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은 2일 자신의 SNS에 “오사카 레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다가오는 일정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민낯과 함께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다. 퀭한 눈매와 무표정한 얼굴에는 피로와 긴장감이 엿보이며, 전반적으로 여위어 보이는 인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뒤 연예계를 잠정 은퇴했으나, 이후 일본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국세청이 발표한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약 4억 9,000만 원의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첫댓글 약쟁이인거 치곤 엄청 덜 삭은거 ㅇㅇ
86년생인거 감안해서 봐야지
아재 나이는 맞는데 영웅재중이랑동갑임
형..나도 86인데..좀 어째안될까?ㅠ
@Ralph-Lauren 햄은 동안 아니십니까... 학생 소리도 듣는... 운동 꾸준히 하시니까
@Ralph-Lauren 조선의 톰하디 행님 욕심이 너무 많으신거아닙니까
@Ralph-Lauren 랄프형은 살을 빼서 턱선만 살리면 바로 돌아옴
@Ralph-Lauren 오오 같은 호랑이띠
@짜파게티 러버 학생...만학도 ㅠㅠ
@ukrina 미안..동기모임하는 날이라 고기 먹으러왔어ㅠ
할배 되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