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o05FD4gGTU?list=RDRo05FD4gGTU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 – 김영태.
가수 김영태.
기타, 피아노, 하모니카, 휘파람 등 다양한 악기 연주에 능한 가수로,
1990년 데뷔 앨범 "내가 부를 너의 이름"을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는 어린 시절 소방관이었던 아버지의 순직으로 학업을 중단하고
독학으로 서강대학교 국문과에 진학했으나,
1982년부터 생활을 위해 학업을 다시 중단하고 무명 가수로 활동했다.
최근에도 각종 발표회, 병원 위문 공연, 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청산회 山行日誌
1. 일시 : '26년 3월 8일. 日. 10:00. ------------------------------------------------------------------- 636차.
2. 코스 : 녹번역3번(3L) - 영상의학원 - 백련공원 - 백련산 - 백련사 - 응암오거리 - 신응교 - 불광역.
3. 山行 素描 : 와룡생의 와병으로 생략.
신응교로 하산후 불광역에서 맨조와 ㅉㅋ 상봉.
인근 흑염소 식당에서 7명 뒷풀이 성료.
미참 동기들 성원에 감사 드리며 다같이 안전 귀가.
김삿갓
* 참가 및 경비 1.참가 : 7명.
- 최사마, 백컴, 임사범, 마사오, 침선생, 맨조, ㅉㅋ.
2.수입 및 지출
수입 : 회비 7x2=14만원.
지출 : 흑염소탕 - 133,000원.
시재 : 183,860= 176,860(前殘)+140,000-133,000
3.회비현황
가입회비 시재 : 27만냥=27만냥(前同)
4.여적(餘滴) : 제637차 시산제 산행계획
3.22 10시 낙성대 집결. 관악산 무너미 너머 시산제 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