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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삼국지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마초의 촉한에서의 실제 행적
Anfernee하더웨이 추천 0 조회 1,243 25.08.07 07:4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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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07 08:16

    첫댓글 이른나이에 사망한게 촉으로 귀순하기 직전 마지막남은 혈족이 다 살해당해서 마음이 꺾인게 아닐까 싶네요.
    가뜩이나 한수와 거병했을때 업에서 아버지를 비롯한 형제들이 처형당한상태였는데 남은 아내랑 자식들까지 살해당했으니..

  • 작성자 25.08.07 08:30

    조조를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갔지만 최종적으로는 패했고 이 이후부터 좀 아쉽죠...

  • 25.08.07 08:56

    정사를 제가 제대로 본게 맞다면 오히려 거병한 후 보복성으로 집안이 멸문지경까지 처형된 걸로 압니다 그리고 몇 안남은 사람이었던 방덕과 첩,아들도 버려두고 유비곁으로 가서 방덕이 결국 조조의 수하가 되었고 첩과 아들은 좋지 않은...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25.08.07 10:07

    @the rod-no.1 방덕을 놔두고 왔는지 방덕이 장로를 선택했는지 나와있진 않지만 그 외에는 정확합니다.

  • 25.08.07 17:08

    @Anfernee하더웨이 방덕이 병중이어서 장로쪽에 남은 걸로 기억합니다.

  • 25.08.07 08:29

    삼국지 전략판 합니다 ㅎㅎㅎ

  • 25.08.07 08:43

    서량의 금마초

  • 25.08.07 08:52

    이미 한 지방에서의 큰 세력을 이루었던 마초였던지라, 오래 살아도 그렇게 쉽게 기용하지는 못했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 25.08.07 09:15

    오히려 마초는 반란을 경계해야할 장수. 중용을 안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 25.08.07 09:20

    삼국지6인가 7 죽어라고 했었는대 ㅋ

  • 작성자 25.08.07 10:07


    정사로 확인해보면
    마초는

    익주평정에 기여한 이후
    익양대치때 형주방면 주둔,
    한중공방전 참전,
    이릉대전때 서북지방 통치

    마초에게 분명 역할이 있었고, 쉴 틈이 없었습니다.
    요절한게 아쉬운 부분이죠.

  • 25.08.07 10:16

    금마초!!!!!

  • 25.08.07 10:46

    마초는 서량지역의 영향권 때문에 촉에게는 꼭 필요한 인물이었습니다.
    그 이유때문이라도 5호 대장군이 되는건 당연합니다.
    후에 공명이 강유를 키우는 이유도 옹주쪽에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 25.08.07 11:36

    정사 기준 오호대장군은 없습니다.

  • 25.08.07 11:40

    @Unsung Peter Pan 5호 장군이 맞아, 없었죠...
    그게 없더라도 5호 장군에 필적할 지위, 톱 5 무장으로 이해하면 되죠. 표기장군, 거기장군...

  • 25.08.07 12:49

    @Unsung Peter Pan 오호대장군은 없었지만 관우, 장비, 마초, 황충을 전후좌우장군의 사방장군에 임명하긴 했죠. 나관중이 여기다 조운을 넣어서 오호장군으로 창작한거고

  • 25.08.07 13:11

    @V.CARTER 네 그니까 오호대장군이 없다구요

  • 25.08.07 13:13

    @씩스맨 유비 시절엔 거기 장군 없습니다. 칭호 문제는 꽤 중요해서 정확히 표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25.08.07 14:52

    @Unsung Peter Pan 221년 유비에게
    마초가 표기장군
    장비가 거기장군으로 임명됩니다.

  • 25.08.07 15:50

    @Anfernee하더웨이 아 맞다 유비 칭제 시절을 깜박했군요 감사합니다.

  • 25.08.07 12:04

    마초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은, 촉나라 귀순 후에 서량 방면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유비가 촉을 세우게 된 것은 익주와 형주를 획득하고 나서이고, 한중을 획득한 시기가 촉 나라 국력의 절정기죠. 그 이후 이릉 대전으로 꺾이고.. 촉의 주요 인사가 사망...

    그런 와중에 마초는 병사로 요절한 것도 있었겠지만(요절이라 말하기도 좀...), 삼국지 연의의 촉나라 스포트라이트에서 살짝 비켜가 있었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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