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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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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_B1FxD7k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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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207090389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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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0일
화난을 몰아오는 재앙덩이
북침전쟁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 윤석열패당이 요즘 국제무대를 대상으로 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이는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서 한 남조선의 국방부 장관이라는자의 발언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이자는 《북핵억제》를 위한 미국의 확장억제실행력강화, 군의 대응능력강화, 《한미일3자안보협력》강화 등 저들의 이른바 《군사외교정책방향》에 대해 설파해댔다. 특히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평화와 안정에 대한 《중대한 도전》으로 매도하며 미국, 일본을 비롯한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군사적공조를 비럭질하였다.
실로 극악한 대결광, 전쟁머슴군의 볼썽사나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북위협》에 대해 목청을 돋구어대는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긴장고조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의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극악한 흉심의 발로외 다름아니다.
오늘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불안정하며 긴장격화의 위기는 갈수록 짙어가고있다.
그 근원은 무엇인가. 세계의 공정한 여론은 그에 대한 대답을 미국의 패권야망실현책동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망동에서 찾고있다.
사실이 그렇다. 얼마전에도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호전광들은 대규모공중종합훈련인 《소링 이글》훈련, 륙군 2군단의 포사격훈련, 서해안일대에서의 《합동지속지원훈련》 등을 련이어 강행하였다. 그런가하면 미본토와 괌도에까지 건너가 련합특수전훈련, 다국적련합공병훈련에 돌아쳤으며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해상훈련인 《림팩》합동군사연습에 참가하여 광기를 부려대고있다. 지어 《B-1B》핵전략폭격기, 《F-35A》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끌어들이며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이것이 평화와 안정을 곧잘 외우는 윤석열패당의 감출수 없는 자화상이다.
호전광들이 국제무대에서 《독자적인 군사적대응능력강화》, 《미국의 확장억제력의 효과적리용》 등을 떠들어대며 객적은 망동을 부려댄것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살이 윤석열패당의 《기본목표》임을 다시금 확증시켜주고있다.
듣기에도 지겨운 《위협》타령을 계속 늘어놓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읊조리며 우리를 압살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그것은 오뉴월의 개꿈에 불과하다는것을 남조선호전광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북위협론》을 부각시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목적의 다른 하나는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가 되려는 저들의 위험천만한 기도를 가리우기 위한데도 있다.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은 《안보협력》을 구실로 섬나라오랑캐들과 결탁하여 《아시아판 나토》인 미국주도의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에 가담하는 길에 성큼성큼 들어서고있다.
아시아안보회의기간에 호전광들은 미국, 일본것들과 머리를 맞대고 《3자안보협력》강화를 위한 모의판까지 벌려놓았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대양건너의 미국은 물론 천년숙적인 왜나라족속들과 결탁하는것도 서슴지 않는 윤석열패당의 행태는 사대매국의 극치를 이룬다.
외세에 아부하며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마구 날뛰는 남조선호전광들이야말로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고 화난을 몰아오는 재앙덩이이다.
미국의 특등하수인들이 《인디아태평양지역의 기여》니, 《안보협력》이니 하며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은 남의 말에 안장 지우는 격이라고밖에 달리 평할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저들자신이 미국의 총알받이, 식민지노복의 가련한 처지를 부각시킬뿐이며 아시아평화애호국가들의 주적이라는것을 스스로 만천하에 광고하는 망동으로 될뿐이다.
군사주권을 외세에게 통채로 내맡기고 미국의 핵우산밑에서 간신히 숨쉬며 살아가는 주제에 《국제적중추》따위를 운운하며 국제사회를 우롱하는 윤석열패당이 세인의 손가락질을 받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고 하였다.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동족압살에 미쳐날뛰는 역적들이 종당에 어떤 파멸적운명에 처하게 되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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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news/2022/politics/article/6386745_356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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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1일
멸망의 길로 내달리는 자본주의의 운명을 되돌려세울수 없다
지난 시기 서방의 어용나팔수들은 자본주의야말로 《경제발전수준이 높고 물질적부가 넘쳐나는 부유한 사회》이며 《번영과 진보를 이룩할수 있는 사회》라고 떠들어댔습니다. 그러면서 21세기는 사회주의가 사라지고 자본주의로 일색화된 세기, 자본주의로 세계화된 세기로 될것이라는 나발을 불어댔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 행성에서는 정반대의 현실이 펼쳐지고있습니다. 사회주의가 가장 우월하며 생명력있는 강력한 실체라는것이 더욱 확실해지고있는 반면에 자본주의의 앞날은 날이 갈수록 어두워지고있다는것이 뚜렷이 실증되고있습니다.
자본주의의 암담한 운명은 자본주의사회내부에서 자체몰락의 심각한 징후들이 끊임없이 산생되고있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습니다.
수세기에 걸쳐 인민들의 고혈로 치부하며 연명해온 자본주의적생산방식이 이미 한계점에 도달하였습니다. 자본주의는 말그대로 자본이 지배하는 사회이며 리윤획득을 통한 자본의 증식을 생존방식으로 하고있습니다. 자본주의적발전의 그 어느 단계에서도 리윤획득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자본가란 있어본적이 없습니다. 무제한한 리윤추구와 자본의 증식을 위해 인간에 대한 착취와 세계에 대한 침략과 략탈을 확대강화하여온것이 자본주의의 전 력사입니다.
자본의 시초축적시기에 자본가들은 자국인민들과 식민지들에 대한 악랄한 착취를 통하여 재부를 긁어모았다면 국가독점자본주의에 의거하고있는 제국주의시대에 와서 독점체들, 다국적기업체들은 주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투와 신식민주의적수탈을 통하여 비대해졌습니다.
그러나 많은 나라들이 자주적발전의 길로 나감으로써 자본주의는 인적, 물적자원을 계속 헐값으로 략탈하기가 어렵게 되였습니다.
신흥경제국들이 출현함에 따라 자본의 침투공간도 더욱 줄어들고있습니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지역간련합을 확대하고 신흥경제국들과의 협조를 강화하고있습니다.
이로 해서 《원조》와 《개발》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일방적인 경제적침투와 예속화정책을 강행하던 자본주의나라들의 교활한 수법은 통하지 않게 되였습니다.
결국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자본의 리윤률은 극도로 낮아지게 되였고 지금도 그 상태가 지속되고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의 자기 증식과정이 종착점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자본가의 탐욕에는 끝이 없습니다. 자본가들은 팽창된 자본의 리윤획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으며 이것은 자본주의경제를 더는 헤여나올수 없는 구렁텅이에 밀어넣고있습니다. 자본주의적생산방식이 한계점에 도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실례인것입니다.
자본주의의 발전은 시장의 확대를 전제로 합니다.
그런데 날이 감에 따라 시장은 더욱 좁아지고있으며 자본주의는 만성적인 경제위기에 시달리고있습니다. 이런 속에서도 자본가들은 더 많은 리윤을 얻기 위해 비인간적인 수요를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여 물질생활을 기형화하고있으며 금융투기행위에 매달리고있습니다.
그로 하여 자본주의세계를 련쇄적인 파국적상황에 몰아넣는 금융위기들이 자주 발생하고있습니다.
그때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그 피해액을 메꾸기 위해 상투적인 수법그대로 세금을 올리고 임금을 낮추는 등의 조치를 취하여 위기를 모면하고있습니다.
자본주의나라 정부들은 광범한 근로대중에게 저임금과 실업을 강요하고 그들로부터 수탈한 천문학적액수의 세금을 오히려 거대은행들과 기업들을 구제하는데 퍼붓고있습니다.
지난 시기 자본가계급은 사회주의력량의 급격한 장성과 로동운동의 앙양에서 커다란 위협을 느끼고 사회주의에 비한 자본주의의 《물질적번영》을 보여주기 위해 독점적고률리윤과 식민지적초과리윤으로 로동귀족과 중산층을 대대적으로 길러냈습니다.
한편 자본주의적착취를 은페하고 실업과 빈궁으로 인한 근로대중의 반항을 무마하는데 힘을 기울이였습니다.
자본의 무제한한 리윤추구의 길이 점점 막히고있는 지금에 와서는 그로 인한 온갖 사회적혼란과 위기의 부담을 사회적로동으로 부를 창조하는 근로대중에게 고스란히 들씌우고 중산층을 희생시키는 방법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습니다.
이 자체가 자본주의적 《발전》의 허구성을 낱낱이 폭로해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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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지고
@ddanziabba
엊그제 미국 하늘에 나타난 이상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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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9:10 · 2022年7月10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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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등골이 서늘한가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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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07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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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지고
@ddanziabba
6촌이라고 채용 안하는 것도 차별이라.. 쟤네들이 노무현 대통령때는 권양숙 여사와 20촌이라고 공격하던 것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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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0:01 · 2022年7月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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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see
@rjfjdqoddl
<아베 총격으로 사망> 이낙연 "충격으로 밤새워" 애절가 시전.
노무현 서거에 이낙연이 애절가를 부른 적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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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23 · 2022年7月10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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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진실
@GoodToMoney
이제와 정확히 보이는건 윤석열 손에 왕자 쓴것도, 바지를 꺼꾸로 입은것도,
청와대 안들어가고 용산가것도, 석열이 출근퇴근 시킨것도, 출근지각도,
공근1호기 민간인 태운것도 모조리 싹다 김건희가 시킨겁니다.
무능, 무지한 윤석열은 잘 따른거구요.
대한민국은 지금 김건희가 통치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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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09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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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IIvNR8R73IHT2rj
ㅅㅂ 자위대가 한국땅에 들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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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0503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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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ni
@Mohaniiiiii
어째 자꾸... 남일 같지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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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2:35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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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서울대를 비롯한 취업전문 인성개판 생산대학들 보다 훨씬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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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45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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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SallyMicky1004
아베가 저세상 가서 옛날 기사 소환해 보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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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6:26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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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ni
@Mohaniiiiii
이럴려고 전기요금 올렸냐? 한전 민명화 한다는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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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6:49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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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아래 핀 꽃 김기호
@khkim2744
TV조선이 굥을 놀리는 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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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6:36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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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긍정 34.5%, 부정 60.8% 응답자 정치성향이 진보가 19.4%임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진보응답자가 35%만 되면 지지율은 20%대 초반수준 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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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52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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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개웬
@ia7h6eGzFoshms0
ㅋㅋㅋ 아주시발 난리가 났네.. 지가 윤서결 만들었는데 팽당했다는
이준석이나 지들은 소외됐다는 김재원, 나경원이나 나좀 봐달라고
생쑈하는 전여옥이나 아주 개나소나 다튀어나오네.. 김흥국을 총리로 앉히라니깐..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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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1:23 · 2022年7月11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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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아주 맛이 갔구만.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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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newsvop
대구·경북서도 9%p 하락, 학생 지지율 18.5%p 하락, 40대 부정평가 7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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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p.co.kr
지지율 추락 윤석열 대통령, 긍·부정 20%p까지 벌어져
대구·경북서도 9%p 하락, 학생 지지율 18.5%p 하락, 40대 부정평가 70% 넘어
午前11:12 · 2022年7月11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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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zens
@xQLysXh6xjxWqDV
무당이 집권하니 곳곳에 사이비가 창궐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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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9:19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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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itizens
@xQLysXh6xjxWqDV
아들이 무면허, 경찰폭행으로 감빵에 갔는데 저렇게 뻔뻔하게 고개 쳐들고 다니며 당대표 노리는 게 정상 입니까? 사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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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6:26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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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ni
@Mohaniiiiii
말인지 방구인지... 너무 꼴보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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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0:57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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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ni
@Mohaniiiiii
웬일이야... 진짜... 이거 사실이냐는 ...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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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6:08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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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외교와 관련된 자들이야 국익을 위해 말을 가릴 필요가 있다고 치자.
그런데 진심 애도하겠다는 미친놈들은 뭐냐. 매국놈이냐?
김구선생의 어록으로 대신한다.
"나에게 한 발의 총알이 있다면 왜놈보다 나라와 민주주의를 배신한 매국노 배신자를 백 번 천 번 먼저 처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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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54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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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hagiokim1
국제적 망신이다! 이런자가 장관이라니? 굥가루 정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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引用ツイート
육일국
@YIlgug
· 23時間
자식들의 진학 스펙을 조작하고 폰비번을 숨겨 검언공작 수사를 방해했던 피의자가 법무장관 .. 굥가루 정권
午前9:24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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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모글...
@jayhbak1
부창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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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4:35 · 2022年7月10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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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뭘 알아야 질문을 하고 면접을 진행하지 무슨 압박면접이야,
설마 최초 음주운전 교육부장관 순애하고 폭탄주 마시자는 의도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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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이은영
이재명 최종학력 청와대 되는날까지
@seogjonghwan
지퍼 없는 정장바지? 이상해서 무속인에게 물어 봤다더니 "보통 팬티를 뒤집어 입는 경우와 여자가 치마를 돌려입는 무속행위는 흔한데 이런 경우는 처음본다" '갈쳐준 무당이 누군지 쌈마이 같다'고~ 바지 거꾸로 입으면 지지율이 오른다? 무식한 무속인 윤무당이 집권하는 나라는 망할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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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5:21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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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로롱~
@rose550830
일본의 현 총리도 아니고 전 총리가 죽었는데 현 대한민국 대통령이
총리까지 데리고 조문간다고?
것도 일제 징용 관련,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으로 우리와 최고조 갈등을 일으켰던 인물 조문?
미쳐가는 대한민국 정부.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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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4:07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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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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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무늬양말
@striped_socks19
취임식에 박상학도 초대했어? 코로나 환자 물품 구입해 북한으로 날려 보내자는 모의를 하고, 박상학에게 열받은 북한은 연락사무소 폭파하고, 이어서 월북 공무원 피격까지 이어진 것인데, 박상학 한명 때문에 한반도 전체가 위기에 빠졌는데 취임식에 초대를 해? 제대로 미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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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1:50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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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헐갱이
@ESKdb7tHiavmNLn
자위대가 한국땅에서 짝다리 잡고있는 광경을 볼 줄이야!!
독립투사들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일이다.
아~~나라 꼴이 말이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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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0:58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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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친일.미.중.파들이생겨나고있어. 반드시. 감시와 관심을 부단히 갖여야만합니다!!
@chunhhoon3214
서민들이전기를많이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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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49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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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ni
@Mohaniiiiii
굥 말하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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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8:21 · 2022年7月11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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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hani
@Mohaniiiiii
댁들이 뽑아놨자나요. 태영호 국회의원 뽑을때 경악했는데... 굥 뽑아놨어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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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8:04 · 2022年7月10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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𝓡𝓪𝓸𝓷𝓝𝓾𝓻𝓲
@moolpang
오늘의 (7월 11일) 김어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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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8:11 · 2022年7月11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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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약 한달전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은퇴설,사임설이 뉴스에 떠올랐다.
응? 죽을때까지 해먹는 자리가 교황인데 왜 이런뉴스가? 싶었다.
그러더니, 일주일전에 교황의 은퇴설이 사라지고 러시아,우크라 방문을 하고싶단다.
그후, 영국의 독사 존슨이 사임하고, 다음날 일본의 독사 아베는 총격사망했다.
기시다는 사실 바지사장, 얼굴마담이다.
권력은 돈과 총인데,
돈관리는 아소 여동생 남편이 재무장관을 하고있고,
국방장관은 아베 남동생이 잡고있다.
즉, 일본은 여전히 극우 아베와 아소 둘이 실질적 경영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아베가 날라갔다. 참의원 선거결과로 자민당이 단독 개헌가능수를 넘었다고 언론들은 떠드는데, 정작 선거승리 기자화견에서 기시다는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기시다의 입에서 "개헌의 가능성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야당과 대화를 해나가겠다"라는 입에 발린 소리라도 기대했던 극우세력은 어깨를 떨구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전, 북의 미사일 발사가 올해만 13차례있었고, 한달만에 또 다시 시작되었다.
화난 용을 달래기 위해선 아베만으로는 부족하단다.
아베의 사례를 보며 남한도 비슽한 길을 가게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바지 윤석렬의 지지율 하락과 더불어 어떠한 이슈로 탄핵 후 대통령제의 문제점을 부각시켜 내각제로의 개헌 여론을 조장하여 결국 여야 기득권 적폐 세력들이 원하는 일본과 같은 국민은 개돼지일 뿐 끼리끼리 나눠먹기 영구집권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닌지
결국 민주당 운동권 적폐세력들이 원하던 이재명같은 굴러온 돌에게 밀려날 걱정 안해도 되고 국민들 눈치 안보고 영구히 뽑아먹을 수 있는 자신들의 세상이 되겠죠 국힘놈들이야 똑같은 놈들이니 나눠 먹는게 밥그릇 뺐기는것보다 상책이니 ㅋ
윤석열이란 놈의 막장을 안 봤으면 한데
어째서 자꾸 나오는지 볼때마다 재수가 없어서 기분잡치네.
정말 보기 싫은자가 권력을 잡았으니 생명단축이 적어도 일년이상 되겠네!
다른 사람들도 거의 같은 기분이라면
으이그~~~~~!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