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가 결혼할 때 새언니 한테 불러 줬던 노랜데, 결혼식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었죠. 정말 못불렀어요...ㅎㅎㅎ 그런데 참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결혼할때 신랑되실분이 이노래를 축가로 해주면 좋겠네요.ㅎㅎㅎ 한살 더 먹고 30대가 되려니.. 아직 내인생에 아~주 먼곳에 있다고 생각했던 결혼이 그렇게 까마득히 먼곳에 있지는 않을 수 도 있다는 불안감이 듭니다.ㅠㅠ 한 해가 가기전에 또 화이팅 해서 앞으로 고고고고고~~
신청된다면! 신청한번 해봅니다.^^
이승기 - 결혼해줄래 듣기
나랑 결혼해줄래 나랑 평생을 함께 살래 우리 둘이 알콩달콩 서로 사랑하며
나 닮은 아이하나 너 닮은 아이하나 낳고 천년만년 아프지 말고 난 살고 싶은데
솔직히 말해서 내가 널 더 좋아해 남자와 여자 사이엔 그게 좋다고 하던데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눈물이 나고 힘이 들때면 아플때면 함께 아파할게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지켜줄게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 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 싶어 나랑 결혼해줄래
merry me 매일이 행복에 겨워서 괜시리 내일이 기대되는 사람 왜이리 왜이리 떨리는 걸까 보고 또 봐도 내겐 제일인 사랑
검은 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우리들의 생이 다 끝날때까지 손에 물은 묻혀도 눈에 눈물 절대 안묻혀
넌 나의 반쪽 가슴 난 너의 반쪽 가슴 되어 숨을 쉬는 그 순간순간 널 사랑해 줄게
시간이 지나서 주름이 늘어나도 꼭 지금처럼 나와 나 영원히 함께 할거야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눈물이 나고 힘이 들때면 아플때면 함께 아파할게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지켜줄게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 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 싶어
너는 마치 어두웠던내 삶을 밝혀주는 빛 보글보글 찌개소리로 반겨주는 집
매말랐던 내 마음에 내려주는 비 사랑이란 참 의미가 담겨있는 시 하늘이 정해준 운명의 꾼
너와 나의 만남은 천생연분 이 세상을 다 준대도 바꿀 수 없는 내 삶엔 오직 평생 너뿐
내가 더 사랑할게 내가 더 아껴줄게 눈물이 나고 힘이 들때면 아플때면 함께 아파할게
평생을 사랑할게 평생을 지켜줄게 너만큼 좋은 사람 만난걸 감사해 매일 너만 사랑하고 싶어 나랑 결혼해줄래
첫댓글 이승기의 "나랑 결혼해 줄래" 잘 부르는 이성 만나셔서 행복하세요...
올해 가기전에...ㅎㅎ
올해가기전에요? 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부산에 콘서트하면 같이 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