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유당번
2교시 끝나면 우유창고 가서 우유 갖고 와야하는 인생 최초 팀플2. 병아리, 달고나 아저씨
학교 끝나면 학교 앞에서 맞아주던 아저씨들
3. 한달에 한번씩 오는 방방 아저씨
레어템 아저씨라 한번 오시면 방방 왔다고 동네친구들한테 다 소문내줘야함방방 타고 발목 삐끗해서 깁스한 애들 꼭 한명씩 있었음4. 포켓몬 스티커(빵은 거들뿐)
빵은 버리고 스티커만 책받침에 꽉채워서 붙여둠ㅋㅋㅋ피카츄, 라이츄가 나오는 순간 학교에서 파워인싸 등극5. 강한 자만 살아남는 지옥에서 온 뱅뱅
저 세상 속도로 돌린다음 오직 팔 힘으로만 버텨야했던 그때 그 뱅뱅6. 버디버디
"버디버디 해?"가 아니고 "버디버디 아이디 뭐야"로 통하던 시절
7. 소독차 아저씨
부애앵 소리 들리면 밥 먹다말고 튀어나가서 소독차 따라다님ㅋㅋㅋ약속한것도 아닌데 동네애들 다 와있음ㅋㅋㅋㅋ출처 더쿠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아이유
첫댓글 굳이 버디버디 켜놓고 수신거부 해주는 센스. .ㅋㅋ
고딩시절 매점에 팔던 국찌니빵 스티커로 책상 가득 붙였는데ㅋㅋㅋ
1번은 지금도 있어요
우유 당번은 파트라슈라고 부르기도 했었....
ㅋㅋㅋㅋㅋㅋ
병아리 너무 비싼데요?? ㅎㅎ
고깔 신문지에 담아주던 뻔데기..토요일 4교시 마치고 집에가서 보던 외화시리즈 레니게이드, 끝나고 프로야구 보고..
불쌍한 병아리와 메추리....ㅠㅠ
병아리는 100원이나 50원 아닙니까!!ㅋㅋ
밭두렁
첫댓글 굳이 버디버디 켜놓고 수신거부 해주는 센스. .ㅋㅋ
고딩시절 매점에 팔던 국찌니빵 스티커로 책상 가득 붙였는데ㅋㅋㅋ
1번은 지금도 있어요
우유 당번은 파트라슈라고 부르기도 했었....
ㅋㅋㅋㅋㅋㅋ
병아리 너무 비싼데요?? ㅎㅎ
고깔 신문지에 담아주던 뻔데기..
토요일 4교시 마치고 집에가서 보던 외화시리즈 레니게이드, 끝나고 프로야구 보고..
불쌍한 병아리와 메추리....ㅠㅠ
병아리는 100원이나 50원 아닙니까!!ㅋㅋ
밭두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