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진짜 개 비매너인데 든든한 내남편 웅앵웅 뽕에 취한 사람들만 비매너인거 모르는듯 ㅋㅋ 내 개비가 당근 처돌이인데 저번에 야채 뭐 거래할때 상대방이 뭔가 말투가 젊은 여자인것 같다고 자기가 나가면 부담스러울것 같으니까 여기 집 앞 도로변이고 하니 너가 갔다오라고 해서 내가 다녀온적 있음. 평소에 남자들이랑 거래할땐 다 자기가 나감 ㅋㅋ 중년 남자인 개비도 이정도 생각을 하고 사는데 자기가 나가기 부담스럽다고 상대가 여자인거 알면서도 말도없이 남자 냅다 보내는 여자들은 뭔생각임
그리고 기혼들은 내남편 안전해용 이런 자기중심적 마인드인것 같은데 아내 있는데도 밖에서 성추행 성폭행 하는 한남들 많은데 뭘 믿고 내 거주지 정보 노출하라는거임 ㅋㅋ 감빵인도자만 봐도 여친있는데도 불촬하다 걸리고 유부남인데도 걸리고 뉴스만 봐도 모르는 여자집 앞에서 어슬렁대다가 경찰신고 당했는데 알고보니 유부남 이런 사건 개많음 ㅋㅋ 자기 남편 성범죄 고소당하면 아내가 나서서 탄원서 써주는 세상인데 생각을 좀 하고 살자 다른 여자들은 본인 남편남 안믿어요 ㅋㅋ
ㅁㄴㄱㄴ커플^^ ㅇㅇ가 맺어준 인연..ㅇㅇ대신 당근하러 나온 ㄱㄴ과 금사 빠진 썰.. 기다립니다^^
평소 ㅇㅇ가 ㄱㄴ을 하인 부리듯이 부리고 함부로 해서 둘 사이가 좋지는 않았다고 해요.. 그 날도 ㅇㅇ가 자기 마음대로 거래 시간 정하고서는 퇴근하고 피곤한 ㄱㄴ에게 당근하러 다녀오라고 했다네요.. ㄱㄴ에 대한 배려 없는 ㅇㅇ의 행종 덕분에 저와 만날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고맙기까지 해요^^
ㄹㅇ 어리둥절한적 한두번이 아님
마미야 제발
댓연어하고 망태기 더 채웠다
아들 심부름 보내는 엄마 느낌이라는 거 ㅈㄴ 이상하다 그렇게 말하면 미비혼 여시들이 아~ 그런 느낌이야? 오키오키👌 할 줄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심부름 ㅋㅋㅋ 슈퍼에 어린 남아들남 보내는거랑 1대1 거래에서 품목이랑 말투로 상대가 내 또래 여자인거 눈치까놓고도 남자 굳이 보내는거랑 같나 ㅋㅋㅋㅋ
당근 딱 한 번 했는데 우리집 앞 까지 온다 그래서 신났었는데 말도 없이 남편 보내가지곸ㅋㅋㅋㅋ 기분 개잡침 차에서 뭐하고 있는지 한참 가만히 있길래 5분 10분 뒤 그 차 갈 때까지 근처에 숨어있었음 우리집 특정될까봐 ;;그 뒤로 당근 끊었잖아
거래시간 저녁에 잡길래 판매물품 같은거 보고 누가봐도 애엄마 같아서 ㅇㅋ 하고 나갔는데 ㅅㅂ 웬 한남아재가 말걸어서 기겁했다고;;; ㅅㅂ 심지어 첨에 도착해서 어딨냐고 채팅 보내도 본인이 아니라 못보니까 엇갈려서 시간 낭비까지.. 진짜 최악
저거 진짜 개 비매너인데 든든한 내남편 웅앵웅 뽕에 취한 사람들만 비매너인거 모르는듯 ㅋㅋ 내 개비가 당근 처돌이인데 저번에 야채 뭐 거래할때 상대방이 뭔가 말투가 젊은 여자인것 같다고 자기가 나가면 부담스러울것 같으니까 여기 집 앞 도로변이고 하니 너가 갔다오라고 해서 내가 다녀온적 있음. 평소에 남자들이랑 거래할땐 다 자기가 나감 ㅋㅋ 중년 남자인 개비도 이정도 생각을 하고 사는데 자기가 나가기 부담스럽다고 상대가 여자인거 알면서도 말도없이 남자 냅다 보내는 여자들은 뭔생각임
그리고 기혼들은 내남편 안전해용 이런 자기중심적 마인드인것 같은데 아내 있는데도 밖에서 성추행 성폭행 하는 한남들 많은데 뭘 믿고 내 거주지 정보 노출하라는거임 ㅋㅋ 감빵인도자만 봐도 여친있는데도 불촬하다 걸리고 유부남인데도 걸리고 뉴스만 봐도 모르는 여자집 앞에서 어슬렁대다가 경찰신고 당했는데 알고보니 유부남 이런 사건 개많음 ㅋㅋ 자기 남편 성범죄 고소당하면 아내가 나서서 탄원서 써주는 세상인데 생각을 좀 하고 살자 다른 여자들은 본인 남편남 안믿어요 ㅋㅋ
도대체 왜 생각을 그렇게하고 말을 그렇게하는지 모르겟네, 나는 맛잇는게 누군가한텐 맛없을수잇고, 난 괜찮은게 누군가한테는 안괜찮을수도 잇지
그럼 그냥 ‘오.. 누군가는 이게 싫은일이구나 안괜찮은 일이구나, 권하지 말아야겠군!’ 이게 도대체
왜 안돼???ㅋㅋ
아 댓글 진짜 웃기다 꿀팁 개많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근 거래한 거 손에 꼽는데 댕카 팔 때 자기 대신 남편이 갈 거라고 해서 놀랐음ㅋㅋㅋㅋㅋ 생각보다 많이 경험하는 일같아
남편나가요 남친나가요 라고하면 헉!!!!네알겠습니당🧡 답장해야겟가
아 진짜 매너하자고요ㅠ
난 고데기 판매했는데 남친나옴.. 짱나
진짜 빡친다고 왜 그러는거야? 이해안감 ㅎㅎ
딱 한 번 남편이 대신 온 적 있는데 아기 밥먹이고 재우고 하다가 당근 까먹어서 남편이 슬리퍼 짝짝이로 신고 뚜ㅏ어왔었어 간식 한 보따리ㅜ가지고ㅠㅋㅋ
아진짜싫다ㅡㅡ아...
반바지 판매하는데 남친 보냄… ㅈㄴ 아무런 말도 없이…
나온 남자가 지가 구매자 남친이래…
닉넴이 하트토끼 이런거고 귀여운 말투로 핸드크림 사는 여성분인 줄 알고 무나할거 잔뜩 챙겨갔는데 어떤 문돼나와가지고 ;; 기분 잡쳤음 그래서 무나 안주고 핸드크림ㅁ만 빼서 줌 ;; 당황스럽고 무섭다고요^^,,
+레깅스 파는데 남자나오고 ㅋ 최소한 같이 나오던가,,;;
앞으론 내용에 박아야지 본인 직거래만 가능 남편x
ㅁㄴㄱㄴ커플^^ ㅇㅇ가 맺어준 인연..ㅇㅇ대신 당근하러 나온 ㄱㄴ과 금사 빠진 썰.. 기다립니다^^
평소 ㅇㅇ가 ㄱㄴ을 하인 부리듯이 부리고 함부로 해서 둘 사이가 좋지는 않았다고 해요.. 그 날도 ㅇㅇ가 자기 마음대로 거래 시간 정하고서는 퇴근하고 피곤한 ㄱㄴ에게 당근하러 다녀오라고 했다네요.. ㄱㄴ에 대한 배려 없는 ㅇㅇ의 행종 덕분에 저와 만날수 있게 되어 다행이고 고맙기까지 해요^^
미리 말해주던가.... 갑자기 내보내면 당황스러움ㅜ
진심ㅋㅋㅋ나도 당함ㅠ심지어 같이 차안에잇으면서 남자가 나오더라?남자는 물건 건네주고 여자는 차안에서 계좌번호보내고ㅋㅋㅋ남자는 나와서 송금확인도안하고 물건만 건네주고 쏠랑 차안으로 들어감ㅋㅋㅋ
와 나도 ㅡㅋㅋㅋㅋㅋ우리집앞까지와서 차에서 안나오고 남자만 나옴 여자는 안에서 계좌이체하고
남편보내는것보단 나는 신랑한테 물어볼게요~ 이렇게 연락 왔던게 더 어이없었음,,. ㅋㅋ자아가 없는건가....
ㅇㅈ 개싫너
난 심지어 가구라 우리집 안으로 들어와야했는데 지는 쏙 빠지고 남편만 보내더라.... 미친것
안괜찮아!!!! 안괜찮다고!!!!!! 미리 알려줘도 싫은데 말도 안하고 대신 내보내면 진짜.. 멀쩡한 기혼들 욕먹이지말았으면
하 ㅅㅂ...댓글로 완성이네
신중하게 하나 석방하고 하나 가둠
아들이 나오든 남편이 나오든 미리 말좀 해 ㅡㅡ ㅇㅇ맘이길래 여자분이겠거니 하고 노브라로 대충 나갔더니 남자 나와서 ㅈㄴ 당황했네
이거 왜케 짜증나는지 모르겠어 짜증나