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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사관 생도와 명문대 학생......생
해솔정. 추천 1 조회 148 25.06.08 20:47 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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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08 20:57

    첫댓글 ㅎㅎ 용감한 사관생 러브스토리
    1부는 끝이네요
    내일 2부가 이어지나요
    꼴깍

  • 작성자 25.06.08 20:56

    2부는 수우님이 써보세요
    상상력을 동원해서..ㅎ

  • 25.06.09 05:30

    @해솔정. 이것은 실제를 바탕으로 이어져야 하기에 계속 궁금하니 적어봐요어디

  • 작성자 25.06.09 06:24

    @수우 그렇게 결혼해서 50년넘게 해로했다는 거지요
    재밌는 얘기도 들었는데 남의얘기 2탄까지 끌고
    가긴 좀그래요^^

  • 25.06.09 06:28

    @해솔정. 맞아요. 수고하셨어요
    무난하게 50년을 사셨으면 복록입니다

  • 25.06.09 06:35

    @해솔정. 울
    수여사님은
    시인이라.??
    상상력이 풍부하여
    글을 잘 쓰실겁니다~ㅎ

  • 25.06.09 06:36

    @벼 리 빙고

  • 25.06.09 06:37

    @수우 하하하.~ㅎ

  • 작성자 25.06.09 06:51

    @벼 리 믿사옵니다 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6.08 21:30

    더 끌리긴 했는데
    초급장교 시절에 최전방에서
    하도 고생해서 발등을 찍고 싶었대요 ㅎ

  • 25.06.09 06:09

    @해솔정. ㅎㅎ 초년인생이 어려우면 말년인생은 편하답니다.ㅎ

  • 작성자 25.06.09 06:28

    @수우 그럼요..
    우리가 만났을땐 남편이 서슬퍼런 장교라
    부족함 없이 살았지요.

  • 25.06.08 22:51

    엣말이 틀린게 없네요.
    용감한 사람이 미인을 얻는다.
    결투를 신청하면 미인을 얻는다. ㅎ ~

  • 작성자 25.06.09 06:30

    영화같은 이야기지요?
    그 남편분이 원로배우 김진규씨 닮았어요.

  • 25.06.09 06:40

    @해솔정. 김진규씨?우와

  • 작성자 25.06.09 06:51

    @수우 저 남자보는 눈 높아요
    왠만해선 미남이라 안해요 ㅎㅎ

  • 25.06.09 06:54

    @해솔정. 믿어요

  • 25.06.09 07:02

    @해솔정.
    저는 아놀드 슈와제너거 닮았다고
    하는데 그 배우도 미남인가요 ? ㅋ ~

  • 25.06.09 07:45

    @적토마

  • 작성자 25.06.09 07:51

    @적토마 에이~어따 비교를..(별고을님 버전)
    적토마님이 훨 미남이지요
    돈드는것도 아닌데 인심 팍팍 써야지 ㅎㅎ

  • 25.06.09 08:24

    @수우
    ㅋㅋ~ 아고...
    저 형님도 세월의 흐름을 타셨구만유 ~

  • 25.06.09 08:26

    @해솔정.
    와우~ 역시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다는
    표현을 적절하게 사용하셨네요. 감사합니다.

  • 25.06.09 11:55

    @적토마

  • 25.06.09 11:56

    @수우 밑에 기사도 보시라

  • 25.06.09 12:20

    @수우
    에고 아놀 아저씨가 가정법원 들락거리느라
    폭삭 늙었군요. 쯧쯧~

  • 25.06.09 05:05

    아하
    용기가 대단한
    청년이었군요
    당연히
    그래야
    미인을 얻지요~ㅎ

  • 25.06.09 05:48

    벼리님같은 분이네요.ㅎㅎ

  • 25.06.09 06:32

    @수우 옛날
    생각이 납니다~ㅎ

  • 작성자 25.06.09 06:32

    @수우 벼리님도 한 패기 하셨을것 같아요 ㅎ

  • 25.06.09 06:33

    @해솔정. 조금
    그랬답니다
    용기와 정직??
    최고라고 생각하고
    살았지요~ㅎ

  • 작성자 25.06.09 06:35

    @벼 리 마나님이 상당한 미인이시던데
    결혼 스토리 들려주실 의향은 없는지요 ㅎ

  • 25.06.09 06:36

    @해솔정. 글쎄요
    울 와이프를 어떻게 아실까??ㅎ

  • 25.06.09 06:38

    @벼 리 사진으로 얼핏 보았답니다. 선남선녀 그림

  • 25.06.09 06:38

    @수우 정말로??
    기억이 없네요.~ㅎ

  • 25.06.09 06:39

    @벼 리 기억에 없으시면 조용하실 때 보여주시든지요

  • 25.06.09 07:37

    @수우 오케이~
    조용할 때~ㅎ

  • 25.06.09 06:52


    사랑은 눈물로
    사랑은 감정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주먹이 세상에 다 뭐꼬요.
    무지막지하게시리...

    사관생도는 전투용이지
    사랑용은 아닌가 봐요

  • 작성자 25.06.09 07:47

    사랑은 쟁취하는데 의미가 크다고 보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6.09 12:21

    배보다 배꼽이 더 크고 , 한약 달이면서 감초
    씹는 재미가 쏠쏠하다는...ㅎ~

  • 25.06.09 16:14

    @다빈1
    저 사진속의 나를 보고
    사람들이 아놀드 닮았다고...ㅋㅋ~

  • 25.06.09 16:15

    @적토마
    저기는 진짜 아놀드...ㅎ~

  • 25.06.09 16:55

    @다빈1
    ㅎㅎ~ 많이 닮았죠 ?
    짝퉁과 짝퉁의 실전 게임 기대하시라...앗싸~

  • 작성자 25.06.09 18:10

    @적토마 저사진 진짜 적토마님 이예요?
    완전 똑같네요. 진작에 허리우드로
    진출 하실걸..연극도 하셨겠다 ㅎ

  • 25.06.09 18:14

    @해솔정.
    네~ 저 맞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는 대학때 연극동아리 같이
    했던 선후배들이 모여서 한잔했죠.

    OB팀 멤버들이 조만간 작품하나 올려보자는데
    잘될지 모르겠네요. 그냥 종로 허리우드 극장
    에서 영화 한편 보는게 편할 듯 싶기도한데..(^_^)

  • 25.06.09 19:02

    @다빈1
    나는 노래 부를때 왜 선그라스를 끼고 부르는지
    그게 궁금하던데, 그 노하우를 전수받아야겠다.
    (^_^)

  • 25.06.09 19:54

    @다빈1
    그러면 저렇게 선그라스 벗고
    부르지는 말라는 가르침 ?? ㅎ~

  • 25.06.09 18:24

    친구를 보면 안다고...
    수준높은 소중한 관계성
    위치에서 바라보는 시각
    존중스러움에 빠져들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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