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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욕인 듯 욕 아닌 ‘지랄’
주야장천 추천 0 조회 418 22.09.07 17:11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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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07 17:47

    첫댓글 이단어 사용했다 엄청난 공격을 받은 일이 있답니다

  • 작성자 22.09.07 22:16

    몹시 싫어하는 분이 있으니 선별적으로 사용할 어휘입니다.
    우린 더하여 지랄발광이라고도 썼습니다.

  • 22.09.07 19:44

    저도
    ^지랄용천한다!^
    라는 말의
    깊은 속 뜻을 알기에,
    조심스럽게나마 사용하곤 한답니다.

    우리 몸 전체를 아우러는
    용천에
    침을 놓거나 자극을 주는 것은 비만을 예방하고,
    정상적인 대사작용을 촉진하여
    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것이 아닐까요?

    좋은 정보 주심에 감사입니다 ~~

  • 작성자 22.09.07 22:21

    지랄용천도 많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용천을 자극하는 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용천 혈이라고 침 자리이기도 하니까요.
    댓글 고맙습니다.

  • 22.09.08 06:02

    평범한 말이아니지여 지랄~
    저는서울 사람이라 지랄이라는
    말이 거북합니다 그러나 익숙합니다
    지랄염병하네 ~~~
    허나 말은 누가 쓰는 냐에 따라
    다르게 들리지여
    재미있게 잘보고갑니다

  • 작성자 22.09.08 09:54

    말은 누가 쓰는가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는 말이 명언입니다.
    하여간 잘 쓰면 재미있는 말인 것 같습니다.

  • 22.09.08 10:32

    부산사람들은 문디 지랄병 떨고 자빠졌다!!를 제일 많이 쓰는듯합니다
    싸울때도 쓰지만 친구들끼리 정답게 말할때도 씁니다
    지랄병 떨지말고 밥이나 묵으러 가자^^

  • 작성자 22.09.08 17:20

    지날 병 떨지 말고 밥이나 묵으러 가자야.ㅎ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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