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I Love NBA
 
 
 
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NFL 직관 왔습니다.
mimin 추천 0 조회 984 25.08.11 03:2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8.11 05:04

    첫댓글 민민님 체력 대단하신대요 ㅎㅎ

  • 작성자 25.08.11 08:27

    이제 내년 월컵까지 직관갈 일 없을것 같습니다. 직관 두번 다녀오니 주말이 다 갔네요.

  • 25.08.11 15:40

    @mimin 원기옥 모아서 월드컵 직관 가야죠 ㅎㅎ 다른 댓글서 보고 찾아보니 시카고 90도 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시카고는 추울 때 춥고 더울 때도 덥고 확실하네요 ㅎㅎ 캘럽 윌리암스 좀 내보내 주지 짜식들… 벤 존슨 스타일에 아직 못 스며들었다는 말이 있었는데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론 잘 어울릴거 같았는데 말입니다 ㅎㅎ

  • 25.08.11 05:30

    우와 부럽습니다. 전 이제 일리노이를 떠나서 버지니아로 와서 베어스 경기 실제로 볼수있을지 모르겠네요 ㅠ
    (과코에서 닉변경했어요 ㅎㅎ)

  • 25.08.11 08:06

    어랏! 이사가셨군요! 그래도 우린 베어스!!

  • 작성자 25.08.11 08:28

    엇 언제 이사가셨데요. 멀리 가셨네요. 그곳에서도 건강하십시오.

  • 25.08.11 05:41

    진짜 부럽네요 ㅜㅡ 북미 스포츠
    좋아하면서 진짜 직관하고 싶은게 nfl직관인데ㅜㅡㅜ

  • 작성자 25.08.11 08:30

    축구는 거의 남미 사람들이었고
    풋볼은 거의 백인, 흑인이었습니다.
    경기장 생각보다 작더라고요. 언젠가 꼭 직관의 꿈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 25.08.11 07:06

    와 역시 NFL은 프리시즌이어도 관중석이 ㄷㄷ 하네요. 한 3년 후면 베어스 돔구장으로 이사 가는 걸로 아는데 거긴 좀 덜 춥겠어요. ㅎㅎ

  • 작성자 25.08.11 08:32

    가격도 ㅎㄷㄷ합니다. 프리시즌도 결코 싸지가 않더라고요. 미국은 풋볼의 나라라는걸 다시 느꼈습니다. 아 그 새로 짓는 경기장이 저희 집 근처입니다. 개인적으론 구장 옮기는건 음 반대입니다.

  • 25.08.11 09:30

    @mimin 아... 자택 근처라면 좀 그렇긴 하겠네요 ㅠ

  • 25.08.11 08:06

    너무 부러워요! 제 몫까지..

  • 작성자 25.08.11 08:35

    브러 잘 지내고 계십니까? 어머니하고도 즐건 시간 보내고 계시고요? 오늘 시카고가 너무 더워서 직관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전들도 나오지 않아서 프리시즌 직관은 그냥 루키들 보는 맛으로 슬슬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어제 쏘니 데뷔전이 훨씬 재밌었습니다.

    즐건 일욜 저녁 되십시오 브러.

  • 25.08.11 10:07

    완전 부럽습니다 ~ !!!!

    MSG에서 닉스 경기 직관.
    라스베가스에서 레이더스 경기 직관
    ...이 희망사항인데. 언제가 될 지.

  • 25.08.11 11:30

    사이즈가 웅장하네요~

  • 25.08.11 14:13

    저도 2013년에 갔었는데 벌써 추억이네요. 그때 주차 80불 냈었던거 같은데 경기 끝나고 제차 못 찾아서 엄청 헤맸네요

  • 25.08.11 21:57

    솔져 필드는 현재 위치가 좋긴하죠. 올해 캐럽 윌리엄스의 성장 기대해보겠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