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떠나야 하는 시간이 다가오네요.
아쉽고 좀 더 있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시간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음날을 기약하면서 자기의 글들을
적어며 나누어 주는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였습니다.
모두를 알게 된것이 저에게는 큰 열매를 얻는것 같았습니다.


한명한명 소중하였기에 빠짐없이 글을 적고 싶었든 마음들.
그 마음이 있기에 풍성한것 같습니다.

민아.... 웃는 모습이 귀엽고 깜찍한 김동찬선생님.박미애선생님의 공주님

섬활팀의 효정이
섬활팀의 일원으로 생일도로 가게 되어서 축하해.
첫댓글 효정누나다~!
ㅇ ㅓ~~기인이다~ㅋㅋ서로 이름을 외우고 얼굴을 익히는 시간이 너무 귀한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민아가 젤 이뻐 ㅋ
아 ㅋㅋㅋ 사진이 이렇게 찍혔었군요 ㅋㅋㅋㅋ 저도 그날 반가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