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듯 하루가 지나고 2일째가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빠르게 하루가
지나간것 같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한덕연 선생님의 특강을 들어며 하루의 시작을
열었습니다. 저는 처음으로 한덕연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지만
아.. 이제서야 듣게 되다니. 하는 혼자만의 말이 저의 머리속을
스쳐가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활,섬활,농활의 사례공부를 하면서 선배님들의 활동을 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간접적으로 배우게 되어서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럴수가. 합동연수 입소일이 생일이었든 길순이....몇일이 지났든 진우의 생일까지....
그래도 이렇게 보낼 수는 없었든 광활10기는 늦었지만 준비중.
그런 모습을 보면서 서로를 챙겨 주려는 그 마음 너무나 따뜻했습니다.

점심을 먹은후 계곡 나들이.

계곡물은 차가웠지만 우리들의 열기를 식힐 수는 없나 봅니다.

동훈형과 문화누나의 물싸움

동훈형의 물 세례의 위력은 너무나도 강했습니다.

좀 더 넓은 곳으로 가기 위해 이동중

지금은 마술중.

저녁 산책을 하기위해서 운동장에 나와 있엇든 지선,길순이
다희와 진우는 축구중.

산책길의 종점. 정자나무밑 쉼터.
광활의 형.누나.동생. 선생님. 모두들 모여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밤공기와 함께 울려 퍼지는 노래. 차가운 밤공기를 깨우는듯한 율동
첫댓글 유성오빠 사진 고마워요~ 거창에서 보낸 시간들이 다시 떠오르네요. 광활 면접때 마니또였는데 이번에 수호천사같이 신경써준 배려 고마웠어요:-)
정겹다..
아 마지막까지 함께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다음에는 꼭
오빠 고마워요.ㅎ 그때 그 기억이 떠오르면서 제 마음이 설레이네요 ^^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