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특히나 바퀴벌레 출몰이 걱정스러운 유학 준비자입니다... 지나치지 마시고 답댓 부탁드립니다
집을 알아보고 있는데 돈에 맞추자니 집이 오래되어서 벌레..바퀴벌레 출몰을 무시할 수 없네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아무걱정없이 신축 건물로 집 구하면 될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보니 신축만 찾아갈수도 없고 먼저 생활하고 계신분들 생생한 말씀 들려주세요~
1. 바퀴벌레 많다는건 유독 커서 그런거지... 한번 약 뿌리면 몇달은 괜찮다...라던가 2. 진짜 마니 나온다. 평생 볼 바퀴벌레 오사카 1년동안 다본거 같다...라든가 3. 신축 아닌대도 집에선 바퀴벌레 본적 없다...던가 4. 신축이어도 바퀴벌레 안나오진 않는다. 그냥 돈에 맞춰 집 얻는게 낫다...라든가 5. 2~30년 된 맨션 아닌이상 바퀴벌레 출몰이 많은건 아니니 걱정말아라...라든가...
집구할때 고려사항으로 바퀴벌레 출몰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할게 따로 있다던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1년간 생활한 집 구하려고 보니 이만저만 걱정이네요 바퀴벌레 고려안해도 집구할려고 보니 이것저것 고민할게 많아 걱정이었는데... 바퀴벌레가 넘 중요해졌어요... 유독 벌레에 약해서....
보통 집에서 출몰ㅇㅣ유는 단 하나! 창문을 통한 유입입니다. 일본은 이상하게 방충망이 없어요. 이중창이 아니라그런가? 낮에는 다소 열어두어도 괜찮지만 해가 떨어지는 그 순간 지옥이 펼처집니다. 뭐...종류야 저 위의 상현님이 설명해주셔서 알겠지만 뭘 상상하셔도 그 이상이라는 것 각오하고오셔야합니다. 가끔 사람인줄알고 인간이랑 같이 문으로 들어오는 녀석들도 있으니 문틈을 꼭 같이 봐주셔야합니다.
창문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 맨션은 방충망도 잘 되어 있고, 5층이며, 청결한 편입니다. 근데, 한번씩 봅니다. 저는 한번 봤고, 옆방은 두번 봤다고 하더군요.... 이 넘아 하수구 구멍으로 올라옵니다. 하수구 파이프 타고, 올라오는 겁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제가 올라오는 장면을 현장에서 목격했으니.....크긴 크더군요. 맨션 옆 건물 1층이 고기집이여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길거리는 깨끗한데... 하수구로 올라옵니다. 징글합니다. 참고로, 옆방 중국 친구들인데...그들도 놀랍니다. 중국에도 이런 크기 없다고..^^;; 대국에도 없는 넘들입니다..ㅎㅎ
고키짱 엄첨 커요. 미쿡바퀴 저리 가라 입니다. 남자지만 가끔보면 ... 이사도 많이 했고 허름한 집부터 살아본 사람으로 복불복입니다. 허름하고 작은 맨션이며 바퀴 나올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낡아도 몇십세대 이상 맨션은 년 몇회 소독을 하기 때문에 괜찮아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옆집입니다. 옆집이 쓰레기 동굴이면 바퀴 나옵니다. 중국인과 비둘기 애완 동물처럼 밥주는 할머니 옆집에 산적이 있습니다. 아니라 다르까 바퀴 베란다를 통해 저희집으로 넘어 왔습니다. 직접 넘어 오는 것도 몇번 봤습니다. 건축 년수도 중요하지만 옆집의 위생상태도... 중국인들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청소를 안하는 사람이 대체로 많아요.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일본거는 모르겠으나, 한국에 있는 에프킬라 같은 가스 분출류의 살충제는 다 뿌리고, 충분히 환기 후에 불 켜야 합니다. 불에는 직접적으로 가스렌지류의 직접 화기 부터 전등 스위치 같은 전기 스위치류도 포함됩니다. 살충 가스 차 있는 상태에서 전등 스위치 등을 켜면 스파크로 폭발 위험 있습니다. 가능성은 적다고 해도...충분히 가능하니.. 항상 주의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9.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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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럼 무조건 오래되었다고 바퀴벌레가 나오는건 아니군요.. 덕분에 마음에 안정을 찾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름에 응합죠.
맨션이 젊다고 안나오는게아닙니다. 밖에서 들어옵니다.
이때까지 약 세종류의 바퀴를 보앗고. 진격의거인처럼 큰놈 날으는놈 크면서 날으는놈 빨간놈. 을 보앗습니다. 창문열어두고 외출하고오면 특히 반겨주더군요
제가 매일 락스로 닦고 깨끗하게 관리해도 방문합니다. 근데 자주 방문하는건 아닌거같아요.
삼월달부터 살아서 지금 9월이죠. 반년살앗는제 세번 나왓습니다. 까이꺼첫번째놈은 별거아니엇습니다만(중형(약6,7센치)인데 색아 아주 새빨간... 각티슈로 때려잡앗습니다.) 또한놈은 시꺼면 중형인데 그놈도. 각티슈로 때려잡앗습니다. 마지막놈은. 제 인생바퀴가 된놈인데. 잡질못햇어요. 너무커서.....
ㅎㅎ글 마니 보고 있습니다~^^
도움되는 글도 있고 겁먹게 만드는 글(바퀴벌레라든가 바퀴벌레라든가..)도~
신축에 연연하지 말고 집 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늘꿈 운명이라고 받아드리세요! 혹. 너무신경쓰이시면 입주하실때 가구 들이기 전에 각 구석탱이. 싱크 주위. 창문주위 배란다입구. 등등 틈이란틈은. 바퀴벌레요케라는기 잇어요 그걸 바르든가 뿌리던가(여러타입존재) 해주세요. 그럼 좀 안심(2주간) 하시고 환기해주세요. 나름 유독물질이니까요! 팁을알려드리자면
주택가로 가세요. 목조빼곤 그나마 안심할수잇어요.
@임상현 넵! 감사합니다~^^ 마음에 안정을 찾았습니다
만날 운명이 아니라면 안만날수도 있겠다는 희망도 생기고~!!^^
꿈에서 나올정도로 커요. 밖에서 들어옵니당.. 제가 사는곳이 2014년에 오픈했는걸요... 안나온다는 보장이없어용 맥스포스겔 1개 사가세용 한번 바르면 효과가 6개월은 가용
새집도 방심할순 없다니...
역시 신축에 연연하지 말아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 원래 바퀴보면 기겁했는데 여기와서 익숙해졌어요 ㅠㅠ 너무많아요
저는 그저께 처음봤어요.. 정말커요 ㅎㅎ 신축아니구요. 저도원래 손으로 바퀴벌레 절대 못잡아요ㅋㅋ그래서 편의점에서 바퀴벌레뿌리는약있어요 초록생통 그걸로 뿌리니 바로죽었어요 ㅋㅋ
근데 문안열고 사시면 들어올일 없을듯요 방충망있으면 상관없구요 그래서 저도 방충망달아달라고했어요 ㅋㅋ
보통 집에서 출몰ㅇㅣ유는 단 하나! 창문을 통한 유입입니다. 일본은 이상하게 방충망이 없어요. 이중창이 아니라그런가? 낮에는 다소 열어두어도 괜찮지만 해가 떨어지는 그 순간 지옥이 펼처집니다. 뭐...종류야 저 위의 상현님이 설명해주셔서 알겠지만 뭘 상상하셔도 그 이상이라는 것 각오하고오셔야합니다. 가끔 사람인줄알고 인간이랑 같이 문으로 들어오는 녀석들도 있으니 문틈을 꼭 같이 봐주셔야합니다.
창문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제 맨션은 방충망도 잘 되어 있고, 5층이며, 청결한 편입니다. 근데, 한번씩 봅니다. 저는 한번 봤고, 옆방은 두번 봤다고 하더군요.... 이 넘아 하수구 구멍으로 올라옵니다. 하수구 파이프 타고, 올라오는 겁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제가 올라오는 장면을 현장에서 목격했으니.....크긴 크더군요. 맨션 옆 건물 1층이 고기집이여서...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길거리는 깨끗한데... 하수구로 올라옵니다. 징글합니다. 참고로, 옆방 중국 친구들인데...그들도 놀랍니다. 중국에도 이런 크기 없다고..^^;; 대국에도 없는 넘들입니다..ㅎㅎ
@혜빈22 제가 목격한 건, 세면대의 드레인 홀이라고 해야 하나... 세면대의 물이 어느 정도 이상 차면 빠지게 되어 있는 구멍에서 나왔습니다. 그 라인이나 세면대의 배수라인이나, 결국은 한 라인이니.... 세면대 배수구(하수구) 파이프 타고 올라온 것 같습니다.
일단 입실하시면 드럭스토어가셔서 바리산 하나사서 집에뿌리세요 켜놓고 한 두사간정도. 외출했다들어가시고... 그다음. 바퀴약이랑 벌레약사셔서. 구석구석뿌려주세요... 그러면. 없어질것입니다. 전. 계약이끝나 신축으로이가와버렸지만. 저정도만하면 없어질꺼예요
구멍이란구멍은 다막아야돼고 환기도 방충망친상황에서 해야돼요 이사오고나서 한마리도 있었던적없고 오사카에와서 딱한마리봤습니다 집에서
잠시 창문열어놓고간게 화근이였죠
고키짱 엄첨 커요. 미쿡바퀴 저리 가라 입니다. 남자지만 가끔보면 ... 이사도 많이 했고 허름한 집부터 살아본 사람으로 복불복입니다. 허름하고 작은 맨션이며 바퀴 나올 확률이 높아요. 하지만 낡아도 몇십세대 이상 맨션은 년 몇회 소독을 하기 때문에 괜찮아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것은 옆집입니다. 옆집이 쓰레기 동굴이면 바퀴 나옵니다. 중국인과 비둘기 애완 동물처럼 밥주는 할머니 옆집에 산적이 있습니다. 아니라 다르까 바퀴 베란다를 통해 저희집으로 넘어 왔습니다. 직접 넘어 오는 것도 몇번 봤습니다. 건축 년수도 중요하지만 옆집의 위생상태도... 중국인들은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청소를 안하는 사람이 대체로 많아요.
혹시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일본거는 모르겠으나, 한국에 있는 에프킬라 같은 가스 분출류의 살충제는 다 뿌리고, 충분히 환기 후에 불 켜야 합니다. 불에는 직접적으로 가스렌지류의 직접 화기 부터 전등 스위치 같은 전기 스위치류도 포함됩니다. 살충 가스 차 있는 상태에서 전등 스위치 등을 켜면 스파크로 폭발 위험 있습니다. 가능성은 적다고 해도...충분히 가능하니.. 항상 주의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케바케인가봐요
전 신축 아닌 91년건축건물인데 제 방에서 바퀴벌레 포함 벌레 한번도 못봤어요 복도에서두요
근데 같은 브랜드맨션 사는 친구는 집에서 바퀴 나왔다더라구요ㅠ 몇번잡았다네요
물론 밖에 길다닐 땐 식겁할만큼 큰 바퀴들 가끔봐요
다들 넘넘 감사합니다~!!
집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계속 준비하면서.. 가서도 오유모에서
정보도 얻고
저도 누군가의 도움이 되도록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바퀴벌레 봤는데 너무 커서 깜짝 놀랐네요... 소리지르면서 잡았는데 아마 주변사람들 깜짝깜짝놀랐을거 같네요ㅋㅋㅠㅠ 아무튼 저도 덕분에 좋은 정보 받아갑니다! 고맙습니다
바퀴 넘 싫음....ㅠㅜ 바퀴나오면 약을 한웅덩이 될만큼 뿌리는데 처리를 못하겠더라구요 가까이서 보는게 넘 싫어서,, 바퀴질색하는 사람들끼리 살면 노답입니다...ㅋㅋ
벌레 혐오ㅠㅠ 특히나 바퀴벌레는 상상하고 싶지도 않아요 부디 인연이 없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