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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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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동생이 미용실에 가자 시금치 나물을 짜게 무친 언니
작은 추천 0 조회 12,735 24.01.31 15:3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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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1.31 15:36

    첫댓글 와 진짜 섬세하신 분이다 대박..

  • 24.01.31 15:36

    나만 언니없어.. 이런글볼때마다 엄마한테 언니 갖고싶다고 난리침...

  • 작성자 24.01.31 15:37

    ㅋㅋㅋㅋㅋㅋ 난 여동생 낳아달라고 난리쳤는뎈ㅋㅋㅋㅋㅋ 난 내가 언니여도 좋을거같아 저렇게 챙겨줄 자신 있는데...

  • 24.01.31 15:37

    마자 생리 호르몬이랑 장건강 잘챙겨야해 우울감은 쉽게 온다규 ㅎㅎㅎㅎ 생리시벌새키 ㅎㅎㅎㅎ

  • 24.01.31 15:38

    나는 동생인데 언니를 챙김 진짜 어이옶엌

  • 24.01.31 15:40

    나도 언니 있으면 좋겠다ㅠㅠㅠㅠ

  • 24.01.31 15:48

    나도 언니 갖고싶어....
    언니랑 얘기하면서 속풀고싶다..

  • 24.01.31 15:50

    와 진짜 다정하다

  • 24.01.31 15:52

    시금치 무쳐주는 언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최고다...동생도 넘 귀엽고

  • 24.01.31 16:03

    나만 언니없지ㅜ

  • 언니이이이잉이

  • 24.01.31 16:07

    ㅠ 내언니야 진짜…

  • 24.01.31 16:10

    엄마 언니 나아줘

  • 24.01.31 16:16

    언니ㅠ

  • 24.01.31 16:16

    ㅠㅠㅠㅠㅠㅠ

  • 24.01.31 16:20

    언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4.01.31 16:26

    언니ㅠㅠㅠㅠㅠㅠㅜㅠ

  • 24.01.31 18:17

    동생이 참 복이 많다 저런 언니 있음 좋은 삶이다 ㅠㅠㅠ

  • 24.01.31 18:39

    ㅠㅠㅠㅠㅠㅠㅠㅠ

  • 24.01.31 19:08

    진짜 사랑이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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