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글을 작성하시기 전에...
☞ 악력 관련 게시글은【GS】그립 스포츠 게시판에 작성해 주세요.
☞ 팔씨름 관련 게시글은【AW】팔씨름 마당 게시판에 작성해 주세요.
☞ 질문이 있나요?【Q&A】질문&답변 게시판에서 질문해 주세요.


유행은 돌고도나 봐요. 90년대 중반즈음 잠시 나왔다 호응이 안되 사라진 아이템이 최근 많은 사람들이 쓰더라고요.
전 개인취향이 구부린 모자스타일인지라... 구부린 모자 스타일은 스냅백이 잘 안나오더라고요
스냅백은 원래 야구모자가 많았고.80년 중반 지역은 서울이었지만 오리궁뎅이 김성한 선수의 팬으로 해태타이거즈
어린이 야구 클럽이었을적에도 스냅백 야구모자를 선물로 받았었어요
지금은 창이 펴진 모자를 칭하는 듯 해요 FREE 사이즈를 위한 프라스틱 크기조절 장치가 있는 모자를
스냅백이라 하고요.암튼 혼성그룹 마로니에의 공전의 히트곡(사실 이거하나 기억남)에 나온 모자가 스냅백으로
최근 많이 쓰고있는 창이펴진 모자에요 최근 창이펴진 스냅백 모자를 보니 추억에 잠겨 그만...
저는 2만 자러갈게요 활기찬 월요일되세요


첫댓글 저도 나이가들면 추억에 잠기고 싶네요
모든 사람이 종종 추억에 잠기곤하죠 과거에 너무 얽매여도 안되겠지만...
@이장원 그래도 추억을 그리워하므로서 터보 g.o.d 젝스키스 버즈 등 다시 활동하준비하는 가수들이 많아진듯하내요
장원형님도 스냅백쓰시면 잘어울리실거같아요^-^ (팀배틀암때 흰색스냅백 쓰고 돌아다니던 촌놈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다음에는 손잡아봐요.
@이장원 앗! 네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춘천 팔씨름 전 그정도는 아닌데요, 같이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