 되어서 고마워.현이
유성이 형~ 사진이 이쁘네요^^
기인아~~~~ 고마워.
아는 섬활외에 아는 분들의 얼굴이 보이니 신기하네요^^다들 안녕히 지내시고~2차 때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동갑내기. 잘 지내시고 2차때 활기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안녕~~^^2차 때는 동갑내기니깐~~친해지길 바라며~~ㅎㅎ
유성아 이렇게 사진 올려주니 고마워 ㅋ 그리고 광활10기 화이팅 알지 달보며 물떠 놓고 기도 할께
고맙습니다.
바닥에 앉아 먹는 점심, 맛있었겠다! 다음에는 나도-
차올까봐 불안하고 김 날라가고 모래를 씹기도 했지만, 하하-
긴장감이 있다는것을 스릴만점
유성아 고맙다. 철암세상 카페 광활10기에 스크랩해주렴. 손은경 어머니께 사진 보여드리기로 했어요.
네... 선생님... 칠암세상까페에 광활10기의 생생한 모습을 올려 놓겠습니다.
와 사진 멋지네요 ^^
아! 그립다.
와우 유성씨 멋지네요~ 연수때 많이 대화하지 못했지만.. 선하게 웃던 그 모습이 생생합니다. 사진 보니까 더욱 생생 ~ ㅎ 시험기간 힘내세요^^
오빠가 남겨준 사진 때문에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