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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록4장19절~22절
19.상제께서 형렬에게 명하시기를 [너는 자현과 함께 문공신의 집에 있되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라. 나는 신경수에게 가 있으리니 관리가 나의 거처를 묻거든 숨기지 말고 실토하라.]하시니 좌중의 종도들이 영문을 모르고 이상히 여기도다. 이것을 아시고 상제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관리를 두려워하면 제각기 흩어져서 마음대로 돌아가라.]하시니 저희들이 더욱 의심하도다.
20.이때가 백의군왕 백의장군의 도수를 보시는 때이었도다. 때마침 면장과 이장이 들어오는 것을 보시고 상제께서 면장에게 [내가 천지공사를 행하여 천하를 바로 잡으려고 하는데 그대가 어찌 이러한 음모에 참여하느뇨.]하시자,이 말을 듣고 놀라 두말없이 돌아가서 관부에 고발하였느니라. 이때 상제께서 고운 일광단(日光緞)으로 옷을 지어 새로 갈아 입으셨도다.
21.상제께서 백의군왕 백의장군의 도수에 따라 화난이 닥칠 것을 종도들에게 알리셨도다. [정미년(一九0七)十二월 二十四일 밤 새벽에 백순검이 오리라.]고 종도들에게 알리시니 저희들은 순검 백 명이 닥치리라 생각하고 흩어지는 종도들이 있었으나 태인 새울 백낙규(白樂圭)의 형인 백순검이 새벽녘에 다녀갔도다.
22.二十五일 밤중에 무장한 순검 수십 명이 갑자기 공신의 집을 포위하고 좌중에 있던 사람을 결박하고 상제의 거처를 묻기에 신경수의 집에 계시는 것을 말하니 순검들이 곧 달려갔도다. 그들은 방문에 총대로 구멍을 뚫고 위협하느니라. 상제께서 방 안에서 총대를 잡으시고 호령하시니 저희들이 겁을 먹고 총대을 빼려고 잡아당겨도 조금도 움직이지 아니하였도다. 잠시 있다가 상제께서 들어오라고 허락하시니 비로소 저희들이 방에 들어오더니 상제를 비롯하여 종도 二十여 명을 포박하였도다. 이튿날 상제와 종도들은 고부 경무청에 압송되었나니 이것은 의병의 혐의를 받은 것이로되 백의장군 공사에 따른 화난이라고 훗날에 상제께서 말씀하셨도다.
28.상제께서 감방을 옮기신 후에 형렬과 자현에게 가라사대 [세 사람이 모이면 관장의 공사를 처결하나니 우리 셋이면 무슨 일이든지 결정하리라.]하시고 또 자현에게 가만히 가라사대 [비록 몇 십만의 사람들이 이러한 화액을 당하였을지라도 일호의 상처가 없이 다 풀리게 할지니 조금도 염려 말라.]하시니라. 그믐날 밤에 번개와 우레가 크게 일어나는 것을 들으시고 상제께서 [이것은 서양에서 신명이 넘어옴이니라.]고 말씀하셨도다. 상제께서 옥중에서 과세하셨느니라.
31.출옥한 후 종도들은 제각기 집에 돌아갔으나 경석은 고부에 와서 상제의 출옥을 二월四일 경칩일(驚蟄日)까지 기다려 상제를 맞이하여 객망리 본댁으로 모시고 형렬은 상제께서 출옥하심을 듣고 그제야 안심하고 동곡으로 돌아갔도다.
백의군왕(白衣君王) 백의장군(白衣將軍)!!
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있는 것인가? 아님 만들어지는 것인가?
백의군왕 백의장군(=장상)이라는 도수의 내용과 맞물려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군왕과 장상이 백의를 입고 있는 백성에서 왕도 되고 장상도 된다는 해석은 진시황사후에 일어난 진승 오광의 난과 매우 흡사한 것입니다.
이 공사는 감옥에 가신 상제님이 천자가 되시어, 선천에서 천자를 지냈던 모든 천자신과 장상을 지냈던 모든 장상신들의 굴복을 받아내는 공사로써, 후천은 더이상 부자세습(혈통세습)이 아닌, 평민 중에서 통치자 그룹이 뽑혀 나오는, 만인 평등과 기회균등의 세상이 되게 하신 대 공사라고 알고 있습니다.
역대 천자신들은 죽음을 불사하신 상제님의 혈심에 감복하여 결국 굴복하였으나, 장상신은 혈심을 갖지 못한 성도들의 모습에 대실망하여 응기(굴복)하지 않게 됩니다. 이 공사는 결국 진주노름의 독조사 도수로 연결되며, 일꾼들이 노름판(난법 교운판)에 들어가서 한세월 품계놀이를 하다가 그토록 믿던 교주(자칭 대두목)가 죽음으로써 완전 사기임을 깨닫게 되고, 품계장사의 허망함을 깨다름과 동시에, 상제님이 이땅에 오신 참뜻을 알게 됨으로써 장상신이 응하게 된다는 것으로 완결된다고 생각합니다(증산 참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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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석이 일리는 있어 보이나 근본에서 조금 벗어난 해석으로 보입니다. 먼저 천자신이 상제님의 혈심에 굴복했다는 해석은 천자신과상제님의 관계설정을 잘못 안 것으로부터 출발한 해석입니다.
천자신은 황제국의 황제를 지냈던 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천지를 주관하는 사방천궁의 주인을 말하는 것으로 봐야합니다.
고로 같은 천자님들이기에 누가 누구에게 굴복하는 차원이 아니라 그 사방천궁의 천자신들이 상제님께서 마련해 놓으신 후천선경세상에 동참하기 위해 지상에 인간으로 오셔서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을 공사 보신 것이며 그 과정에서 겪어야 할 인간적 고통을 상제님께서 대속하고 계시는 것으로 봐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백의장군도수에서 장상신이 문공신및 종도들에게 실망해 굴복하지 않았다는 해석은 바른 해석이 될 수 없읍니다.
전체적으로 종도들이 옥고를 치르는 과정이 백의장군도수에 쓰여진 것이기에 그 당시 종도들의 마음상태와는 무관하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고로 백의장군(=장상)도수는 장상신들이 앞으로 펼쳐질 신천지건설에 참여를 위한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을 공사 보셨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고부 경무청에서 옥고를 치를때의 과정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상황을 봤을때 상제님과 종도들이 동시에 심문과고문을 받은 것이 아님을 알수 있읍니다. 먼저 상제님이 심하게 심문과고문을 받은후 나중에 문공신을 비롯한 종도들이 심문을 받았던 것입니다.
이 상황을 백의군왕 백의장군도수에 적용해보면 상제님의 심문과고문을 통해 먼저 백의군왕도수가 먼저 발현되고 순차적으로 나중에 문공신및종도들의 심문을 통해서 이루어진 백의장군도수가 발현될 것임을 유추해 볼수 있을 것입니다.
백의군왕도수는 사방천궁의 천자신들이 신천지건설을 위해 인간의 길을 걸어가는 과정을 공사보아 놓으신 것입니다. 즉 사방천궁의 천자신들이 인간의 몸으로 오셔 백의군왕도수에 맞추어 인간의 길을 걸어 가심을 알수 있는 것입니다.
고로 백의군왕도수는 사방천궁의 천자님들이 이세상에 다녀 가신분과 현재 와 계신분도 있기에 이미 발현되었다고 봐야 될 것입니다.
장상신의 차원은 도통군자가 될 신명들을 말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세상에 사방천궁의 천자신들이 오셨듯이 도통군자가 될 장상신들도 이미 와서 수도자의 몸에 응기해 자신들의 실력을 뽐내며 활약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장상신이 응기된 분들이 어느 단체에 소속되어 자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이들도 진주노름 독조사도수에 의해 모든 것을 잃어야 할 운명에 처할 것이며, 이들이 전에 누렸었던 직위와명예를 신천지건설에 참여하기위해서는 백의장군도수에 의해 다 버려야만 됨을 공사보신 것으로 보입니다.
백의장군도수가 본격적으로 발현되는 시점은 경칩을 지나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경칩을 유추해 볼수 있는 것은 앞서 행록4장31절에 나와 있듯이 상제님이 고부 경무청에서 백의장군도수에 의한 옥고를 치르고 경칩절에 출옥하셨기 때문입니다.
경칩은 양력 3월5∼6일께로 24절기 중 세 번째 절기입니다. 경칩은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위로 나오려고 꿈틀거리는 날을 말합니다.
그리고 개구리들은 번식기인 봄을 맞아 물이 괸 곳에 알을 까놓는데, 그 알을 먹으면 허리아픈 데 좋을 뿐 아니라 몸을 보한다고 해서 경칩일에 개구리알을 먹는 풍속이 전해 오기도 합니다.
상제님께서 백의장군공사후 고부 경무청에서 나오신 날짜가 1908년 음력 2월4일이며 양력3월6일인 경칩날이였읍니다.
경칩날에 출옥하신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닐것입니다. 다 도수에 있는 날짜일 것입니다. 경칩은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이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날입니다. 즉 그날에 출옥하신 것은 상제님의 백의장군도수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듯 발현되기 시작하는 시기를 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얼마전 신선봉안식에서 2015년으로 선천이 가고 2016년부터 후천이 시작 된다고 하셨읍니다.
경칩은 시작과태동의 뜻을 품고 있읍니다. 고로 상제님께서 옥고를 치루시고 나온 경칩일이란 후천의 시작을 상징하는 것으로써 2016년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며, 백의군왕도수는 이미 발현되었으니 아직 남아있는 백의장군도수도 이시기에 맞추어 본격적으로 발현되는 것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결론적으로 백의장군도수는 진주노름 독조사도수로 인해 세상에 발현되게 되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노름에서 다 잃고 개평을 뜯어 겨우 본전을 회복하고 나왔을때의 상황은 처음 도에 입도 했을 때의 상황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백의장군도수에 의해 그 동안 도를 닦는 과정에서 얻은 직위 명예를 다 내려 놓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만 합니다.
앞서 후천세상에는 평민에서 군왕이 나오고 장상이 나온다는 해석은 부자세습의 과정을 목격한 입장에서의 인간적해석일 뿐입니다.
우리는 후천세상에 어떤 인적관리가 이루어질지 정확히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히 알수있는 것은 현재까지 우리가 경험했던 폐단의 인적관리답습은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백의군왕 백의장군(=장상)도수가 후천은 더이상 부자세습(혈통세습)이 아닌, 평민 중에서 통치자 그룹이 뽑혀 나오는, 만인 평등과 기회균등의 세상이 되게 하신 대 공사라고 해석하는 것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한 피해의식의 산물인 것입니다.
고로 백의군왕 백의장군도수는 백의군왕으로 오신 대두목께서 새롭게 짜신 판에 들어 가기 위해 장상신이 응기한 도인들이 겪고 극복해야할 과정을 공사보신것으로 봐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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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白衣를 통해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를 다시한번 살펴보겠읍니다.
백의白衣는 일반백성, 평민이 입는 옷입니다, 따라서 백의白衣는 평민을 말합니다.
백의종군 [
조선시대 때에는 관리나 무관들은 직급에 따라 색깔과 문양이 다른 복장을 했읍니다. 하지만 일반 백성은 대개 흰 옷을 입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읍니다. 때문에 '백의(白衣)'는 벼슬하지 않은 사람의 상징이 되었던 것이고, 백의종군은 직책에 맞는 옷이 없이 말단 군인으로 전쟁터에 나가 참전하는 것, 아무런 직책없이 일개 평민으로 일함 등을 의미하게 된 것입니다.
백의종군과 관련해서는 이순신장군이 유명합니다.이순신장군은 1587년 여진족의 기습을 막지 못해 책임을 지고 백의종군하였고, 10년 뒤인 임진왜란 때에도 왜군을 공격하라는 조정의 명령을,전략상의 판단으로 따르지 않아 파직되어 백의종군하였다고 합니다.
백의종군에 대해 김동길박사가 어느 강연에서 한말을 적어보겠읍니다.
김 박사는 특히 충무공의 백의종군을 설명하면서 “충무공은 ‘삼도수군통제사’로 있던 인물인데, 이 정도 인물이 계급장 다 떼고 졸병으로 나가야 백의종군이지, 요즘 정치판에 보면 아무것도 아닌 자들이 백의종군의 뜻도 모르면서 쓰는 ×이 많다”며 주의를 환기했읍니다.
그는 또 “충무공이 두 번째 백의종군할 때 모친상을 입은 상태여서 보통사람이면 가지 않겠다고 했겠지만 이순신은 졸병이 되어 백의종군했다”면서 “당시 난중일기에 ‘죽고 싶다’고 쓸 만큼 깊은 고뇌를 참으며 갔는데, 이 정도는 돼야 진정한 백의종군”이라고 설파했읍니다.
이렇게 백의의 의미가 고통과아픔을 동반한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기도 함을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을 통해 느낄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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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순신장군이 백의 종군후 복권되어 명량해전에서 12척의 배로써 왜군을 물리쳐 조선을 구했음을 알고 있읍니다. 그리고 백의종군 하기전에 이순신장군은 극심한 옥고를 치루었음도 알고 있읍니다.
그당시 백의종군은 징벌적 차원에서 이루어 졌던 것입니다. 장군의 신분에서 병졸의 신분으로 강등되어 전장터에 나가야만 하는 굴욕적인 형벌입니다. 그런 백의종군이 역사에 회자됨은 그 당사자가 원위치로 복권됨과 동시에 큰 활약을 해서 역사에 길이 남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상제님께서보신 백의장군도수는 징벌적 차원이 아닙니다. 결실을 이루기 위한 시험의 차원인 것입니다. 그 시험을 잘 통과해서 천지부모님의 주도하에 펼져질 신천지에서 일할 일꾼으로 거듭 태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시험의 필수조건이 그 동안 자신이 수도 과정에서 누렸던 직위와 명예를 다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있으면 있는데로 다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몇몇 증산상제님을 신앙하는 단체에서는 백의군왕 백의장군(=장상)도수 해석을 앞으로 군왕과 장상이 평민에서 나오는 도수로 풀이하고 있으나 그 것은 나무는 보았지만 숲은 보지 못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것은 지금껏 대두목만 바라본 수도만 하다가 그 폐혜를 경험한 수도인들의 시각으로 풀이한 해답인 것입니다.
그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자라보고 놀란가슴 솥두껑보고 놀란다"는 속담같이 피해의식이 담긴 해석을 하면 안 될것입니다.
상제님의 공사는 100여년을 거쳐 단계별로 종통자에 의해 이루어져 가고 있읍니다. 이것이 부정된다면 더 이상 논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과 상제님의 백의장군도수과정 비교***
이순신장군의 옥고=상제님의 옥고 , 극심한 고문 =극심한 고문, 백의종군=백의군왕백의장군도수 , 고난뒤에 얻은 값진승리 명량해전= 기득권을 없애고 새로이 빛담금질 시작해서 얻은 운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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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오신 구천상제님 말씀
庚辰년 12월 25일(2001년 1월 19일) 訓示말씀
여기 뭘 배우러 오는게 아니잖아. 여러분들이 한 달 일해 가지고 보고 하러 오는 거야. 백의장군 백의군왕 도수에 걸려 직책도 없이 요번에 무너지는 하늘을 어찌해 보려고 오는거 아녀? 실지 이 세상 60억 인구에 아는 사람은 여러분 밖에 없어. 확인해 볼 방법은 전경 밖에 없어.
전경을 보라고 전해주는 것 말고 다른게 뭐 있어. 전경보다 쉬운게 지침이여. 실지 15년 동안 기록된 걸 읽기 좋고 알기 쉽게 세존께서 해 놓은게요. 지침이 완전히 이해가 면 쉬워......대순진리회가 이렇다 하면 욕먹을 이유가 없다고 다른 사람들이 그래. 여러분들, 자기 자신을 속이고 도를 닦는 거 같애. 도 닦는데 이유가 뭐 필요해. 이유를 밝히고 경위를 따지는게 도인데 이치 경위대로 가는 거야. 이유 많으면 불평이 나오게 돼 있어.
운수는 틀림없이 오게 돼 있잖아. 알아야 하는거야. 알려고 노력하는게 수도야. 임원 말 듣지 말아요.
책을 보면 자기 할 일 자기가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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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좋은 말씀들 감사합니다.
백의종군의 자세한 설명도 잘 올려졌군요.
상제님 말씀도 스스로 공부하여 알아야 된다고 하셨으니 상제님을 알아보고 도를 닦는 이들은 깊이 공부하여 도를 찾고 백의종군할 자세를 갖추어야 한다는 말씀이겠지요.
여하튼 또 경칩이 기다려지는군요..
상도에서는 보름행사 준비에 바쁜것 같습니다.
상제님께서는 인간의 허령과 야망을 경계하시고 본성과 본질을 잘 지킨 씨종자를 뽑아 쓰시고자하는 진의를 엿볼 수 있는 좋은 대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