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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 그늘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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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 나의 사랑 나의 행복 ── ◈ 松林 박종란 스크랩 편지지 연습[정용철님의 사랑의 인사, 안병욱 명상록에서]
송림 추천 0 조회 21 10.08.21 08:30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1]

    가슴 창고

    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기쁨은 만져지지 않습니다
    자유와 용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참으로 좋은 것은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져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가슴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눈의 기쁨, 감촉의 즐거움은 잠시뿐입니다
    하지만 가슴에 찾아든 평화와 기쁨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가슴에 아름다움을 많이 쌓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가슴의 창고를 크게 지어
    좋은 이야기, 아름다운 이야기를
    많이 채우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 정용철 님, 사랑의 인사




    하늘에는 별이 있고


    하늘에는 별이 있고 땅에는 꽃이 있고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어야한다,
    시인 괴테의 말입니다,


    하늘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별이요,
    땅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꽃이요,
    인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랑입니다,


    만약 하늘에
    별이 없다면 무변광대한 허공이 되고 말 것이며
    땅에 꽃이 없다면 사막처럼 황량하고 삭막할 것입니다,


    또한 인간에게 사랑이 없다고 한다면
    인생은 무의미하여
    아무 뜻도 보람도 행복도 없을 것입니다,


    인생에 사랑이 있기 때문에 살맛이 있는 것이며
    인간의 고독과 절망과 불행도 사랑이 있기 때문에
    극복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는 죄와 고통. 불행과 전쟁. 죽음과 폭력 등
    어둡고 부정적인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은 사랑이라는 밝은 빛과
    맑은 공기가 있기 때문에 능히 이겨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별이 있고 땅에 꽃이 피고 인간에게 사랑이 있는 한
    우리는 어떠한 어둠과 불행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인생을 힘차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안병욱 명상록에서

[2]

    ***엄마 생각***
    어머님 살아 계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 살기 바쁘다고 효 한 번 못하고
    석양의 황혼이 되었으니...
    지난 일이 후회로 남네
    평생에 고쳐 못할 일인가 봐.!
    지금 와서 후회한들 무슨 소용 있는가.!
    아버님 일찍 여위고 칠 남매 가르치고 여우 살이 하느라고
    고생만 하시고 돌아가신 어머님 생각에 마음이 숙연해 집니다
    큰 언니를 보니 엄마 생각이 더 간절하네.
    언니는 엄마와 같다더니 그런가 봐.!
    왠지 모르게 언니에게 기대고 싶고
    괴로운 심정을 하소연하고 싶으니 말이여...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으니
    어머님 모시고 여행도 가고 싶고
    맛있는 음식도 사들이고 싶지만...
      부모님은 효 할만 하니 기다려 주시지 않고
      하늘나라로 가셨으니 후회만 남습니다
      언니~! 건강하게 살면서 여행도 다니고 즐겁게 살세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면 할 수 있는데
      욕심 때문에 그렇게 못 하는 것 같아요
      언니~! 남은 여생 즐겁게 살다 갑시다 훨훨 털어 버리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 가도록 언니가 기회를 만들어요...ㅎㅎ
      (2010. 8. 20. 금. 송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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