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깐디에 있는 것은 웬수이고 님은 언제나 먼 곳에.......ㅜㅠㅠ 마음은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여... 가고프나 갈 수 어꼬 오신다고 하심을 믿으나 그 믿음이 아스라이 멀게만 느껴지고... 가까이 더 가까이 다가와 있는 것은 불의와 불신과 불만과 불평과 탐욕과 정욕과 근심과 걱정과 요지부동? 길은 외길 남도 삼백리?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리 어껀마는 지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돈으로도 못가요 힘으로도 못가요 지식으로 못가요 어여뻐도 못가요 맘착해도 못가요 믿음으로 가는나라 하나님 나라 .... 내가 가는거 아니다 주의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보호하시며 도우신다는 것을 알면서도 왜 아는 것이 헛되게 할까? 하나님을 알라 힘써 하나님을 알라 그의 나아 오심은 정오의 햇빛같이 일정하다 하심을 알면서도 왜 내 힘으로 능으로 지식으로 열심으로 나아가려 할까? 내 안에 악마가 이따 불의하고 부정하고 불평하고 불만스러움으로 가득 채워진 악마. 정욕적이요 욕망적이며 탐욕적이요 음흉스러운 추악하고 더러운 악마가 내 안에 이씀을 내가 아는 이 형편... 주여 성령님이여 내게서 열매를 맺으소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를 미루지 마시고 시방 맺으소서 나는 나약하고 연약한 인생 이옵니다.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