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기독교비평 원문보기 글쓴이: 지발돈쫌
첫댓글 글로벌 시대를 뛰어넘어선 언발란스 속의 발란스인데, 심하게 튀었음 참신한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짜집기 한 것같은 느낌.
빠숑도 잘 하셨쎄여???
남자 분이 별 곳을 다 가시네요. 쎄련이셔요.^^ 저는 중간 부분의 브라운 톤 의상들은 좋으네요. 엘레강스 하면서 페셔너블 하구요(ㅋㅋ 그 꼬부랑 말들 참). 마지막의 개량한복(?)들도 그렇습니다. 모델들이 키는 커도 대부분은 상체와 하체의 비율은 확실히 여기와 차이나는 거 같으네요.
전부 25일날 나와~~~ㅋㅋㅋ
첫댓글 글로벌 시대를 뛰어넘어선 언발란스 속의 발란스인데, 심하게 튀었음 참신한 것이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짜집기 한 것같은 느낌.
빠숑도 잘 하셨쎄여???
남자 분이 별 곳을 다 가시네요. 쎄련이셔요.^^ 저는 중간 부분의 브라운 톤 의상들은 좋으네요. 엘레강스 하면서 페셔너블 하구요(ㅋㅋ 그 꼬부랑 말들 참). 마지막의 개량한복(?)들도 그렇습니다. 모델들이 키는 커도 대부분은 상체와 하체의 비율은 확실히 여기와 차이나는 거 같으네요.
전부 25일날 나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