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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문화 2025 펜타포트 2일차 후기 (펄프, 서전음, 카네코아야노, 단편선, 바이바이배드맨, AAA)
Quentin Tarantino 추천 0 조회 769 25.08.05 18:2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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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5 18:51

    첫댓글 정성스런 글과 영상 잘 봤습니다♡♡♡
    자비스 아직 쌩쌩한거 보니 이거 다음 내한도 기대해봐도 되겠는걸요 ㅋㅋㅋ 혹시 다시 방문해준다면 그때에는 저도 한번 노려봐야겠습니다! 저도 갔다면
    아마 비슷하게 공연 봤을것 같네요~~ 다만 아마 전 아도이도 찾아 봤을거 같네요.ㅎㅎ

  • 작성자 25.08.05 19:55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빈말으로라도 씨유레이터 해주지... 땡큐 하고 가버렸어요ㅜㅜ

  • 25.08.05 19:42

    qwer은 다른날 나왔던건가요?~~~~~~ 이젠 좀 밴드취급은 받나요? ㅎㅎㅎ 팬이라 😆

  • 작성자 25.08.05 19:55

    큐떱은 1일차여서 못 봤습니당

  • 25.08.08 00:14

    답글 늦어 죄송합니다.
    글 잘 봤습니다.
    전성기때 보지 못한게 아쉬운 후기네요.

    저는 79년생인데 사실 최애밴드가 딥퍼플, 레젶, 블랙사바스, 산울림이었어요. 제 세대 LA메탈이나 얼터너티브보다 브리티쉬가 더 마음에 들어왔었거든요.

    지금 감독님 보면 딱 90년대생들( 아 감독님은 00년대생이시겠네요ㅋㅋ) 동세대보다 20년 앞선 예전 세대들 좋아하시는게 딱 저 같았네요.

    저는 이제 그때의 열정이야 놓아버린지 오래됐지만 가끔 라디오에 나오는거 따라부르다 보면 1절정도는 가사 한구절 한구절 잊지 않고 부르는거 보고 새삼 놀라네요. 10대때 따라부르던게 50대를 앞둔 지금도 흥얼거려진다는게 참ㅎㅎ

    감독님의 전성기에 그들의 노래가 더 오래도록 빛나길 바랍니다.

    락페는 매년 꼭 한번씩 가셔요ㅎㅎ
    요즘엔 골라갈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ㅎ

  • 25.08.08 07:26

    동네에서 하는데도 보러 못가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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