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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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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대북전단 지속되면 연락사무소 폭파로 안끝나/합참 "북한 방사포 항적 포착/등골이 서늘한 윤이 선택한 방법
김덕신 추천 8 조회 892 22.07.11 08:55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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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2.07.11 09:46

    첫댓글 약 한달전에 프란치스코 교황의 은퇴설,사임설이 뉴스에 떠올랐다.

    응? 죽을때까지 해먹는 자리가 교황인데 왜 이런뉴스가? 싶었다.

    그러더니, 일주일전에 교황의 은퇴설이 사라지고 러시아,우크라 방문을 하고싶단다.

    그후, 영국의 독사 존슨이 사임하고, 다음날 일본의 독사 아베는 총격사망했다.

    기시다는 사실 바지사장, 얼굴마담이다.

    권력은 돈과 총인데,
    돈관리는 아소 여동생 남편이 재무장관을 하고있고,
    국방장관은 아베 남동생이 잡고있다.

    즉, 일본은 여전히 극우 아베와 아소 둘이 실질적 경영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아베가 날라갔다. 참의원 선거결과로 자민당이 단독 개헌가능수를 넘었다고 언론들은 떠드는데, 정작 선거승리 기자화견에서 기시다는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다.

    기시다의 입에서 "개헌의 가능성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야당과 대화를 해나가겠다"라는 입에 발린 소리라도 기대했던 극우세력은 어깨를 떨구었다.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일어나기전, 북의 미사일 발사가 올해만 13차례있었고, 한달만에 또 다시 시작되었다.

    화난 용을 달래기 위해선 아베만으로는 부족하단다.

  • 22.07.11 17:32

    아베의 사례를 보며 남한도 비슽한 길을 가게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바지 윤석렬의 지지율 하락과 더불어 어떠한 이슈로 탄핵 후 대통령제의 문제점을 부각시켜 내각제로의 개헌 여론을 조장하여 결국 여야 기득권 적폐 세력들이 원하는 일본과 같은 국민은 개돼지일 뿐 끼리끼리 나눠먹기 영구집권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가는 것은 아닌지
    결국 민주당 운동권 적폐세력들이 원하던 이재명같은 굴러온 돌에게 밀려날 걱정 안해도 되고 국민들 눈치 안보고 영구히 뽑아먹을 수 있는 자신들의 세상이 되겠죠 국힘놈들이야 똑같은 놈들이니 나눠 먹는게 밥그릇 뺐기는것보다 상책이니 ㅋ

  • 22.07.11 22:15

    윤석열이란 놈의 막장을 안 봤으면 한데
    어째서 자꾸 나오는지 볼때마다 재수가 없어서 기분잡치네.
    정말 보기 싫은자가 권력을 잡았으니 생명단축이 적어도 일년이상 되겠네!
    다른 사람들도 거의 같은 기분이라면
    으이그~~~~~!

  • 22.07.12 04:27

    고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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