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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차 한잔의 여유 ‘AI 시대, 기독교는 건재할 것이다’
노베 추천 4 조회 178 25.11.23 16:00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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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1.23 16:07

    첫댓글 제라시 교수의 "연구는 주로 로봇의 권리와 존엄에 관한 담론과 종교 공동체의 관계, 그리고 이를 둘러싼 윤리·정치·종교적 쟁점에 집중하고 있다." == 조금 뻘짓 하는 것도 같아 보입니다.

    "AI도 종교 가질까"…서강대, 19일 국제학술강연 개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7_0003405209

  • 25.11.23 16:39

    네, 뻘짓 같아 보입니다.

  • 25.11.23 17:21

    @에이프릴 공감합니다 😁

  • 작성자 25.11.23 16:09

    "제라시 박사는 이어 "로봇과의 동료애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 종교는 멸종 위기에 처할 수 있다"며 "기독교 교회가 인간 신자들이 가족구성원으로 여기는 로봇에게 세례를 주지 않는다면 그러한 사람들은 새로운 종교 공동체를 찾아 떠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성결대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을 초청했다면 인물에 대한 사전 조사를 하지 않은 것 아닌가 싶습니다.

    "로봇의 종교 참여 미래 예측"…고민 깊어지는 기독교 신학

    https://www.nocutnews.co.kr/news/6429762?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18081758

  • 25.11.23 16:45

    녹스 대학을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유명한 사람이 맞나 확인하고 싶습니다. 엉뚱해 보여서요.

  • 25.11.23 17:22

    @에이프릴 주류는 아닌 것 같습니다 😂

  • 25.11.24 16:33

    제라시 박사가 서강대에서 이 주제의 강연을 했고, 성결대에서도 내한 한 김에 한 것 같습니다. 로봇이 인간과 같은 수준의 지정의를 가진다면 그때에는 종교적 행위와 실천에 대해서 배척할 수 없고 동료로 인정해야 신자들의 교회 이탈을 막을 수 있고, 정상적으로 교회를 유지할 수 있다는 주장이네요. 로봇이 인간과 맞먹고 대체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을 전제로 연구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로봇 시대의 윤리와 종교적 측면을 들여다보고 예측하는 것은 과학 공학 철학 신학자들의 공동 연구를 더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애완동물도 같이 예배하는 교회를 주장하듯 그런 논리인데요. 선뜻 동의하기는 어렵군요.

  • 25.11.24 17:12

    @코람데오 동의할 수 없는 내용이지요.

  • 25.11.23 16:54

    녹스(knox)를 낙스로 바꾸어 검색하니 혹시 아래 학교는 아니겠지요?

    https://v.daum.net/v/20121029031028500

    박윤식 목사 美신학교 名博

  • 25.11.24 09:18

    그런 학교일 수 있겠네요.

  • 25.11.24 17:17

    @포기브 네, 가능성이 없지는 않습니다.

  • 25.11.24 09:19

    돈키호테 같은 사람이 허수아비를 공격하듯이 큰 문제를 발견하고 진단하듯이 말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 작성자 25.11.24 11:29

    공감합니다^^ 허수아비 찌르기이죠.

  • 25.11.24 17:16

    문사철이 밥먹기 어려운 과라면 종교학은 더욱 그러합니다. 필요성이 떨어지는 연구를 하니까요. 그러나 신학은 더욱 더 발전하고 증가해야 합니다. 저런 이상한 소리에 대응해 주어야 하니까요.

  • 작성자 26.03.23 21:49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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