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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강아지 vs 고양이 키우기 난이도 알려드립니다ㅋㅋ
세펠 추천 1 조회 4,041 25.08.11 13:0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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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8.11 13:10

    첫댓글 아 추가로 고양이는 수직공간만 중요할뿐 방이 작거나 그래도 생각보다 작은 공간에서도 자기가 할거 다 되면 만족해하더라구요ㅋㅋ 근데 강아지는 고양이랑 달리 안에서만 키우기 절대 불가능. 무조건 밖에 나가는 걸 항상 고려해야함(아주 가끔 집돌이 강아지 변종들이 있다는데 이런 경우는 주 7일중 3일만 나가도 좋아한다네요)

  • 25.08.11 13:23

    고양이 둘에 말티푸 키우고있는데 강아지가 훨씬 피곤함ㅋㅋ

  • 작성자 25.08.11 15:55

    무슨 이야기인지 공감하셨군요ㅋㅋㅋ

  • 25.08.11 13:41

    저도 2년차 냥집사인데 아직도 이녀석 와입이랑 대면대면합니다. 저한텐 애교도 부리고 하는데...땅콩수술 이후 더욱더 그러는 경향이...

    글구 어제 등 다 할퀴고 난리쳐도 목욕시켜놨더니 넘 이뻐졌어요 ㅎ

  • 25.08.11 13:48

    날씨타는 산책과 물온도의 목욕.
    극 공감합니다!

  • 25.08.11 14:00

    예뻐요..

  • 작성자 25.08.11 15:56

    감사합니다ㅋㅋ

  • 25.08.11 14:12

    저희 집 11살 푸들님께서 실내배변 잘 해주시는 것만 해도 그저 감사합니다. 실외배변만 하는 강아지 며칠 맡아봤는데 힘이 들더라구요ㅠ

  • 25.08.11 15:07

    푸들믹스 견주로서 공감합니다. 그리고 반려견은 여행시 데려갈 수 없다면 애견호텔 비용도 만만치 않아요. 아니면 가족찬스~~~

  • 25.08.11 15:12

    고양이는 목욕 안시켜도 상관없죠~ 죽은털만 잘빗어주면되는데 털이 털이..

  • 25.08.11 15:30

    고양이랑 강아지 안 싸우나요? ㅎㅎ

  • 작성자 25.08.11 15:56

    부딪히긴하는데요. 강아지고 수컷이고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군기를 잡더라구요. 다행히 유혈사태까지는 발생하지 않아서 공간 분리만 해주고 있네요ㅎㅎ

  • 25.08.11 16:00

    강아지 두마리 키우다 노환으로 무지개다리 건너보내고 캠핑장에서 강제간택으로 고양이 두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대소변 가리는거 하나만으로도 고양이 난이도가 훨씬 쉽긴한데 쌩콩한 성격이 가끔 서운함. 뭐 집사주제에 큰걸 바랄순 없죠 ㅠ. 참고로 여름 철되면 고양이 털빠짐은 어마어마합니다. 빗질자주하거나 미용을 해야해요.

  • 25.08.11 16:47

    동의합니다 고양이는 알아서 잘함 대신 충성은 안함

  • 25.08.11 18:44

    다른 얘기지만

    개: 이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네?
    이 사람이 나에게 신이구나!

    고양이 : 이 사람이 나에게 잘해주네?
    이 사람에게 내가 신이구나!

  • 25.08.11 21:40

    나그네의 참견 한마디 : 푸들은 강형욱 기준 1점 밖에 안되는 아주 쉬운 견종이다.

  • 25.08.12 01:08

    강아지 힘들어요. ㅎㅎㅎ 잠이 부족해요 ㅠㅠ 근데 강아지 산책덕분에 제가 운동을 하게 되네요. ㅎㅎㅎ

  • 25.08.12 14:42

    확실한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견주님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비용이 상상 이상으로 들어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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