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호응#육효#작명#풍수#사주#융운명연구소#육효점쟁이융선생#육효보석점#운명학#유문덕#임길민#강효룡
오늘은 음택풍수 사례입니다. 묘자리가 운명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분석하는거지요! 세효를 묘혈로 보고 분석하는데, 사람에 대해서 육친 설정은 생전의 관계와 똑 같고, 시신은 관귀로 취용합니다.
사자의 불안 심리는 육신에서는 등사, 유혼괘, 공망 등에서 분석해낼 수 있지요.
왕선생의 분석 이외에 사자들과 나와의 감정상태도 알아낼 수 있는데, 형제효 지세하니 죽은 형과 자신이 일체라는 것과 부모 사화가 형제 세효를 생하니 괘주를 매우 그리워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자식과 며느리를 똑같이 자손 용신으로 보고 분석하는 것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사실 자손 신금을 자식으로 보았다면 만약 괘에 다른 자손효가 있다면 그걸 취용하면 되지만, 없으면 육친전환논리로 자손이 극하는 것이 관귀이므로 관귀를 며느리로 보아야 할텐데요!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