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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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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한겨울 총각무 허겁지겁 베어먹는 고양이 가족
말길게하지마쇼 추천 0 조회 14,090 24.02.03 14:57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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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03 14:58

    첫댓글 불쌍해 ㅠㅠㅠ 고양이가 김치를 먹다니 ㅠㅠㅠ

  • 24.02.03 14:59

    ㅠㅠ이거보고 존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2.03 15:01

    ㅜㅜㅜ다행.ㅡ이다ㅜㅜㅜㅜㅜ

  • 24.02.03 15:24

    세상에 너무 잘됐다ㅠㅠ

  • 24.02.03 15:31

    헐 다행이다ㅠㅠㅠㅠㅠ

  • 24.02.03 15:00

    고양이가 못먹을만한 음식으로 배채우는 모습이 마음이 아프다ㅜㅜㅜ

  • 맘아파..

  • 24.02.03 15:01

    아기들아ㅠㅠ짠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2.03 15:13

    ㅁㅈ 음식엄청 가려먹어 ㅜㅜㅠㅠ 볼때마다 맘아퍼

  • 24.02.03 16:06

    너무 맘아파 ㅜㅜ…

  • 24.02.03 17:14

    ㅠㅠㅠㅠㅠㅠ너무너무 속상하다...

  • 24.02.03 15:05

    오쪼쪼 너무 예쁘다 애기들아 건강하자

  • 24.02.03 15:05

    아...ㅠㅠㅠㅠㅠㅠㅠ

  • 24.02.03 15:08

    볼때마다 눈물버튼임 ㅅㅂ ...

  • 24.02.03 15:08

    ㅠㅠㅠ

  • 24.02.03 15:08

    마음아파ㅠㅠㅠㅠㅠ

  • 24.02.03 15:11

    나도 이사진보고 너무 충격받아서 길고양이들 만나면 주려고 닭가슴살 차에 구비해놨어..그리고 저 친구들 사진작가님이 잘 보살펴주는거 같았음

  • 24.02.03 15:12

    아휴 ㅠㅠ… 물은 또 어케

  • 24.02.03 15:15

    애기들아....ㅠㅠㅠ

  • 24.02.03 15:24

    마음아파.. 우리나라도 길고양이 인식 바꿔나갔으면 좋겠어..

  • 24.02.03 15:34

    그래서 늘 닭가슴살 가방에 가지고 다님.. 언제볼지 모르는 고양이들 한순간만이라도 맛있는거 먹으라구

  • 24.02.03 15:39

    마지막 사진 아깽이 늠름하게 자람

  • 24.02.03 15:42

    매울텐데ㅠㅠ

  • 24.02.03 15:56

    고양이음식 들고다녀야겠다ㅠㅠㅠ

  • 24.02.03 17:16

    칼로리=동사 안 할 수 있는 힘... 이라고 생각해 열량 큰 거 위주로 갖고 다님....

    나 사는 동네는 진짜 추운 날엔 영하 20도가 우습게 떨어지는 동네라 물도 가지고 다닌 적 있어 보온병에 미지근한 물 담아서 다 먹은 햇반 그릇 있지... 그거 환경호르몬도 안 나오고 재활용도 되는 거야 분리수거장에서 깨끗한 거 잘 골라서 한번 쓱 씻거나 집에서 내가 먹고 남은 그릇들 모아다가 갖고 다니면서 고양이 보이면 닭가슴살에 츄르 조금 묻혀서 (닭가슴살을 밥으로 인식 못하는 경우가 왕왕 있음) 조금 먼 데 던져주면 그거 정신없이 먹거든 그때 걔 있는 방향 쪽으로 그릇에 물 부어주면 그것도 찹찹찹찹 먹더라ㅠ 집이 어딘 줄 알면 그릇 통째로 놔주고 갈텐데..... 보통은 그냥 길에서 만난 친구들 용으로 주기 때문에 지켜보다가 다 먹은 거 같으면 수거해서 가지고 오는 편... 어차피 오래 둬봤자 얼어서 오래 마시지도 못하고ㅜㅜ 속상해... 그래도 올해 겨울엔 동사한 고양이 본 적 없어서 위안 삼는 중..

  • 24.02.03 17:15

    다먹은 햇반 그릇 아이디어 좋다ㅠㅠㅠ알려줘서 고마워.. 여시 따뜻한사람 ㅠ

  • 24.02.03 17:40

    맞아 햇반그릇 좋아!.ᐟ 멋지다여시
    나도 물들고다니는데 보온병은 생각못했네 닭가슴살도 다시사야것다 ㅠㅠ요즘 우리동네는 고양이들이 너무안보여
    잘있는거겠지

  • 24.02.03 16:02

    길냥이들너무불쌍해...

  • ㅅㅂ..ㅠㅠ야옹이가 총각무를 먹는게 말이되나..아진짜 속상해

  • 24.02.03 16:21

    어미냥은 결국 죽었데..겨울거의 끝물에 날풀렸는데 왠 쓰레기더미같은데서 죽은걸보니 누가 죽인거 같다더라 ㅠㅜ
    결국 남매가 의지하며 지내고, 턱시도냥이 한성깔해서 영역지키고 삼색동생 챙기고 다녓데. 그러다가
    커서 삼색냥이가 새끼낳고, 턱시도냥이가 영역 물려주고 떠났데

  • 24.02.03 17:38

    헐 ㅠㅜ하 어떤새끼야

  • 24.02.03 16:23

    저 맵고 짠걸.. 하 맘아프다

  • 24.02.03 16:29

    볼때마다 마음아픈 사진이야ㅠㅠ

  • 24.02.03 16:29

    눈물나ㅠㅠㅠ

  • 24.02.03 16:55

    ㅠㅠㅠㅠㅠ맘아파.....

  • 맘아파 ㅜ 고양이 만나면 줄수있게 닭가슴살이라도 사야겠다..

  • 24.02.03 17:13

    ㅠ 예전에 이 글 본 이후로 고양이 밥주는중… 몇년째 주고 있다잉

  • 24.02.03 17:39

    여시 멋지다!.ᐟ 나도 주고있는데 진짜 쉽지않더라구ㅎㅎ
    멋져

  • 24.02.03 18:35

    고마워여시야

  • 어린길냥이 김치먹길래 땅에 파붙고 사료줌 ㅜ

  • 24.02.03 17:32

    진짜마음아파 저 사진..

  • 24.02.03 18:57

    너무 마음아프다 ㅠㅠㅠㅠㅠ 에휴... 지나가다 냥이들 보이면 사료 나눠줘야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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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02.04 00:41

    이 사진 이 글 내 눈물버튼... 볼 때마다 마음 아파

  • 24.02.04 06:55

    아 진짜 마음아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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