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4439
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서울스날
첫댓글 듀스라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ㅠㅠ이현도 나이도 적잖이있는데 아직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는게 대단합니다
아르헨도..
좋게 보이진 않네요.
저두요.
듀스 팬으로서 저 떡밥은 한참 전부터 거론된 프로젝트였는데 계속 연기되어 실현 가능성에 의구심이 컸죠. 드디어 실행한다니 기대가 큽니다.
보이그룹 프로듀싱은 별로 기대가..예전에 디베이스로 거하게 말아먹은 적이 있어서..
저는 디베이스 노래 넘 좋거든요 ㅋ 말아먹어서 아쉽 ㅠㅠ 차라리 모든것을 너에게를 듀스가 불렀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케데헌에 나온 노래는 나를 돌아봐
이런식으로 AI를 쓰는게 지금 시기에 맞나 싶습니다.. 이게 인기를 끌어도 사실 음악 시장엔 절대 좋은게 아닌데 이현도씨 고민은 충분히 한건가 싶어요? 터질 확률이야 매우 희박하지만 음악 하루 이틀 한 사람도 아니고..
첫댓글 듀스라니 너무 반가운 소식이네요 ㅠㅠ
이현도 나이도 적잖이있는데 아직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는게 대단합니다
아르헨도..
좋게 보이진 않네요.
저두요.
듀스 팬으로서 저 떡밥은 한참 전부터 거론된 프로젝트였는데 계속 연기되어 실현 가능성에 의구심이 컸죠. 드디어 실행한다니 기대가 큽니다.
보이그룹 프로듀싱은 별로 기대가..
예전에 디베이스로 거하게 말아먹은 적이 있어서..
저는 디베이스 노래 넘 좋거든요 ㅋ 말아먹어서 아쉽 ㅠㅠ 차라리 모든것을 너에게를 듀스가 불렀으면 어땠을까 생각합니다...
케데헌에 나온 노래는 나를 돌아봐
이런식으로 AI를 쓰는게 지금 시기에 맞나 싶습니다.. 이게 인기를 끌어도 사실 음악 시장엔 절대 좋은게 아닌데 이현도씨 고민은 충분히 한건가 싶어요? 터질 확률이야 매우 희박하지만 음악 하루 이틀 한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