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mann: Kinderszenen, Op. 15: XIII. Der Dichter spricht
걷기 22분
양말공 던지기 12회
간단한 체조
실내자전거 2대(높은 거 부하 없음 100번/ 낮은 거 부하 약함 40번)
셀프 탁구 양손 50회씩
노인 악력기 양손 30회씩
족욕및 지압
컨디션 10에서 6 정도 되심
난 스트레칭하고 지압해드리고 가벼운 조깅 3km 17'28" 점핑 100개
근력운동 4종(팔굽혀펴기/ 덤벨7kg/오버헤드프레스15kg /악력기) 30개씩 진지하게 쉬지 않고 천천히 하고 다시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April 2026 Korean Journal of Gastroenterology
절제불능 진행성 담도암에 대한 1차 표준치료는 전신화학요법인 젬시타빈+시스플라틴이지만 생존기간 연장효과는 한계가 있었는데
최근 면역관문억제제 기반 면역요법과
유전자 변이나 단백질 이상을 타겟으로 한 분자표적치료 두가지가 추가되면서
새로운 표준치료 중 하나로 지리매김하게 되었고 바이오마커나 유전자 프로필에 따른 개별화 치료가 중요시 되고 있음
1차 치료후 재발한 담도암에 대한 면역관문 억제제 기반 단독면역요법은
니볼루맙 2상, 펨브롤리주맙 1b상(PD-L1 1% 이상)과 2상(PD-L1발현 상관없음)에서 치료효과는 제한적이었지만
1차 치료제로서 병용요법은
펨브롤리주맙 혹은 더발루맙을 젬시타빈/시스플라틴에 추가한 3상에서
OS가 연장되었고 PFS도 양호한 경향을 보였으며 두 임상 간에 이질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면역요법의 상승적 효과와 유효성및 안정성을 통계학적으로 뒷받침하면서 더발루맙 병용요법이 지난 3월 1일 급여 적용이 되었고,
면역관문억제제를 선택하기 위한 바이오마커로는
PD-L1 고발현은 확률적으로 면역요법의 반응율을 높이지만 단독으로는 완전한 예측인자가 될 수 없고
TMB가 높은 종양(4-5%)도 때때로 장기적인 관해가 보고되고 있지만 역시 한계가 있고
1-3%(담낭암은 5%까지)에 지나지 않은 MSI-H는 펨브롤리주맙으로 40-50% 높은 관해율과 몇년 단위로 지속되는 사례가 있어
표준치료후 진행한 MSI-H종양에 유력한 선택지가 되면서
치료효과를 예측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지만 조직검사 후 유전자 검사를 권유하고 있음
또한 변이에 따른 분자표적치료를 보면
FGFR2 융합은 간내 담도암에서 10-20% 빈도로 나타나며 페미가티닙, 푸티바티닙이 개발 승인되어 1차 치료후 진행한 2상에서 PFS와 관해율이 향상되었고
IDH1변이는 진행성 간내담도암에서 10-20%로 이보시데닙이 3상에서 PFS를 유의미하게 연장시켰지만
종양축소율은 높지 않기 때문에 질병을 통제하는 수준이고,
HER2 증폭, 과발현은 담낭암과 원위 담도암에서 5-20%로 1차 치료 후 재발한 트라스트주맙/페르투주맙 2a상과 트라스트주맙/폴폭스 2상, 자니다타맙(HER2 이중특이항체) 2b상이 2차 표준화학요법에 비해 ORR, PFS 모두 양호한 치료성적을 내었고
BRAF V600E 변이는 빈도가 낮지만 1차 치료 후(젬시타빈) 재발한 브라페닙/ 트라메티닙 병용 2상에서 양호한 성적을 내면서
유망한 2차 치료제 중 하나가 되었고
NTRK 융합은 희소 변이지만 1차 치료후 진행한 라로트렉티닙과 엔트렉티닙 각각 2상에서 담도암 뿐만 아니라 종양 가리지 않고 높은 반응율을 보이며 승인이 되었고
RET융합은 진행한 프랄세티닙과 셀퍼칼티닙 1,2상에서
역시 암종 횡단적인 ORR 44% 중간 정도의 관해율과 PR이 3명중 2명에서 관찰되면서 활성을 시사하였고
혈관신생 촉진 VEGF경로를 차단하는 렌바티닙은 펨브롤리주맙과 병용 2상에서 관해율은 낮은 반면 DCR이 비교적 높고
진행억제와 장기적인 관해 유지 사례도 있었지만
표준치료와 직접적인 비교가 아니기 때문에 탐색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음
추후 방향성은 CTLA-4와의 병용, ADC, 암백신, CAR-T등 다양한 면역요법의 임상이 진행중이거나 화학요법이나 분자표적치료와의
조합도 검토되고 있음
* 진행성 담도암에 대한 1차 치료제인 젬시타빈과 시스플라틴의 부작용과 한계를 재확인하였고
면역요법이나 분자표적치료 추가에 의한 유효성의 상승효과도 환자마다 차이가 크고 한정적이며 장기적인 부작용 증가와의 발란스가 과제로 남아 있는데
*대규모 임상이 어려운 희소암인만큼 보다 고품질의 무작위 대조시험이나 종양미세환경(VEGFR/FGFR 경로 등)를 겨냥한
면역학적 접근과 적절한 바이오마커 탐색등 정밀의료의 확립이 강하게 요구된다고 결론 맺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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