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12/15일
코스:좌촌마을 주차장/3코스 출발/정상/서북산방향진행/정상과 서북산 중간 봉우리 지점에서 별촌마을 하산/임도 둘레길 만나 원점회귀 정확한 거리는 없으나 보통걸음 5/30분 소요
좌촌마을 주차장 주변 둘레길도 잘 만들어져 지루할 시간 없이 즐기다 갈수 있는 곳이라
여겨지고 진달래 필 무렵에 산행도 좋겠다고 여겨진다
위개념도 붉은 펜으로 그려봤다 오늘 산행할 코스다 5시간 예상하고 출발을 했다
제법 날씨가 쌀쌀해 겨울맛에 몸은 오싹한데
꽃배추는 화려하게 뽐을 냅니다
산행코스는 1,2,3,코스로 나누어져 있고
일행과 3코스로 진행을 한다
주차장에서 산세를 쳐다보니 3코스가 제일
마음에 든다 대부분 사람들은 반대쪽으로
돌아 하산하는것 갔다
마을을 가로 질러 임도따라 진행하다보니
3코스 들머리가 정해졌다 이때만 해도
어디로 하산할지 명확하진 않아 걸어보고
결정한다
초입부터 울창한 소나무와 육산으로 보여
걷는길이 여유가 보인다
조금진행 했더니 임도공사가 진행중이다
멋진 소나무 훼손되고 산허리를 두동강네는
행위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진난번 산행을 드듬어 오늘산행은 조금
편할것 같다고 넉둘이 를 쏟아내며
잠시 쉬고 따뜻한 차도 한잔씩 나누었다
정상능선길에 도달하니 점심먹는다고 옹기종기 모였다 틈도없을세라 그냥 지나간다
세상이 어지러운지 숱한 세월이 흐르고 애국이란 말도 사라지는 터라 휘날리 태극기
를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
오늘 일기에는 구름이 많고 흐린날씨 였는데
생각보다 날씨는 좋은편 바람이 차갑다
점점 정상은 가까와지고 구름은 많아도 자외선 노출은 심하다 챙겼다고 해도
빠트린 모자 머리가 시원합니다 ㆍㅋ
역광에 빛과 구름의 조화는 일품이나
웅장한 배경이 못되어 결과물은 그냥
그렇다
정상을 앞두고 펼쳐진 풍경은 여항산의
자존심을 보여주고 있다
고속도료 같은 좋은길을 두고 바위를 걸어야
산행했다고 느겨진다
정상석 마음에 들지만 정상석하나 놓고 테크길이 지나가는 정상 비좁게 보입니다
사진 찍는분한데 정면으로 찍어 달라고
요청을 해도 모양세 없어 옆으로 찍어면서
잘찍었다는듯이 싱글벙글 자부심있게 갑니다
하산길접어들고요 다들어디로 갔는지 우리만
가는것 갔슴다 아마도 대부분 단코로 산행하나 봅니다
중간으로 하산하기는 산행이 부족한듯하고
서북산 방향으로 더 진행하기로 합니다
서북산 방향 진행하다 돌아 봤더니 여항산이
웅장하게 넘어다보니고 있어 강원도 석병산
같이 보입니다
이 지점에서 계곡을타고 하산길은 있으나
좀더 진행하기로 합니다
오늘 출발지 부터 이정표 봉화산까지 돌면
15km 되는줄 압니다 몇년전만해도
무조건 갔슴다만 이제는 자꾸 소심해집니다
억새 밭을지나며 주변 코스가 있는지 살펴보고 셀카를 누루고 돌아보니 두분은
보이지도 않슴다
바당바위 가기전 전망대에서 별촌 마을로
하산 합니다
여항산을 지나 오면서 진달래 군락등로가
계속 이어지고 있슴다 우리회원님들과
걸을수 있는 코스도 머리속에그려보고
또 문화탐방 회원님 둘레길 도 생각을두고
4월달을 기대속에 신나게 걸어봅니다 ㆍㅎ
멀리보이는 여항산 정상 많이 걸었슴다
이 지점이 마당바위 가기전 전망대 여기서
이정표 따라 별촌마을로 하산합니다
계속 진행하면 서북산 으로 ㆍ
여기서 본 여항산은 손톱처럼 보이지만
나무틈세로 30배 망원으로 찍슴다
위에서 본 하산길은 편할까 여겼는데
내리막길이 계속 이어집니다
둘레길 주차장 방향 으로 ㆍ
한참을 내려오니 임도만나 하산 주차장 찾아 갑니다
하산 임도길 에서 여항산 모습
임도길따라 가다보니 뭔가 의심적해
벼랑건너 마을을 거쳐 가야기에 돌 너들을
이용해 무작정 갑니다
내려오다 힘빠져 휴식중ㆍㅋ
너길을 내려와 개울건너 동네집마당을지나
임도따라 가다보니 이정표 만나 살펴보니
편안하게 둘레길따라 갔으면 여기등로
이어져 개고생 없이 왔을텐데 초행길이라
벼랑을건너 고생함ㆍㅋ
둘레길따라 가다보니 다시산행하는것같이
마을뒤로 우회 등로 이어짐ㆍ
이정표 따라 우측 둘레길 이 이어집니다
편백나무 숲길도 있고 한적한 둘레길이
좋습니다
아침에 3코스로 진행했던 좌촌마을로 들어 썼습니다
좌촌마을 주차장 진입로 오늘산행시간은
5시간30분 소요 감사합니다 ㆍㅎ
첫댓글 하산길에 식사한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