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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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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니꾸사꾸 메고 소풍가던 날...날
해솔정. 추천 1 조회 334 25.06.11 05:51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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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11 06:16

    첫댓글 ㅎㅎ
    니꾸사꾸??
    가죽메낭??
    아이구
    해솔양은
    가방에 김밥을
    싸갔으면 금수저 집안이네요~뭘?
    우린
    김밥한줄에
    고구마 1개
    눈깔사탕 1개
    사이다 1병를 보자기에 싸서
    어깨에 둘러메고 산천을 뛰어다녔어요
    좋다고??

    흙수저...ㅎ

  • 작성자 25.06.11 06:22

    천으로 된 메는 가방이예요
    울 오마니가 그 시절에도 치마 바람께나
    날리던 양반이라 그런데 신경 많이 썼어요.
    딸이 못맞춰서 그렇지..ㅎ

  • 25.06.11 06:33

    @해솔정. 우린
    책보따리
    도시락보따리??
    반찬이 쏟아지면
    책과 엉망진창이 되곤했지요
    (국민학교 시절엔)

  • 25.06.11 06:27

    ㅎㅎ 니꾸사꾸
    저도 일학년 입학하면서 빨간 니꾸사꾸를 사주셨어요.
    그 가방안에 개구장이들이 돌을 집어넣기가 일쑤
    ㅋㅋ
    그런데 엄마는 선생님도시락을 싸주셨는데
    심부름하는 해솔정님은 부끄러워서 쉬어버렸고요.
    (이 단어가 맞을까요? ㅎ)
    수줍음많은 해솔정소녀의 모습이 순수하고 예뻐요.

  • 25.06.11 06:31


    수여사님도
    금수저!!
    나만 흙수저~ㅋ

  • 25.06.11 06:32

    @벼 리 흙수저가 성공신화를 이룬다

  • 25.06.11 06:34

    @수우 노~우??ㅎ
    몇몇인생만
    그렇죠~ㅎ

  • 25.06.11 06:35

    @벼 리 해솔정님 말대로
    그래도 일인데
    건강에 유의하세요

  • 25.06.11 06:36

    @수우 알겠습니다
    건강에
    신경 써야지요~ㅎ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5.06.11 06:51

    @벼 리 흙수저. 금수저이기 보다
    도시와 시골의 차이겠지요,
    벼리님은 땅부자집 아들이라고
    소문 났더만요 ㅎ

  • 작성자 25.06.11 07:07

    빨간 니꾸사꾸를 멘 수우소녀
    앙증맞게 이뻤을것 같아요 ㅎ

    제가 어릴때 부끄럼을 많이 탔어요
    새옷을 사줘도 부끄러워서 학교에 안 입고
    간다하고.
    엄마가 학교에 오는것도 부끄러워서
    숨어 있었어요. 이상한 아이죠? ㅎ

  • 25.06.11 08:27

    니쿠사쿠(배낭) : 영어 rucksack의 재플리쉬
    별고을 시골 중학교 때 지리선생님이 멬시코를 메키시코라고...
    국어선생님이 리아까는 영어 리어카. 니쿠사쿠는 영어 륙샠이라....

    륙색(rucksack)은 물건을 넣어 등에 질 수 있도록 만든 등산용 배낭.

    이걸 발음이 안되는 니혼진이
    륰샠 ~~~> 루쿠사쿠~~~~> 리쿠사쿠~~~> 니쿠사쿠


    순진고자이마스
    해소리님 ㅎ~

    터져도 싸지로ㅇ~

  • 작성자 25.06.11 15:18

    터지는것도 익숙해지니 암시랑토 안타요 머.

  • 25.06.11 13:18

    에고~ 순진했던 어린 해솔정 학생...
    그 시절 그 추억들이 스쳐 지나갑니다.

  • 25.06.11 13:52

    세월이가 처방전을 곱게 접어주니
    예쁜님 그저 사랑스럽기만 합니다 😘

  • 25.06.13 15:37

    그시절 이야기
    그때는 그랬지롱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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