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 2천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의 아버지(69)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 중이다.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7시께 이씨의 아버지가 유서를 남기고 행방이 묘연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http://yna.kr/AKR20220111032200060?site=popup_share_copy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부친 유서 남기고 실종 | 연합뉴스
(파주=연합뉴스) 권숙희 최재훈 기자 = 회삿돈 2천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45)씨의 아버지(69)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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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뭐념
머하잔...
헐..?
헐..
왜 아버지가…?? 관련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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