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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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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네이트판] 김치찜 때문에 울었다고 음식에 환장한 사람 됐어요
아이스맥심라떼 추천 0 조회 54,084 24.01.27 02:22 댓글 12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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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28 10:07

    이해 안가는데 시켜준다고 했다며 그렇게 먹고싶으면 시켜준다 했을 때 좋아해야하는거 아니야?ㅜㅠ
    그리거 호르몬 때문에 그때 서운했으면 그만인거지 왜 인터넷에 나중에 글까지 올려

  • 24.01.28 11:47

    김치찜에 환장햇군

  • 24.01.28 12:41

    남편 뭐 저래?

  • 24.01.28 13:12

    어쩌라고 시켜준대도 싫다고 쳐우네 ;;

  • 24.01.28 13:13

    임신했다고 유세떠나 걍 본인이 해먹던지 시켜먹어;; 시모가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해준다고 먼저 화해 스탠스로 나오는데 지고집 부리고 성질내는건 뭐임 ㅋㅋ

  • 24.01.28 13:44

    개유난;;;;

  • 24.01.28 14:20

    시누가 제일 별로인데. 반대로 또 보편적으로 친정에서 사위가 먹고 싶어 하는 요리가 안 되어 있을 장면은 상상이 안 되노... 손님이라고 사위가 좋아하는 음식 어떻게든 하나라도 더 해 주려고 하지 저렇게 아예 빼 버릴 거 같지 않은데ㅋㅋ

  • 24.01.30 15:44

    내말이 ㅋㅋ ㅠㅜ 쩝 친부모없어서 안그래도 서러울건데 걍 인생은 혼자니까 익숙해지라고 위로밖에 못하겠다
    아무리 친부모같아도 남의부모여~~ ㅠㅠ

  • 친부모님이 안계셔서 서러운듯 ㅠㅠ 계셨으면 분명 달랐을거임

  • 24.01.28 18:54

    ㅈㄴ 피곤함 시켜먹어.....어쩌라는

  • 24.01.29 13:35

    시켜먹으라고

  • 24.01.30 04:11

    ㅠㅠ속상하겠다 저땐 더 그렇지ㅠㅠ 본가가 잇었다면 저정도는 아니었을텐데..

  • 24.02.03 09:40

    김치찜 개땡기네

  • 24.02.06 18:57

    근데 나는 임신한 사람도 아닌데
    뭐 먹기로 약속 하고 못먹거나 안먹으면
    진짜 너무 화나 속상하고

  • 24.02.08 21:42

    서운힌건 이해가는데 담에 했다고 오랬을때는 가지ㅜ

  • 24.02.10 13:45

    사먹어라.. 친구로도 두기 싫다..

  • 24.02.16 04:28

    조짓다.. 1600플 연어하다 네시반 됨

  • 24.03.03 22:49

    김치찜 먹고 싶잖아요 책임져

  • 25.08.06 03:04

    아오 시가에서 ㅈㄴ 잘해주니까 별 꼬장을 다 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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