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등한 위치, 그러나 다른 역할 (고린도잔서 11:1~16)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70a9-5a0b-c6ea-6c187000000b
오늘의 말씀 요약
바울은 예배 중에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면 안 되고, 여자는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영광이기에 머리를 가리지 않지만 여자는 권세 아래 있는 표를 머리에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 안에서 남녀는 동등합니다.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영광의 되며 가리는 것을 대신합니다.
* 머리에 쓰는 것과 관련해 당시 상황에서 바울은 어떤 권면을 했나요?
내가 교회의 전통과 사회적 배경 등을 고려해 처신할 일은 무엇인가요?
* 남자와 여자의 동등함은 어디서부터 오는 것인가요? 내가 속한 공동체
안에서 남녀가 서로 협력해야 하는 일에는 무엇이 있나요?
오늘의 찬송 208장 내 주의 나라와
https://youtu.be/WHX9uBBhHRU?si=6SOZQF9SLeXQtA5G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구별해 지으시고 둘이 하나 되는 신비를 이루게 하신 하나님 섭리를 찬양합니다. 세상의 거센 물결 속에서도 하나님이 심어 주신 창조 질서를 지켜나가게 하소서. 남녀가 모두 하나님에게서 났음을 깨닫고 질서에 순복하며 서로 존중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