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애플, 테슬라: 낙태를 포함한 중요한 의료 서비스와 관련해 재정적 지원 - 나이키, 스타벅스, JP모건, 골드만삭스, BP, 셸: 업종 구분없이 잇따라 미국 직원들의 '원정 낙태'를 지원 - 메타(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지원한다고 했는데 욕을 살짝 먹는 이유가..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라는 조건때문. (직원들에게 이번 낙태 관련 판결에 대해 내부에서 공개적으로 토론하는 것도 금지해 직원들이 공개 반박하는 일도 있었음) - 파타고니아: 발표나자마자 평화시위 진행, 직원들 경비는 물론 보석금까지 내겠다고 함 (우버, 리프트, 라이브네이션도 소송비용까지 내겠다고 함) - 그 외 지원의사를 밝힌 기업들: 스타벅스,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마스터카드, 디즈니 반대로 침묵중인 기업 - 월마트: 침묵하다 7/1 CEO가 기다려달라고 메모돌림, 하지만 아직도 표명없음. 본사가 낙태금지주에 있어서 그렇다는 말들 - 코카콜라, 맥도날드, GM, 매리어트: 입장표명 없음
첫댓글 월마트 코카콩라 맥도날드 붗매다
월마트 웃긴다 낙태반대주에 있어서 어려우면 본사를 옮기던가ㅋㅋㅋ 월마트 정도면 주가 제발 있어딜라고할 정도일텐데
민심잃으면 매출걱정도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