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를 제가 제대로 본게 맞다면 오히려 거병한 후 보복성으로 집안이 멸문지경까지 처형된 걸로 압니다 그리고 몇 안남은 사람이었던 방덕과 첩,아들도 버려두고 유비곁으로 가서 방덕이 결국 조조의 수하가 되었고 첩과 아들은 좋지 않은...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마초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은, 촉나라 귀순 후에 서량 방면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유비가 촉을 세우게 된 것은 익주와 형주를 획득하고 나서이고, 한중을 획득한 시기가 촉 나라 국력의 절정기죠. 그 이후 이릉 대전으로 꺾이고.. 촉의 주요 인사가 사망...
그런 와중에 마초는 병사로 요절한 것도 있었겠지만(요절이라 말하기도 좀...), 삼국지 연의의 촉나라 스포트라이트에서 살짝 비켜가 있었던 거죠.
첫댓글 이른나이에 사망한게 촉으로 귀순하기 직전 마지막남은 혈족이 다 살해당해서 마음이 꺾인게 아닐까 싶네요.
가뜩이나 한수와 거병했을때 업에서 아버지를 비롯한 형제들이 처형당한상태였는데 남은 아내랑 자식들까지 살해당했으니..
조조를 죽음 직전까지 몰고 갔지만 최종적으로는 패했고 이 이후부터 좀 아쉽죠...
정사를 제가 제대로 본게 맞다면 오히려 거병한 후 보복성으로 집안이 멸문지경까지 처형된 걸로 압니다 그리고 몇 안남은 사람이었던 방덕과 첩,아들도 버려두고 유비곁으로 가서 방덕이 결국 조조의 수하가 되었고 첩과 아들은 좋지 않은...혹시 틀린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
@the rod-no.1 방덕을 놔두고 왔는지 방덕이 장로를 선택했는지 나와있진 않지만 그 외에는 정확합니다.
@Anfernee하더웨이 방덕이 병중이어서 장로쪽에 남은 걸로 기억합니다.
삼국지 전략판 합니다 ㅎㅎㅎ
서량의 금마초
이미 한 지방에서의 큰 세력을 이루었던 마초였던지라, 오래 살아도 그렇게 쉽게 기용하지는 못했을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오히려 마초는 반란을 경계해야할 장수. 중용을 안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삼국지6인가 7 죽어라고 했었는대 ㅋ
정사로 확인해보면
마초는
익주평정에 기여한 이후
익양대치때 형주방면 주둔,
한중공방전 참전,
이릉대전때 서북지방 통치
마초에게 분명 역할이 있었고, 쉴 틈이 없었습니다.
요절한게 아쉬운 부분이죠.
금마초!!!!!
마초는 서량지역의 영향권 때문에 촉에게는 꼭 필요한 인물이었습니다.
그 이유때문이라도 5호 대장군이 되는건 당연합니다.
후에 공명이 강유를 키우는 이유도 옹주쪽에 영향력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정사 기준 오호대장군은 없습니다.
@Unsung Peter Pan 5호 장군이 맞아, 없었죠...
그게 없더라도 5호 장군에 필적할 지위, 톱 5 무장으로 이해하면 되죠. 표기장군, 거기장군...
@Unsung Peter Pan 오호대장군은 없었지만 관우, 장비, 마초, 황충을 전후좌우장군의 사방장군에 임명하긴 했죠. 나관중이 여기다 조운을 넣어서 오호장군으로 창작한거고
@V.CARTER 네 그니까 오호대장군이 없다구요
@씩스맨 유비 시절엔 거기 장군 없습니다. 칭호 문제는 꽤 중요해서 정확히 표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Unsung Peter Pan 221년 유비에게
마초가 표기장군
장비가 거기장군으로 임명됩니다.
@Anfernee하더웨이 아 맞다 유비 칭제 시절을 깜박했군요 감사합니다.
마초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 것은, 촉나라 귀순 후에 서량 방면을 지키는 수호신 역할을 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유비가 촉을 세우게 된 것은 익주와 형주를 획득하고 나서이고, 한중을 획득한 시기가 촉 나라 국력의 절정기죠. 그 이후 이릉 대전으로 꺾이고.. 촉의 주요 인사가 사망...
그런 와중에 마초는 병사로 요절한 것도 있었겠지만(요절이라 말하기도 좀...), 삼국지 연의의 촉나라 스포트라이트에서 살짝 비켜가 있었던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