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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힘당 오세훈 서울 특별 시장의 선거비용대납
선거법 관리위반에 대하여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오세훈 서울 특별 시장은
1961년생이며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출생하였고 2026년 기준 만 65세입니다
아버지는 오범환(1935년 ~2019년 )이고 어머니는
사문화이며 유년시절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수도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달동네에서 자랐습니다
가족으로는 부인 송현옥 여사(전 kt전무이사 출신)
가 있고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동생 오세현씨가 있습니다 .
학력은 1979년 서울 한국 외국어 대학 1학년을 다니다가
고려 대학교 법대 2학년에 편입학 하였고
고려대학교 법대 학사학위 졸업후
고려 대학교 법대 대학권 석사및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
1984년 제26회 사법고시에 합격하였고
1988년 사법연수원 17기로 수료하였습니다
군대는 1988년 육군 보안 사령부 학사 장교로
입대하여 1991년 중위로 전역 하였습니다 .
재대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1994년 4월 11일
MBC방송사 "오변호사 배변호사 "로 방송활동을
시작하면서 1995년 10월 27일에는 SBS방송사
로 옮겨 2000년 1월까지 방송활동하다가
2000년 이회장 한나당(국힘당) 대표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하여 서울시 강남구 지역구에
출마하여 16대 국회의원에 당선됩니다
2002년 제3회 서울 특별 시장후보로 출마한
한나라당 (현 국힘당) 이명박 후보의 선거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하였습니다 .
국회의원 임기중 오세훈 3법 "정치 자금법"
"공직 선거법 " "정당법 "개정안을 내놓아
세간의 주목을 끌기도 하였는데 선거 공영제,
비례대표제 실시 및 지구당, 중앙당 후원회
폐지가 주된 내용이었습니다 .
이명박 서울 특별시장(2002년 ~2006년)을 마치고
2007년 17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려고 서울시장
직을 불출마하였고 한나라당 한나당 오세훈후보가
열린우리당 강금실후보와 민주당 박주선후보를 이기고
2006년 7월 3일 제33대 최연소 서울 특별시장에 당선됩니다 .
2010년 7월 1일 제34대 대통령 선거에서
한나당후보 (현국힘당)로 출마하여 민주당
한성숙후보를 초접전끝에 이기고 재선에 당선됩니다 .
2010년도에는 민주당이 서울 특별시 시의회를 장악하여
시정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무상급식과 관련해 당시
민주당 서울특별시당 학교급식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초선 서울특별시의원 강희용이 주축이 되어
무상급식 반대 주민들의 서명 명단이 허위라는
지적을 받게 되었고, 당시 여당인 한나라당이
조직적으로 선거 참여한 것은 아닌지 집중 추궁을
받게 되었되었고 상황이 이렇게 되자 오세훈은 당시
민주당이 밀어붙이던 무상급식안에 대해 제동을 걸며
이를 주민투표에 붙여 처리하기로 결정합니다
전체 서명인 수 815,817명 가운데 이의 신청과
무효로 판명된 수치를 제외하고 총 서명인 수의
62.8%인 512,250명의 서명이 유효한 것으로
확인되어 주민투표가 진행되었습니다 .
이에 민주당은 강희용 시의원을 중심으로 예산
및 재판 중인 사안은 주민투표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지적을 제기했고 투표 무효화 운동이 활발히 전개하며 저항했고
결국 이러한 강력한 반대 운동으로 투표 참여율이 저조하여
(25.7%) 개표가 이뤄지지 않아 무상급식 투표안은 부결되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만 읽어보면 별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문제는 이 주민투표의 결과에 본인의 시장직을
걸어버리는 자충수를 두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즉 주민투표를 아예 투표율 미달로 개표조차 못하게
된 오세훈은 시장직에서 사퇴를 해야 하는
처지가 되어 버렸던 것입니다.
이에 당시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에서도 무상급식을
가지고 왜 본인 시장직을 걸었냐며
온갖 비난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당시 합천군이 전국 최초 무상 급식을
한다는 것에서 열받을 노릇이었습니다
한나라당에선 시장직 사퇴라도 당과 조율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오세훈은 이를 거부하였고
바로 기자회견을 열고 즉각 시장직에서 사퇴
하며 10년 정치생활의 오점을 남기게됩니다 .
시장직에서 사퇴한 오세훈 전서울 시장은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에서 공공 정책 대학원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어학
연수를 마친후 로펌의 고문 변호사로 있으면서
한양대학교 공공 정책 대학원 특임교수 ,
고려 대학교 기술 경영 대학원 석좌교수로
5년간의 시간을 보내었고 야인생활을하였습니다 .
2011년 제35대 서울 특별시장 보궐선거가
민주당 박원순후보가 출마하였는데 시민사회운동가,
여성 인권 변호사 ,정치인이며 변호사 시절 "성희롱 "
개념 자체도 없던 시절 직장내 성희롱 사건에서
최초로 승소하고 자신의 주택을 팔아 35억원을
기부하는등 선행 활동을 많이 하였습니다 .
대한 민국 17대 대통형 2008년 한나라당 이명박 정부
시절에 소고기 광우병 소동으로 나라가 뒤집어 졌는데
촛불 집회를 주도 하였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 사건으로
해군이 죽은것에 대하여 이병박 정부가 대북 강경 자세로
일관하여 이명박대통령이 천안함 폭침 피해자 해군을
죽인것이나 다름없다고 맹비난하기도 하였고
북한에서는 유치원때부터 남한의 이명박을 쥐명박
이라 가르치며 어린이들에게 쥐명박 쥐새끼를
잡아 죽여야 한다고 쇠뇌교육을 시키고 이었습니다 .
오세훈 서울 특별 시장 사퇴로 2011년 10월 26일
서울 특별 시장 재보궐 선거가 치루어 졌는데
무소속 박원순은 가장 인기가 낮아 여론조사 5%의
지지율로 전혀
당선 가능성이 낮았는데 무소속 안철수 후보를 만나
"당신 이름이 철수이니 이번에 서울 시장후보 철수하라 !"
고 권유하니 안철수 후보가 가만히 생각해보니
박원순후보의 말에 일리가 있는것 같아 후보를
사퇴하고 박원순후보의 손을 들어 주었고
민주당에서는 박영선 후보가 출마하였는데
한나라당 (현국힘당 ) 나경원 후보를 이기려면
무소속 박원순과 민주당 박영선이 합의하여
단독후보를 내야 한다고 주장하였고
무소속 박원순후보가 서울 시장 당선되면
민주당에 입당하기로 MOU를 체결하였고
민주당 박영선후보가 양보하여 무소속
박원순후보가 출마하여 투표결과 약 216만표 (53.41%)
,한나라당 나경원후보 187만만표(46.21%)로
35대 서울 시장에 당선됩니다 .
민주당 박원순은 2011년 10월 27일 부터
2020년 7월 9일까지 35대 36대 37대
서울 특별 시장을 지냈는데 임기 중이었던 2020년,
전직 비서로부터 성추행 폭로를 당한 뒤 그다음 날
2020년 7월 9일 밤 12시에 북악산 숙정문근처에서
자살로 사망판채 발견되었습니다 .
당시 박원순 서울 특별시장 딸의 말로는
"아버지가 저녁에 집에 돌아 왔는데
갑짜기 정신 나간 사람처럼 헛소리를하더니
등산 가방을 메고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
라고 하였고 박원순 유가족중에 모중성
여성은 비통하게 울면서
" 박원순 니가 왜 그기에 누워 있어 ? "
하면서 오열을 하였습니다 ,
2015년 재보궐선거에서 서울특별시 관악구 을
지역구에 출마한 오신환 새누리당 (현 국힘당)후보의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서 1988년 이후 처음으로
관악구 을 지역구에서 보수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2015년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시절 초 이완구
국무총리의 의 사퇴 후 공석이 된 국무총리 자리에
후보자로 거론되었으나 박근혜 대통령이 큰일 하실
분에게는 이 자리가 맞지 않을 것이라는 취지의 언급을
했고 그 후 오세훈 본인은 국무총리 후보에
오른 것만 해도 영광이라며 넘어갔습니다.
2016년 1월 17일 제20대 국회의원선거에
새누리당(현 국힘당) 후보로 정치 1번지 종로구에 출마
하였으나 민주당 정세균후보에게 패하여 낙선
하였고 민주당 정세균의원은 국회의장이 되었습니다.
새누리당 (현 국힘당 ) 혁신 위원장 권유를 받았으나
거절하였고 비박계 주호영 의원을 지지하였는데
친박계 이정현 후보가 혁신위원장에 당선되어
이정현 혁신위원장은 오세훈보고 비박계 주호영을
왜 지지 했으냐며 유감을 표시하기도 하였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 집권 3년차 2016년 10월 박근혜 최순실
국정 농단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새누리당 (현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은 위기를 맞았고 2016년 11월 17일
비박계 임시 지도부 비상 시국위원회 12인 공동대표
중 한사람으로 선출되었는데 이에 분노한 새누리당
(현국힘당 ) 이정현 대표는 "다합쳐서 10%지지율도
안되는 대선주자들이 새누리당 얼굴에 먹칠을 한다 "고
크게 분노하며 비판하였습니다 .
2016년 12월 9일 박근혜 대통이 국정 농단으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자 오세훈은 2017년 1월 5일
새누리당을 탈당계를 제출하였으나
개혁 보수 신당 바른 정당에는 참여 하지 않았습니다
2017년 1월 13일 19대 대통령 불출마를 선언하였고
1월 21일 반기문전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선거대책위
원장으로의 영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나,
일단은 1월 23일 바른정당의 최고위원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반기문 캠프와 바른정당 사이에서 계속 고민했는데
그런데 2월 1일 반기문이 전격적으로 대선 불출마를 선언해 버립니다 .
그 후 1년 정도 조용히 지내다가, 2018년 2월 5일 비른정당과 안철수
대표의 국민의당의 합당에 반대 의사를 밝힌 뒤 합당
직전 바른정당을 탈당하였습니다.
자유한국당 (현국민의힘)에 복당하지는 않고 당적을
갖지 않은 채 당분간 정치와 거리를 두었습니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인용에 따라 대통령직에서 파면됩니다
오세훈은 2018년 11월 29일 자유 한국당
(현 국힘당)에 복당합니다 .
2020년 21대 총선 국회의원선거에서
미래 통합당 (현 국힘당)서울 광진구을에 출마하여
추미애의원과 붙으려고 하였으나 추미매 의원은 법무부
징관으로 가서 청와대 대변인 출신 신인
민주당 고민정 후보와 대결하여 낙선하였습니다
민주당 박원순은 37대 서울 특별 시장을 임기 중이었던
2020년,전직 비서로부터 성추행 폭로를 당한 뒤 그다음 날
2020년 7월 9일 밤 12시에 북악산 숙정문근처에서
자살로 사망판채 발견되었습니다 .
2020년 7월 10일박원순 서울 특별 시장의 사망소식에
차기 서울특별시장으로 거론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김종인 미래통합당 (현 국힘당)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특별시장을 이미 두 번씩이나 하신 분이 큰 관심이 있겠나.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 때) 자기 스스로 사표를 내고 나온 사람"
라고 언급했습니다.
2021년 3월 4일 국힘당 서울 특별 시장 후보 경선에서
최종 특표율 41.64%로 36.31%를 얻은 나경원 전의원을
제치고 국힘당 서울 특별 시장 후보가 되었습니다.
2021년 3월 23일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경선 결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후보를 누르고
보수야권 단일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명태균씨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이뤄진 2021~2022년 오 시장과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의뢰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제공한 혐의를 받는 인물입니다 .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이번 사건은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를 대상으로
한 정치자금법 위반 재판입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2025년 12월 1일 이들을
불구속 기소하면서 2021년 4월7 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태균 씨에게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를 부탁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 발표에 따르면 공표용 조사 3회와
비공표용 조사 7회가 수행되었으며,
관련 비용 3,300만 원을 후원자 김한정 씨가
5회에 나누어 대신 지급한 혐의입니다.
특검은 오 시장이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요청한 뒤
캠프 핵심 직책이던 강 전 부시장에게 명 씨와
실무를 상의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보았습니다.
반면 오 시장 측은 공판준비기일부터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대납을
요청한 적이 없다며 혐의 전체를 일관되게 부인했습니다.
본격적인 공판 과정에서는 강혜경 전 미래한국연구소
부소장과 명태균 씨, 김영선 전 의원이 증인으로
출석해 법정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강혜경 씨는 명 씨가 2020년 말부터 오 시장을 위한
맞춤형 여론조사를 수행했고 제3자 이름으로
대금이 들어올 것이라 말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명태균 씨 역시 법정에서 오 시장을 만나
나경원 후보를 이기는 조사가 필요하다는
말을 들었으며 멘토 역할을 부탁받았다고 진술했습니다.
김영선 전 의원 또한 세 사람이 함께 식사하는 자리에서
오 시장이 명 씨에게 조언을 구하고 멘토 표현을
사용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에 대해 오 시장 측은 당시 이미 본선
경쟁력이 입증되어 영세 업체에 조사를 맡길
이유가 없었으며 명 씨의 진술은 신빙성이
전혀 없는 허위 주장이라고 맞섰습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 명태인지 동태인지 국힘당 중진 김영선 의원이
'여론조사 전문가'라고 소개하면서 서울시장 선거 캠프에
데리고 왔기에 한두번 만나준것이고 여론조사를 엉터리로
해주는 사기꾼에게 저는 속은 것이고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여사에게 접근하기위하여 이인간이 수작을 부린것입니다 .
저는 피의자가 아니라 피해자이고 억울합니다 "
라며 "허허허 ,재수 없으면 접시물에도 빠져 죽는다고
근본도 없는 별거지같은 인간을 데리고와서 나를 욕보이네 "
하면서 쓴웃음을 짓기도하였습니다 .
이후 진행된 공판에서는 강철원 전 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 씨, 오세훈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이 차례로 이어졌습니다.
강 전 부시장은 명 씨의 여론조사는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테스트용이었을 뿐이며
조사의 질이 떨어져 다툼을 벌인 뒤 함께
일하기 어렵다고 보고했다고 말했습니다.
김한정 씨는 명 씨에게 돈을 건넨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오 시장이나 강 전 부시장의
청탁을 받은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궁금증 때문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 시장은 피고인 신문에서 명 씨를 만난
사실은 있으나 여론조사 의뢰나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은 결코 없으며 사건의 본질은
명 씨의 사기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특검은 김한정씨와 강전부시장 사이의 통화 녹취록과
메시지 내역 등을 정황 증거로 제시하며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입증을 시도했습니다.
2026년 6월 17일에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건희
특검팀은 오세훈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부시장과 사업가
김한정 씨에 대해서는 각각 징역 1년의
실형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특검은 유력 정치인으로서 법률을 엄격히
준수해야 함에도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제3자로 하여금 비용을 대납하게 하여
법질서를 훼손했다고 질타했습니다.
오 시장은 최후 진술에서 정치적 목적에
따른 특검의 기소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공소기각 대신 유무죄에 대한 실체적 판단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한 명 씨의 거짓 주장에 수사기관이
휘둘렸다며 자신은 국민 앞에 떳떳하고
어떠한 불법 정치자금도 받은 적이 없다고 호소했습니다.
2026년 7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는
1심 선고 공판에서 오세훈 시장에게 벌금 1,000만 원과
추징금 2,100만 원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재판받은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는 벌금 500만 원,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에게는 벌금 300만
원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재판부는 오 시장이 선거법상 제한 기간에 은밀히
여론조사를 실시할 동기가 충분했고
명 씨에게 조사를 의뢰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10차례 여론조사 중 절반인 5건에 대해
후원자 김 씨가 대납한 2,100만 원 상당을
오 시장이 수수한 불법 정치자금으로 인정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에 대해 1심에서 1천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되자 오 시장 측은 직접적 증거가 아닌
추론에 기반한 판결이라며 즉각 항소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정치자금법 제57조에 따르면 선출직 공무원이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피선거권이 박탈되어 직을 상실하게 됩니다.
오세훈 시장에게 선고된 벌금 1,000만 원은
피선거권 박탈 기준을 훨씬 웃도는 형량으로,
판결이 확정될 경우 5년간 공직 출마가 불가능해집니다.
만약 상급심에서도 오세훈 시장의 1심 벌금
1천만 원 선고 형량이 유지되어 확정된다면
서울시장 재보궐선거가 다시 개최되는
등 큰 파장이 일어납니다.
나아가 2030년 대선이나 지방선거 출마
자격도 정지되어 그의 정치적 입지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법상 신속재판 규정에 따라 항소심과
상고심이 각각 3개월 이내에 진행되므로
최종 법적 결론도 신속하게 나올 전망입니다.
2026년 9월 11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서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적이 없다”
며 오 시장의 방어 논리에 반대되는 취지로 증언했습니다
2026년 9월 11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
심리로 진행된 오 시장의 항소심에 증인으로
출석한 김 전 위원장은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앞서 1심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 씨가 오 시장에 보낸 10개의 여론조사 결과
중 5개가 오 시장의 의뢰에 따른 것이었다고
판단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벌금 100만 원 이상이 확정되면
오 시장은 시장직을 잃게됩니다.
이를 두고 오 시장 측은
“여론조사를 의뢰한 적 없다”
며 김 전 위원장을 의뢰인으로 주장했는데,
김 전 위원장이 이를 부인한 것입니다.
동시에 김 전 위원장은 재판의 쟁점 중
하나인 명 씨 진술의 신빙성도 함께 부인했습니다.
김 전 위원장은
“2020년 11월 국민의힘 김영선 전 의원이
명 씨를 데려와 처음 봤다.
윤석열 (당시) 후보에 접근하기 위해
나를 계획적으로 이용했다고 생각한다”
며 “자기 과시를 위해 말을 만들어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얘기하는 것을 신뢰한 적이 없다”
고 밝혔습니다.
앞서 1심은 “명 씨 진술 일부는 카카오톡 대화 등
객관적 증거에서 확인되는 정황에 부합한다”
고 판단했는데, 이를 두고 오 시장 측은
“신빙성이 전체적으로 부정돼야 마땅하다”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다음 달 2026년 10월 2일 변론을 종결하고
23일 전후에 선고한다는 방침입니다 .
2026년 6월 18일 국민의힘 주현철 대변인 발언
논란은 같은 당 인사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장동혁 대표에게는 우호적인 표현을 쓴 페이스북
글들이 알려지며 커진 이슈입니다
주현철 대변인은 미국 변호사 출신으로, 2025년
3월쯤 장동혁 대표가 외신대변인으로 임명한 인물입니다.
외신대변인은 해외 언론과 관련된 메시지를
다루는 자리인 만큼 당의 이미지를 신경 써야 하는데요.
그래서 이번 논란은 단순히 말이 세다,
안 세다의 문제가 아니라 당직자의 공개 발언
관리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 9월 13일 모노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보수리더로 누구가 가장 적합하느냐에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5.4% , 국힘당 장동혁의원 14.7%.
국힘당 이진숙의원 13.3%, 국힘당 오세훈후보 10,5% .
국힘당 안철수의원 5.3% ,개혁신당 이준석의원 3.3%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
2026년 9월 13일 비전코리아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구가 적합하느냐네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7.1% , 민주당 김민석당대표 16.7%,
국힘당 오세훈 12.6% , 국힘당 이진숙의원 8.7% ,
조국 혁신당 조국당대표 7.3%, 국힘당 장동혁 6.7%,
미주당 송영길의원 4.2% ,민주당 정청래 전대표 3.8%,
추미애경기지사 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여론조사에 참여한 구조를 보면 국힘당과 민주당은
여러명이 참여하여 여론이 분산되었고
무소속은 한동훈 혼자나와 여론이 분산되지 않았기때문이며
처기 대통령감으로 각정당에서 혼자 여론조사에 응했다면
국힘당 28% 민주당 27.7% 무소속 17.1%
조국 혁신당 7.3%로 보아야 합니다
차기 보수리더를 보면 여론조사에 참여한 분포를 보면
국힘당 ,민주당 , 중도층. 무소속인데 국힘당은 여러명
나와 국힘당표와 중도층이 분산되었고 무소속 한동훈은
혼자 나왔기에 유리하다고 보면됩니다
차기 보수리더로 각정당에서 혼자 여론조사에 응했다면
국힘당 43.8% ,무소속 17.1%,개혁신당 3.3%로 보아야합니다
국힘당은 뭉쳐야하고 화합하여야
2028년 국회의원 총선에서 승리하고
22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악수를 두어 윤석열 전태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국힘당은 내란 잔당으로 민주당에게
덜미가 잡혀 빼앗긴 대통령 용의 자리를 찾아와야합니다 .
2026년 8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이 국힘당 단합 연찬화에 참석하여
"내부의 가장 큰적은 분열이라며 미우나 고우나
당원들이 선출한 장동혁 당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야합니다 "
라고 말씀 하셨듯이 오세훈 서울 시장과 국힘당 장동혁
당대표는 과거 서운 했던 감정은 모두 버리고
허심탄회하게 만나 서로 악수하고 단결해야합니다 .
같은 국힘당 밥을 먹고 있으면서 등뒤에서
서로에게 비수를 꽂는 발언은 자제하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를 하고 국힘당을
반석위에 올려 놓도록 당원 동지 여러분 모두가
뭉치고 화합하기를 부탁드립니다 .
2026년 8월 22일 오후 2시 오세훈 서울시장의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의혹 사건 1심에서 벌금 1천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 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선고 공판에서
"오 시장이 명태균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가 비용을 대납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이 같이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명태균의 진술 중 카카오톡 대화 등을 통해
정황이 부합하고 진술 일치하는 등 일부 신빙성이 있고,
오 시장이 당시 여론조사를 의뢰할 동기가 있었다"
며 유죄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 오 시장 의뢰로 한 차례 비공표 여론조사가
실시된 사실이 인정된다고 했습니다.
선거법 위반으로 대법원에서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시장직 상실은 물론 사면복권되지 않는한
차기 대통령 선거에도 출마할 수 없게 됩니다 .
국힘당 오세훈 서울 시장은 여론조사에서
보았듯이 국힘당 유력한 대선주자입니다 ,
과거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현 21대 대한 민국 대통령)
대장동 ,위례동 ,백현동 ,성남FC재판 ,
공직 선거법 위반 사건 ,위증 교사 사건 ,대북 송금 사건,
김혜경 (현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논란 5개 혐으로 재판을 받고 있다가
헌법 제84조에의하여
"대통령은 내란 외환의 죄를 범하지 않는
형사법은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 "
고 명시되어 대통령 임기중에는 재판이 없고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재판이 속개됩니다 .
피의자 이재명은 2022년 9월8일
공직 선거법 위반 허위 사실 공표죄로 검철에 기소되어
2024년 11월 15일 1심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2025년 3월 26일 항소심 2심은 무죄 ,
2025년 5월 1일 상고심 대법원은 유죄취지로
조희대 대법원장은 파기환송하였고 파기 환송심은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21대 대통령
당선으로 중지되어 있습니다 .
거대 민주당은 정치 검찰이 아무런 죄도 없는
유력한 대권후보를 욕보이려는 수작이라며
검찰 개혁을 한다며 2026년 10월 2일 검찰청을
페지하고 공소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과
중수청(중대 범죄 수사청)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도 국힘당 유력한 대권주자이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의혹 사건"
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1000만원
선고 받았는데 2심에서는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
받고 상고하여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되면 정치생명
끝날수도 있으니 소명을 잘하기를 바랍니다 .
이글을 쓰면서 아쉬운것이 있다면
민주당 박원순은 2011년 10월 27일 부터
2020년 7월 9일까지 35대 36대 37대
서울 특별 시장을 지냈는데 임기 중이었던 2020년,
전직 비서로부터 성추행 폭로를 당한 뒤 그다음 날
2020년 7월 9일 밤 12시에 북악산 숙정문근처에서
자살로 사망판채 발견되었고 2021년 서울 특별시장
재보궐선거가 있었는데 민주당박영선 후보는
큰 악재로 당선 가능성이 전혀 없고 국힘당 오세훈
예비후와 국힘당 나경원예비후보가 누가 국힘당
서울 시장 후보가 되든 당선은 누워 떡먹기 보다
쉬운데 뭣하러 김영선의원이 명태균을 오세훈
서울 시장 예비후보 선거 캠프에 데리고 와서
엉터리 여론조사로 오세훈 예비후보가 조금 이기게
조작하여 여론 조사하는 사기꾼 명태균에게
오세훈 에비후보 여론조사비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가 대신 지급한것도
이해가 안되고 당시 윤석열 대통령은 2022년 6월 보궐
선거에서 국힘당 후보도 김영선을 경남 창원시
의창구 선거구에 단수 공천하라고 윤대통령이 입김을
넣은 녹음 파일도 언론에 보도 되었는데
얼마나 친하면 윤석열 전대통령이 김영선 후보와
만세를 부르며 좋아하는지 웃음이 나오고 다행히
민주당 김지수 후보를 큰표차이로 21대
국회의원에당선되었으나 2021년 명태균을 데리고
오세훈 서울시장 캠프를 찾은것은 오바한것 같습니다 .
서울 시장 국힘당이 서울 시장되는것은 확실한데
뭣하러 명태균을 오세훈 선거 캠프에 데리고 가서
여론 조사를 의뢰하게 했다는게 아이러니합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은
"명태인지 동태인지 마음에 안들어 여론 조사
의뢰한적도 없고 여론조사비를 대납하게 한적도 없습니다 "
라고 주장하는데버스 지난간 뒤에 손흔들어 보았자
바보 소리 듣고 어쨋든 오세훈 서울시장은 재판 결과가
정치 생명과 연관되니 최선을 다하여 법원 재판에
임해 주기를 바라고 무죄 혹은 100만원 미만의
벌금이 나오기를 학수 고대 합니다 .
민심은 천심이니 하늘이 국힘당 대선주자
오세훈을 살릴지 버릴지는 운명에게 달려 있습니다
김천시 대신동 목련 아파트는 서민 아파트인데
제가 1993년 10월 준공후 입주할때 근로자 자격으로
입주하였는데 저의 지인으로는 뇌졸중 중풍 걸린
지인 아점씨 아줌씨가 4명 있었는데 한명만 생존하고 있습니다 .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짐(뇌출혈)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합니다.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중풍'이라고도 합니다
뇌졸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혈관이 막힘으로써 혈관에 의해 혈액을
공급받던 뇌의 일부가 손상되는 것인데,
이를 뇌경색(Infarction)이라고 합니다
둘째는 뇌혈관이 터짐으로써 뇌 안에 피가 고여
그 부분의 뇌가 손상당한 것으로, 뇌출혈(Hemorrhage)
또는 출혈성 뇌졸중(Hemorrhagic stroke)이라고 합니다.
뇌로 가는 오른쪽 혈관이 손상되면 몸의 왼쪽반이
마비되어 손으로 왼쪽팔을 꼬집어도 감각이 없고
뇌로 가는 왼쪽 혈관이 손상되면 몸의 오른쪽 반이
마비되어 손으로 오른쪽 팔을 꼬집어도 감각이 없습니다
뇌졸중은 빨리 발견되느냐 늦게 발견 되느냐에
따라 빨리 발견되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첫번째 101동 509호에 살았던 모아점씨는
노가다 하였는데 오십대에 갑짜기 뇌졸중
중풍으로 넘어가 10년 넘게 침대에만
누워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
두번째 101동 302호에 살았던 모아점씨는
시청 환경 미화원 하였는데 자기 동생하고
본인하고 호적이 바뀌어 정년 퇴직 3년 넘게
하여 돈 1억 더 벌었다고 비렁뱅이 저에게
순대 국밥을 한그릇 사주며 춤을 덩실 덩실 추며
"에헤라 디야 얼쑥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같이 맞장구를 쳐주며 순대 국밥 공짜로
얻어 먹으며 숟가락으로 장단을 맞추며
" 쾌지나 칭칭나네 ♬ 동생과 호적바뀌어
3년 환경 미화원 더하고 1억 더벌어 축하하오 축하하오 ♬"
춤을 덩실 덩실 추며 순대 국밥 꽁짜로 얻어
먹는 값은 하였습니다 .
순대국밥을 같이먹으며 어떻게 동생하고
호적이 바뀔수 있냐고 물었더니
"당시 선원되면 일이 힘들지만 월급이 육지의
3배정도 더많기에 어선을 타려면 미성년자는
안된다고하여 면사무소 가서 동생하고 나하고
호적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그당시는
촌에 버스도 한대도 안다니고 걸어 다닐때인데
면에 직원이 바꾸어 주더라"
고하있는 요즘 같으면 수직업이 아닌 컴푸터로
작업하여주민등록 나이를 가족간에 바꿀수는 없을 것입니다 .
이아점씨가 시청 환경 미화원 퇴직하고 평생
시에청소만 하다가 즐기려고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평상시 막걸리를 좋아하였는데
노래방서 친한 도우미와 맥주도 한잔하고
잘즐기고 있고 이아점씨의 부인은 김천 대신동
이마트에서 야간에 청소를하고 있었는데
부인이 이마트 청소하러 간사이에 뇌졸중으로
집에서 쓰러져 아파트는 아무리 소리쳐도
도시라 관심도 없어 집안에서 쓰러지면
가족이 오기전에는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그아줌씨의 부인이 이마트 청소하고 밤늦게
귀가하여 뇌졸중으로 쓰러져 있는 남편을
발견하여 병원에 데리고 갔으나 많이 늦어
심각해져 후배 환경 미화원들이 병문환갔으나
얼굴을 잘알아 보지 못하였고 6년을 병마와
싸우다가 죽었는데 벌었는 돈 많이 까먹었다고 합니다 .
세번째 101동 103호에 살았던 모아줌씨는
60대 초반에 두통이 자주 아파 밤에 잠을
잠못잔다고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잠을 청하였고
낮에어지러워 쓰러진적이 있는데 내가
자가용으로 병원에 데려다 주었는데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아 뇌졸중으로 쓰러져 김천
제일 병원에 병문환갔는데저보고 재활 치료받으면서
" 아는 사람 !"이라고 하더니만 3년 살다가 죽었습니다 .
네번째 101동 503호 살았던 모아점씨는 30대
후반에 1998년 IMF 외환위기때 김천 공단 전자회사
과장 하였는데 회사가 어려워 짤리게되어 신경을
너무 썻는지 뇌졸중으로 넘어가 한쪽 몸이 마비되었고
걸아 다니기는 했어도 몸이 불편하여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하였는데 23년 정도 살다가 60대 중반에 죽었습니다 .
다섯째 101동 209호에 살았던 모아줌씨는 부부가
초등학교 교사 였는데 정년 퇴직하였고절실한
천주교 신자였고 남편분은 존경 받는 인물인데
70세 넘어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여자 선생님은
제가 아파트에서 청소 하루에 3시간한다고
저에게 선물도 주고 마음이 착한 고마운
분이였는데 우방 아파트로 이사갔고 그분의
친정 어머니는 90세 초반인데 저의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교육자 집안이라 정이 많아서 저의 아파트에
사는 90세 노모도 제가 청소한다고 지례 흑돼지
식당에 데려가 고기도 사주고 용돈도 만원 주며
빵사먹으라고하는 아주 착한 분인데 거동이 불편합니다.
선생 아줌씨는 저보고 뇌졸중이 걸려 쓰러진적이
있다고 하였고 걸으다니며 말도 잘하였는데
이번에 뇌졸중이 재발하여 말도 못하는 백치 아다다
신세가 되어 너무 안타깝고 효녀라 친정 어머니가
사는 저의 아파트에 자주 출입하고 저만 보면
인지능력은 뛰어나 말은 못하여도 방갑게 맞이하여 줍니다 .
너무 안타까워
"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착한 선생님이 어떻게
뇌졸중이 와서 고생하게 하십니까 운명이 야속합니다 ,
주여 ,기적으로 이여인의 말문을 열게하소서 "
라고 기도를 하면 이선생님은 백치 아다다 처럼
" 아다다다 "하여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것 같았습니다.
여섯째 ,목련 아파트 정문앞 목련 세탁소
주인모씨는 저의 후배인데 세탁소 , 농사일 ,
자동차 정비일 ,김천 제일교회 주일 통근차
운행등등 잠자는 시간 몇시간 빼고는 하루 종일
일을 하는데 머리가 자주 아프다고하여 약을
먹지 않고 귀에 귀고리를하면 머리가 안아프다는
민간 요법으로 버티었고 촌에 그분의 모친과
밭에서 밭일을하다가 과로로 53세에 쓰러졌는데
모친이 뇌졸중으로 쓰러진줄 모르고
"야야 .왜 밭에서 잠자냐 ?
방안에 들어가서 자라 !"
하였는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여 119가와서
병원에 데려 갔는데 너무 늦어 뇌가 많이 손상
되었고 젊어서 걸어 다니기는 했어도 인지 능력도
없고 2년도 살지 못하다가 죽었습니다 .
뇌졸중에는 혈관이 막힘으로 인하여 뇌에 햘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여 생기는 허혈성뇌졸중이 출혈성
뇌졸중보다 훨씬 많고 우리나라에서는 85%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건강은 건강 할때 지켜야지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나면 두루아비 타불이 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것은 노인들이
자신을 위로하기위한 속담이기도하지만 혈관으로써
신체 나이를 측정하기에 나이와 상관없이혈관이
튼튼하고 근육질이면 건강하다고 봅니다
성경 말씀에 보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마태복음 11장 28절)
加油 (가유)는 중국말로 " 짜여우 ,자여우"이고
영어로는 add oil인데 whiting 화이팅이란
말이고 힘내라는 뜻입니다 .
加油 (가유) 더할가 ,기름유 로 "기름을 넣다"
뜻이고 중국말로는 "짜여우"으로 읽고
加油站(가유참) 더할가 ,기름유 ,역마을참
로써 주유소를 뜻하며 중국말로는 "야여우잔"
으로 읽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1>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대구 외국어 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문환교수는
1963년 생으로 김천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과 친구이고
배낙호 선거캠프 자문위원을 역임한바 있고 2006년 2010년 2014년
시의원 선거 선거와 2025년 김천 시장 보궐선거 ,2026년 김천 시장
선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문환 교수는 김천 제일 교회서 저와 함께 20년간 신앙 생활하고 있는데
김천 시의회 의정동우회 황병학 회장(시의원 4선)의 소개로
저의 글 518번째 핸드폰 무료 카톡 독자가 되었습니다 .
김천 초등학교 ,문성 중학교, 대구 고등학교 ,대구 한의과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 울산 대학교 이공계 석사학위 취득하여
현대 자동차 공채 사무직 합격후 엘리트 사원으로 근무하다가
대구 외국어 대학교로 임용되어 현재 재직중에 있습니다
김문환교수가 지덕체를 겸비한 선비답게 너무 겸손하여
작가로써 인터뷰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정도로 정보를
제공해주어 글쓰는데 도움되어 깊은 감사 드립니다
<2>김종하집사는 김천 제일 교회 다니는데
7남 전도회 소속입니다
나는 젊어 대기업 다닐때 주식하기전에는
모범사원으로 500명 사원중에 4명 받는
모범 상패도 조용장 공장장 (상무이사)으로 부터
받아 기념으로 아직도 보관하고 있는데 주식하고
부터 재수 없으면 일년 연봉을 하루에 잃을때는
머리에 지진이 일어났는지 헷가닥하여 회사 일이
손에 안잡히고 주식에만 신경쓰다가 상부에게
수십차례 빨간 딱지 경고 받고
"당신 회사에 일하러 나온거야 ? 주식하러 나온거야 ?"
라고 비난도 받기도 하였는데 온갖 스트레스 받으면
가족에게 풀기도 하는 소인배 인간 쓰레기 였습니다 .
주식 도박장에는 사이비 기자 사기꾼도 많아
그인간이 저점에서 주식을 매집하여 팔아쳐먹
으로고 거짓 정보를 인터넷에 올려 주식 주포
세력 짜고 주식을 올려 놓으면 개인들이 미끼를
덥석물어 고점에서 매수에 가담하면 주식 주포 세력과
사이비기자는 먹고 튀어 눈먼 개인들은 거지되는것입니다 .
윤석열 전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도 도이츠 모터스
주가 조작에 연루되어 세상의 비난을 많이 받았고근래는
사이비 기자가 연예 기획사 대표와 짜고 정보를 입수하여
인터넷에 기사를 올리면 개인들이고점에서 매수하려고
달려들면 저점에서 매수하였던 사이비 기자가 고점에
팔고 도망가 수백차례에 걸려 30억원 부당
이득을 챙긴 혐으로 구속되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100일 기자회견 할때는
지지율도 60%대 괜찮아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농담인지 진담인지 모르지만
"주식 주포 세력을 한번 만나보고 싶다 "
고하여 인상에 남았는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후 코스피 지수가 2780포인트에서 순식간에
9100포인트까지 폭등하였는데시가 총액 이
높은 대형주라 거의 변동성이 없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주식 주포 세력이 집중적으로
폭등시켜 지수도 비례하여 폭등한것이고 코스닥은
시가 총액이 높은 대형주가 주포 세력이 올리는
"인공 지능 AI 반도체"가 아니라 코스닥 지수가
오르지 않는것은 시가 총액 대형주가
"의약품 제약주"이기 때문에 주식 주포 세력이
관심이 없어 안올라 코스피 지수는 단기간에
3배 넘게 폭등하는데 코스닥 지수가 별로 오르지 않고
코스닥 중소형주는 주포 세력에게 완전 외면 당하여
지폐주가 동전주로 폭락하여 불만이 엄청 많았는데
민주당 정부는 " 코스닥도 좀사라 !"고하여도
말을 듣지 않자 코스닥 중소형주를 과거 대통령들처럼
증시 부양하기 보다는
" 코스닥 중소형주는 시가 총액이 낮아 증시
지수에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데 중소형주
동전주가 주가 조작의 온상이라면서 옥석을 가린다"
면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개인 서민들이 많이
갖고 있는 동전주 중소형주가 30조 정도 되는데
갈아 마신다면서 금융위원회를 시켜 2026년
5월 12일 "동전주 상장폐지 " "시가총액 200억
미달기업 상장 폐지"정책을 들고나왔는데
동전주와 시가총액 200억 미달 기업이 25%에 달하는데
매년 흑자내는 기업도 상폐 대상이라하여 코스닥
중소기업은 악재를 만나 주가가 최고 80% 폭락하여
액면 병합으로 상폐를 면해 보려고 온갖 노력을 하는데
산넘어 산이라고 시가 총액 낮은 기업을 상폐
시킨다고 협박을 하니 중소기업 회장은 기업은
외형보다 내형이 튼튼한 중소 기업도 있는데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게 재고해 달라고하였고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일찍 달은 냄비가 빨리 식는다 "
라는 주식 격언이 있듯이 주가는 다시 폭락하여
동전주가 270개를 도달하자 이재명 정부는
코스닥 시가 총액 기준을 2027년 1월에
300억으로 하는것을 2027년 7월 1일로 연기한다고합니다 .
국힘당 정점식 원내대표는 2026년 9월 8일
국회연설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21대 대통령 공약 코스피 지수 5천 포인트를
만들려고 주포 세력 국민연금보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일정 비율 매수하라"고 하여
코스피가 폭등했다가 외국인이 매도하여
빠져 나가자 코스피 지수는 폭락하였고
특히 ETF 레버리는 폭망하여개인투자자의
원성으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37.6%로 폭락하는데 일조한것입니다 .
나는 2024년 5월 사이비 기자가 인터넷에
"코스닥 반도체 중소기업 시그네틱스는
2024년 4월 30일 증권 거래소에서 중등기업부에서
우등 기업부로 상향한 우량 중소기업이고
AI반도체 HBM4를 생산한다 "
한다는 기사를 읽고 지난 10년간 거리 박스주워
은행에 저축한돈 30만원을 이기업에 투자하면
은행 이자보다는 낫겠지 "하고 투자 하였는데
2024년 3월 무능한 경영자 송영희(남성)부사장
이사장되면서 일년만에 630억원을 적자내어 말아
먹었고2025년 3월 취임한 심재석 사장도 적자를
많이 줄이기는하여도 1년새에 187억을 적자내어
말아 먹는 중이고 영풍 계열사 주식 고려아연
11680주와 인터플렉스 주식34만주 매도하면
주가 폭등했을때 260억원은 벌었을 텐데 이제
주가가 하락하여 200억도 채안되는데 이것을
팔아 운영자금을 내가 인터넷에 올린 사이비 기자에게
속아 시그네틱스 1500원에200주 매수하였는데
송영희 ,심재석 두인간이 자본 총계의 50% 이상을
말아 먹어 2300원까지 상승하였던 시그네틱스는
800원에서 1000원사이 박스권에서 2년간 움직였는데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동전주 상장 폐지 정책 "악재로
340원 액면가 아래 까지 떨어져 회사는 상장 폐지를
면하려고 2026년 8월 4일 액면 병합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하여 주식수가 1/5로 줄어 40주가 되었고
2026년 8월 27일 1700원으로 신주 상장 되어 다행히
거래 첫날 상한가가서 2210원까지 올랐는데
그후 조막손 세력이 고점에서 다팔아 쳐먹었는지
1691원까지 폭락시키더니 2026년 9월 23일 2765원인데
조막손 주포 세력이 짜고 치는 고스톱으로
패악질을 일삼을 지는 누구도 모릅니다
회사에 전화하여 '반도체주는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취임이후 3배이상 폭등했는데
시그네틱스는 반도체 중소기업인데 왜
지폐주가 동전주 되었냐?
인터넷에 보니 인공 지능 HBM4 반도체 생산한다고
적혀 있던데 사실이냐 ?"고 질문하니
"인터넷 사이비 글올린 인간에게 속은것입니다 .
시그네틱스는 인공지능 반도체가 아니라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DDR5 .6 납품하고 있는데
적자가 계속 나는데 2026년 하반기 부터는
매출이 늘어 흑자 전환할것 같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
회사 관게자 말에 따르면 2025년 말까지 구조조정이
마무리 되었고 소사장 제도를 도입하여 사무직만 직원이고
생산직은 협력업체직원이고 사원이 아니라는것입니다.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배임죄를 폐지 한다는
뉴스에화가 치밀어 올랐고 무능한 중소기업 경영자가
배임죄로 회사를 다말아 먹어도 죄를 묻지 않는다는 것인데
이것은 무능한 경영자가 자사주 한주도 없으면서
책임 경영을 하지 않고 회사 크게 적자 내놓고도보수만 챙겨
가도 아무런 재제를 받지 않는다는것입니다 .
이재명 정부의 비정상 적인 정책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60%대에서 30%대로 주저 앉아
1년 4개월 만에 레임덕을 맞은 기분입니다 .
기분이 더러워 시그네틱스 전화하여 조언을 하려고
"동네 슈퍼 주인도 그런식으로 경영하지 않는다 .
자본금 429억 중소기업이 본사가 뭐가 필요하냐 ?
매각하고 현장 주변 사무실로 들어가라 .
고려아연 주식 , 인터플렉스 주식 200억 정도 있는데
왜 안팔고 빚만 계속 늘이느냐 ?
3년 연속 적자내놓고 보수만 챙겨가지말고
반도체 회사 파두는2023년 8월11일
상장당시 26300원이었는데 매출 뻥튀기 기업이라는
꾸중물을 뒤집어 쓰고 8100원까지 폭락하여
개인투자자는 사기기업이라고 법원에 고소장도
제출하였는데 경영자가 적자내면 무보수로 경영하겠다고하여
주가가 2026년 5월 22일 12만 9400원까지
16배 폭등하였는데 아마 인공지능 AI 반도체 일것입니다 ,
파두는 3년 연속 크게 적자내었지만 2023년
상장되면서 자본총계가 2437억으로 크게
늘어나 버티고 있는것이고 2026년 2분기에도
매출액 732억인데 분기 순적자가 -601억이라니
회사가 별로인데 주가는 2026년 9월 23일
81400원이고 아이러니합니다 .
<2> 이글은 인터넷 다움(daum)운영자가 다른 인기
신문과 동등하게 인터넷 주요페이지에 올려주어 전국의
많은 네티즌이 쉽게 읽을수 있어 영광입니다 .
다움 (daum)에서 " 국힘당 오세훈 서울 시장 "
입력하고 검색하면 인터넷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
<3> 이글은 김천 정치인에서 남녀 노소 서민까지
518명및 타시도 53명이 핸드폰 무료 카톡으로 읽고
다움 (daum) "바다새 (아내 ) 노숙 (작가 김영진)
드림룸 문학카페 "회원 2831명도 인터넷으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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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대구 외국어 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문환교수는
1963년 생으로 김천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과 친구이고
배낙호 선거캠프 자문위원을 역임한바 있고 2006년 2010년 2014년
시의원 선거 선거와 2025년 김천 시장 보궐선거 ,2026년 김천 시장
선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문환 교수는 김천 제일 교회서 저와 함께 20년간 신앙 생활하고 있는데
김천 시의회 의정동우회 황병학 회장(시의원 4선)의 소개로
저의 글 518번째 핸드폰 무료 카톡 독자가 되었습니다 .
김천 초등학교 ,문성 중학교, 대구 고등학교 ,대구 한의과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 울산 대학교 이공계 석사학위 취득하여
현대 자동차 공채 사무직 합격후 엘리트 사원으로 근무하다가
대구 외국어 대학교로 임용되어 현재 재직중에 있습니다
김문환교수가 지덕체를 겸비한 선비답게 너무 겸손하여
작가로써 인터뷰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정도로 정보를
제공해주어 글쓰는데 도움되어 깊은 감사 드립니다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를 두고 6분 넘게
작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헌법과 대통령 모두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에
관여할 헌법상 근거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이 독립 기관인데
거대 민주당이 입법 행정을 장악하더니
사법부도 장악하려고 독재 주의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악랄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고
2027년 총선과 2030년 대통령 선거에서 소수 야당이
되어 보아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