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0세기 이전에는 몇명 있죠,,,(뉴턴 등)
그러나 20세기 이후 한정으로는 챗지피티나
재미나이 산정입니다,,,
대부분 무신론자이거나 범신론자,불가지론자,
철저한 무신론자 쪽입니다.
저도 요즘엔 예전엔 유일신을 믿었습니다.
그 이유는
1. 철저히 서로 독립인 우주상수는 6개로 알려져
있는데,,,그 우주상수중 1개라도 천문학적인
수치로 낮아지면 빅뱅이 일어날 수도 없었음돠,,,
어느정도 천문학 적으로 낮냐하면,
1/ 10^120 승,,,,즉, 1/x 인데, x 가 우주의 원자의
갯수보다 훨신 더 큰 수 입니다. 10의 120승ㅠㅠ
참고로 우주의 원자의 갯수는 10의 80승정도
입니다.
2. 실제 인간의 행동과 진화론의 정의의 다른점
- 진화론적 이타성의 문제,,,,
,,,이것은 예를들어, 영화 언씽커블의 트리니티가
했던 행동입니다. 예를들어, 눈앞의 한 아이를 죽여야
한 도시에서 폭발할 핵폭탄을 막을 수 있어도,
보통 일반인들은 그 아이 못죽입니다.
이는 진화론적 측면에서 상당히 모순적인 행동이죠.
3. 모든 생물의 모체가 되는 LUCA의 존재자체가
모순적입니다.
LUCA는 우리 인간과 도마뱀, 상어 등 모든 생명의
수학으로 치면 1과 같은 존재입니다.
근데, LUCA는
A. 존재한다고 가정해도 모순,,,왜냐, LUCA가 존재
했다면, 그 루카는 반드시 DNA나 RNA른 통해
번식했어야 한다는것이 기본 생물학적 가설인데,
이 LUCA이전에 다른 LUCA가 존재했어야 했으니,
LUCA의 정의에 위배됩니다.
A.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해도 모순이죠,,,
시간의 흐름은 미래로 가는데, 이 시간에 따라
미래로 흐르면서 생물학적 개체들이 생겨나는데,
시간에 따라, 첫 생명체가 없엇다는
것은 어불성설이죠.
4. 예수가 실존인물이고 십자가형을 당해 죽었다는건
정상적인 관련 역사학자들은 다 받아들입니다.
근데, 십자가 전에 이익집단에 불과했던 예수의
제자들이 십자가형 전후로, 가난과 감옥행, 고문도
기꺼이 희생하는 용기있는 질럿들로 변합니다.
일부는 예수의 부활을 증언하며, 순교도 합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부활을 봤음은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활은 신의 영역이라,
신은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이외에 몇가지 이유도 있는데, 더 이상은 서술하지
않을게요.
저는 중력가속도가 -9.8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이유로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함과 중력가속도의
수치가 사실이라고 생각하듯이 신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니, 교회에서 울고불고 한적이 없어요.
왜냐, 실험실에서 실험 결과들을 알게 되었을때 사람
들이 울고 불고 하지 않잖아요,,,,
,
,
,
,
,
,,,,,,,,라고 얼마전 까지 생각했죠,,,,ㅋㅋㅋ
근데 요즘엔 제가 불가지론자로 변하고 있음돠,
신의 존재가 증명 되는 순간 신은 과학의 영역과
존재론적 논리의 영역에 포함되기 때문이죠.
그리고 신이 존재한다고 가정하면, 논리와 수학과
과학을 초월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존재도 다 포함해야하고, 어떤 존재도 다 초월
해야하는게 신의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 신의 존재여부(위의 4가지 이유)가 파악되는
순간 신도 논리학의 일부가 되어버리죠,,,
스텐스가 달라졌습니다:
"신의 존재여부는 이성으로 파악될 수도 없고,
이성으러 파악 되어서도 안된다"
입니다,,,!!!!
첫댓글 유일신은 상상의 산물일 가능성이 크죠. 그러나 영성에 대해서는 현대 과학이 갈수록 더 그 중요성을 인정하는 추세인 것 같아요.
글쿤염,,,,음,,,
좋아하는 주제입니다
질문하고 생각하고 탐구하기 좋아합니다 ㅎㅎ
태클 하니고 나름 혼자 많이 생각해봤던 주제라서 적어봅니다.
1번은 이미 타조님 말씀 처럼 우주는 실제 존재하고 과학적 현상을 우리가 인식 할수 있고 수학적으로도 확률 또한 0이 아닙니다.(상수가 진리로 가정해도 인간과 자연의 상대적 확률 인식 및 직관 문제도 있음)
그러기에 이 문제에서 만큼은 신이 나올 이유는 없습니다.
(신은 그 어떤 초월적 현상을 우리가
관찰 하거나 인식 했을때 그때 나오면 되겠죠)
2.인간의 경험
즉 극단적 데스매치를 경험한 인간들이 그상황을 마주한다면?
3.저는 지식 수준이 중학생 수준이라
ㅎㅎ
4.인간이 누군가의 철학과 가르침을 자신의 타고난 감성(직관,이성)에 따라
그를 동경하고 숭배할 확률은?
(과거도 현재 사회에서도 같은 패턴은 존재함)
또한 이러한 문제는 지식이 아니기에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름
저는 신을 믿지도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최초에 초월적힘의 토대와 바탕으로 자연이 만들어 졌다면 그현상은 그 무대에서도 작용하고 관찰되고 그 패턴이 보여야 한다고 생각함
부정하지 않는 이유는 죽어야 알수 있다고 하니 부정 하지 않음.
오오 진짜 철학하시는분 같아용
@타조알12 본질적인 주제라서 그런건지
제가 무지해서 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타조님 질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